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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송악 송악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391건
기간
1993—2026

2,391건 · '송악 송악면' · 최근 기사부터24 / 120쪽

  1. 2008.05.17 · 산업·경제 · 강대원 기자

    홍현선 가나광고 대표 “보도의 공정성이 언론의 기본”

    송악면 가학리 출신인 홍현선 대표가 광고사 일을 한지도 어느 덧 10년. 그는 외지에서 광고사를 운영하다 1996년 다시 고향으로 돌아와 97년 지금의 가나광고사를 열었다. 홍 대표는 처음 문을 열었을 당시를 회상하며 IMF 때문에 어려움이 많았다고 …

  2. 2008.05.17 · 산업·경제 · 우현선

    [업체탐방] 송악면 중흥리 (주)매산 - 생산직원 90%가 지역민

    …받고 있는 가운데 근로자 중 90%가 지역민인 기업체가 있어 찾아봤다. 송악면 중흥리에 위치한 당진 유일의 도계장인 (주)매산(대표이사 김현욱)에는 생산직 59명 중 28명이 노동부 기준(55세 이상) 고령자다. 또한 장애인 장려금 기준 2% 이상을 …

  3. 2008.05.17 · 지역사회 · 김태숙

    건강특화마을 전국무대 활약

    …의 위상도 한껏 높이고 있다. 지난 16일 건강특화마을 가운데 한 곳인 송악면 반촌리 주민들은 경남 남해군에서 열린 제3회 전국 실버체조 경연대회에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뽐냈다. 이에 앞서 지난달 25일에는 순성면 봉소3리 주민들이 대전KB…

    당진시대
  4. 2008.05.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배정희 송악면 도원리 주부가 추천하는 부모는 자식의 평생스승

    요즘 나는 활짝 핀 꽃과 함께 꽃 축제를 찾아다니느라 많이 분주한 시간을 보내며 지낸다. 나른한 봄날 오후 기지개를 펴며 책을 읽어보려 한다. 나에게 바라만 봐도 웃을 수 있고,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세 명의 공주가 있다. 그 중 우리 집의 보배인…

  5. 2008.05.12 · 지역사회 · 최운연

    [행사/경로잔치]

    …을에서 차린 음식을 맛있게 드시고 즐겁게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송악새마을, 노인경로잔치 새마을지도자 송악면협의회·부녀회(회장 권병상·이종분)는 지난 8일 송악초등학교 으뜸관에서 마을 노인 400여명을 초청해 경로잔치를 열었다. 이날 송악면 새…

  6. 2008.05.05 · 지역사회 · 최운연

    [작은소식]

    송악면새마을, 꽃동산에 꽃심어 새마을지도자 송악면협의회·부녀회(회장 권병상·이종분)는 지난달 30일 송악면 반촌리 새마을꽃동산에서 꽃묘를 식재했다. 이날 새마을지도자 송악면협의회 회원과 부녀회 회원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초화류 꽃묘 2000본 식재…

    당진시대
  7. 2008.05.05 · 산업·경제 · 최운연

    태안해경, ‘동부제철 공사 강행’ 조사

    …해경측에 설명했다”고 말한 뒤 더이상의 답변을 피했다. 한편 동부제철은 송악면 고대리 아산국가산업단지 고대지구 해안에 5000톤급 1개 선석과 5만톤급 3개 선석, 3만톤급 2개 선석 등 총 6개의 부두공사를 추진하면서 실시계획 변경승인을 받지 않은 …

    당진시대
  8. 2008.05.05 · 산업·경제 · 김태숙

    황해경제자유구역청 임시사무소 당진 원당리로 ‘합의’

    …됐다. 당진군 지역발전전략기획단에 따르면 지난 4월30일 당진군 대표와 송악면 주민대표단은 충남도를 방문, 행정부지사를 만난 자리에서 이같은 사항에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종현 도의원과 윤대섭 당진군부군수, 김영관 지역발전전략기획단장 등 군대표와 …

    당진시대
  9. 2008.04.28 · 산업·경제 · 강대원 기자

    이창휘 송악농협 신용상무"지금은 볼 수 없는 넓은 평야의 추억"

    … 몇 년 안 되어서 찍은 사진이다. 바로 저 건물이 헐리고 나서 지금의 송악농협 사옥이 지어졌다. 사진에 1980년 10월이라고 날짜가 적혀있는데 내가 22살 때다. 구식 현판이 눈에 띄는데 이 당시 관공서엔 이러한 현판이 대부분이었다. 세 번째 사진…

  10. 2008.04.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10년전 당진에서는]

    …는 저항시 ‘그날이 오면’ 등 육필원고들이며 상록수의 주인공들이 되었던 송악면 부곡리 공동경작회원들의 사진과 심훈선생의 사진 및 책상 등 현재 남아있는 모든 유품이 전시될 계획이다. 토지거래허가구역 전면해제 당진군내 토지거래 허가구역이 4월20일자로 …

    당진시대
  11. 2008.04.28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업체탐방] 중국식 가족 레스토랑 ‘바오샨’ - “바오샨의 불은 24시간 동안 켜져 있어요”

    송악면 복운리에 위치한 이주단지에는 24시간동안 불이 안 꺼지는 가게가 있다. ‘24시간 영업’하면 PC방이나 편의점을 떠올릴 텐데 재미있게도 중국 음식점이 밤샘영업을 한다. 지난해 6월 이주단지내에 문을 연 중국식 요리전문점 바오샨(대표 이선우)이 …

  12. 2008.04.28 · 산업·경제 · 최운연

    동부제철, 승인없이 공사강행

    …와 준설토 투기 등 공사를 강행하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 동부제철은 송악면 고대리 아산국가산업단지 고대지구 해안에 5000톤급 1개 선석과 5만톤급 3개 선석, 3만톤급 2개 선석 등 총 6개의 부두공사를 추진하고 있다. 이에 앞서 동부제철은 지난…

  13. 2008.04.21 · 산업·경제 · 최운연

    [황해경제자유구역 주민설명회 열려] “현실적인 주민보상과 생계대책” 요구

    황해경제자유구역 지정 4개월여만인 지난 17일 송악초등학교 으뜸관에서 주민설명회가 열렸다. 이날 설명회에는 본격적인 농번기를 앞두고 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해당 9개리 약 400여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날 충청남도 황해경제자유구역 추진기획단…

  14. 2008.04.21 · 산업·경제 · 김태숙

    [송산제2일반산업단지 조성] 충남개발공사와 엠코 공동시행

    …건립에 따른 연관단지 조성을 목적으로 송산면 가곡리와 동곡리, 유곡리, 송악면 고대리 등 4개 마을 560여만㎡(169만5786평)에 걸쳐 산업지구 490만㎡와 주거지구 67만㎡가 조성될 예정인 이 사업은 그동안 주거단지와 관련해 기존 2·3·4산단의…

  15. 2008.04.21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중요무형문화재 제75호 / 2008 기지시 줄다리기 소제행사] 세계대회로 가는 길, 전국스포츠 줄다리기 첫 대회 펼쳐

    …다. ■수상자명단 ▲민속줄다리기 △1위:대호지면 △2위: 석문면 △3위:송악면, 면천면 ▲스포츠줄다리기 군내팀 △1위:대호지면(남, 여) △2위:우강면(남, 여) △3위:송악면(남), 신평면(여) ▲스포츠줄다리기 전국팀 △1위:호서대(남), 전주대(여…

  16. 2008.04.2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어민위해 연안어선 조업구역 완화해야 - 방우진 송악면 한진1리 이장

    당진항과 기업의 항만이 본격개발되면서 수산인들의 생업 터전인 조업구역이 날로 축소되고 있는 현실에서 아산만 입구를 기점으로 해상도계가 경기도 (국화·입하도)와 걸쳐 있어 대안마련이 시급하다. 필자는 지난 2일 당진문예의전당에서 열린 국회의원 후보자초청…

    당진시대
  17. 2008.04.14 · 환경·안전 · 우현선

    깨끗한 당진 가꾸기 앞장

    당진군생활개선회(회장 오정순) 회원 200여명이 11일 송악면 부곡리 중앙공원 일대의 해안도로변에서 자연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매년 1회씩 읍면단위로 실시하던 생활환경보전활동을 올해는 회원들의 화합과 자긍심 고취를 통해 좀더 발전하는 계기로 삼자는 취…

  18. 2008.04.14 · 지역사회 · 김태숙

    11개 마을주민 평생절주 선언

    …리, 면천면 송학리, 순성면 봉소3리, 우강면 성원리, 신평면 한정리, 송악면 반촌1리, 송산면 서정리 등 11개 마을이다.

    당진시대
  19. 2008.04.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구위장전입 여파 주민불안ㆍ갈등 ‘조짐’

    …부하직원들을 사지에 내모는 책임자와 상급자들에게 분노마저 느끼고 있다. 송악면에서 불거진 불법전입을 ‘그건 그쪽 일’이라고 보는 태도에 대해서도 말이 많은 상황이다. 민종기 군수는 수차례 ‘책임지겠다’고 말하고 주민과 하위직을 보호하겠다고 했지만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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