2017.03.24 · 지역사회 · 한수미
치매노인 위한 무지갯빛 기억 지키기
…치매환자들의 인지능력 저하에서 오는 우울감과 소외감을 극복하고 노년층의 사회성 향상과 치매 진행 속도를 늦추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보건소 내 치매주간보호소인 사랑채에서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에는 1차 치매선별검사에서 위험도가 확인된 인지저하자와 2차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17건 · '사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24 / 31쪽
2017.03.24 · 지역사회 · 한수미
…치매환자들의 인지능력 저하에서 오는 우울감과 소외감을 극복하고 노년층의 사회성 향상과 치매 진행 속도를 늦추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보건소 내 치매주간보호소인 사랑채에서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에는 1차 치매선별검사에서 위험도가 확인된 인지저하자와 2차 …
2017.03.24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지역의 사회복지종사자 15명을 대상으로 한 주민조직의 기초교육과정 및 심화교육(워크숍촉진자) 훈련과정이 송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지난 16일 열렸다. 이날 남부노인복지관, 남부사회복지관, 당진시노인복지관, 당진시돌봄사회서비스센터, 당진시장애인복지관, …
2017.03.24 · 정책·행정 · 임아연
투표를 통해 청년들의 사회·정치 참여가 제도적으로 보장받고 있지만, 사회적 논의와 결정 과정에 있어 ‘비주류’에 속하는 청년들은 사실상 ‘취약계층’이다. 정책을 만들고 이를 추진하는 이들은 대부분 40~60대 사이의 남성들로, 청년들이 끼어들 틈은 상…
2017.03.24 · 문화·교육 · 한수미
청인(聽人)과 농인(聾人)의 사회는 다르다. 소리를 들을 수 있는 비장애인인 청인은 음성으로 언어를 사용한다. 반면 농인들은 소리가 들리지 않기에 수화(수어)라는 시각 언어를 사용한다. 음성 언어와 시각 언어가 주는 차이는 생각보다 크다. 때로는 표현…
2017.03.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꼴이다. 사업도 없다. 지난 2012년 첫 회의에서는 남북 농업협력 및 사회문화교류 등 지역 차원에서 가능한 다양한 사업방안을 논의했다. 이후 이듬해 회의 때까지 아무런 사업을 하지 않았다. 지난 2014년 민관위원들은 '남북화합 평화통일 기지시줄다리…
2017.03.17 · 지역사회 · 임아연
…자 우강면협의회·부녀회(회장 김윤환·문순례)에서는 지난 15일 지역 내 사회단체와 함께 우강면 시가지 일원에서 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덕산으로 목욕봉사 다녀와 새마을지도자 면천면협의회·부녀회(회장 김성삼·박창애) 회원들은 지난 15일 지역 내 어르…
2017.03.17 · 문화·교육 · 한수미
…환경미화원 동행취재 기사를 인상 깊게 읽었다. 시민들이 살아가는 모습과 사회적 약자를 따뜻하게 바라볼 수 있는 기사 발굴이 필요하다. 주간지로서 속보성에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다. 독자들은 깊이있는 기사를 원하고 있다. 편집국 내부적으로도 전문성을 …
2017.03.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궁극적으로 다른 사람들의 옳고 그름을 판단할 자격이 없습니다. 오늘날 사회가 시끄럽고 서로 신뢰하지 못하는 것은 상대방을 헤아리지 못하고 자신의 주관적인 생각만을 고집하며 강요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마태복음 7장 1절에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비판…
2017.03.17 · 문화·교육 · 한수미
…을 가지고 있거나 교과를 지도할 수 있는 자격을 보유하고 있다. 조수연 사회복지사는 “방문지도사들이 열심히 다문화가정을 돌보고 아이들을 지도하고 있다”며 “실제로 이 프로그램을 이용한 다문화이주여성들이 고마워할 정도”라고 말했다. <다문화가족지원센터 …
2017.03.17 · 문화·교육 · 한수미
…만든 당진여지도는 지역 주민들에게 배포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장애인의 사회참여 문턱을 낮추고 비장애인의 장애인식개선을 도모하겠다는 취지로 진행된다. 한편 지난 8일 첫걸음으로 장애인의 이동권과 사회권 등의 내용을 담은 인권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장애…
2017.03.17 · 문화·교육 · 한수미
송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명철)이 ‘통하는 맘(♥), 소통하는 마미(mommy), 그리고 나(I), 맘·마미·아 프로젝트’ 개강식을 지난 11일 실시했다. 2017 당진시복지재단의 지원을 받아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11일부터 시작해 10월까지…
2017.03.17 · 산업·경제 · 한수미
지관(관장 이병하)이 2017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의 일환으로 6개 지역아동센터와의 업무협약을 지난 9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당진시노인복지관의 2017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중 지역아동센터연계지원으로 6곳의 지역아동센터에…
2017.03.17 · 지역사회 · 한수미
2017년 당진사회적경제네트워크(회장 송영팔)가 정기총회를 지난 10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 앞서 나눔행사로 당진쌀밥도시락의 쌀밥뷔페 나눔이 진행됐다. 이어 총회에서는 서기 선출 및 회순 채택을 시작으로 총회준비위원회 활동보고와 감사보고, 의안 …
2017.03.17 · 지역사회 · 임아연
…한편 당진시복지재단에서는 앞으로도 지역에 입주한 다양한 기업들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17.03.17 · 산업·경제 · 임아연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17년 사회적기업 지역특화사업 공모에 ‘당진형 사회적기업 모델 개발’ 사업이 선정됐다. 사회적기업 지역특화사업은 지역의 자연, 문화, 관광, 산업, 인물 등 유·무형의 지역자원과 융복합을 통해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사회서…
2017.03.17 · 문화·교육 · 김예나
… 책이다. <까마귀 소년>은 모습이 일반적이지 않다고 배척하고 따돌리는 사회를 반영하고 있는데, 이러한 사회에서 다름을 인정하고 수용해 줄 사람이 필요하다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감정을 숨기는 찬이>는 감정을 억누르며 표현하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상담…
2017.03.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하는 방법도 법 이외에는 대안이 없다. 개인의 권리 보호뿐만 아니라 국가사회의 안정을 위해서도 법은 반드시 필요하다. 법의 중요성은 요즘의 불안한 탄핵 정국에서 여실히 입증되고 있다. 대통령은 탄핵을 선고받고, 국내 최대 기업의 최고경영자는 구속상태이…
2017.03.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육이 이루어져 대학에 들어가 공부하는 여성이 남성보다 늘어났다. 여성의 사회 진출은 늘어나 많은 곳에서 남성들과 함께 활동하고 있지만 여전히 사회 곳곳에는 차별과 장벽이 가로막혀 있다. 인종, 나라, 종교와 직업, 그리고 남자와 여자 이런 구분이 차별…
2017.03.12 · 인물·동정 · 김예나
…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삼봉감리교회는 건강한 가정, 건강한 교회, 건강한 사회를 만들고, 믿음과 사랑, 나눔의 공동체로 하나님의 뜻이 실현되는 행복하고 아름다운 교회 비전을 매 주일마다 선언하고 있습니다. 교인들과 함께 비전을 세우는 건강한 교회가 되도…
2017.03.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가져준다면 주위 사람들에게도 좋은 영향으로 전환되어 더불어 사는 밝은 사회가 될 것입니다. 진정한 신앙생활도 자신의 그릇을 판단하는데 있습니다. 절에 모신 부처님만 부처님으로 지 말아야 합니다. 진정한 부처님은 바로 우리 곁에 자신과 함께 하고 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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