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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난해 이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999건
기간
1993—2026

4,999건 · '지난해 이어' · 최근 기사부터250 / 250쪽

  1. 1996.01.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합덕 농업인구 대폭 줄었다

    …3천1백48명으로 29%의 감소율을 보였다. 이같은 사실들은 90년도에 이어 지난해 12월 5년만에 전국에 걸쳐 실시된 농업총조사 결과 나타났다. 합덕읍에서는 현재 조사결과를 집계하고 있다. 이 집계에 따르면 합덕읍에서는 지난 5년동안 가축사육농가수가…

    당진시대
  2. 1996.01.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수지도자, 부녀회장에 공로패수여

    …례나 최우수협의회로 선정되는등 왕성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 면천면협의회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휴경지 경작사업을 지속적으로 벌이기로 했으며, 이를 통해 지역봉사사업과 장학사업을 벌일 계획이다.

    당진시대
  3. 1996.01.15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월요일에 차 한잔] 당진청년회의소 박 권 병 신임회장

    …사를 만들어 놓으셔서 앉은 자리가 부담스럽고 막중한 책임감을 느낍니다” 지난해 송영환 회장의 바통을 이어 제26대 JC회장으로 취임한 박권병(37세)씨의 소감이다. 86년 당진JC에 가입하여 87년 사무차장, 88년 체육분과위원장, 89년 사무국장, …

    당진시대
  4. 1996.01.15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서해안 시대는 당진JC와 함께” - 당진청년회의소 박권병 신임회장

    …사를 만들어 놓으셔서 앉은 자리가 부담스럽고 막중한 책임감을 느낍니다” 지난해 송영환 회장의 바통을 이어 제26대 JC회장으로 취임한 박권병(37세)씨의 소감이다. 86년 당진JC에 가입하여 87년 사무차장, 88년 체육분과위원장, 89년 사무국장, …

    당진시대
  5. 1996.01.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군, 내무행정 우수기관 선정

    …중심의 자치력 향상에 기여한 공으로 도내 내무행정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당진군은 모든 지방행정의 근간이 되는 내무행정분야에서 우수 관서로 선정됨에 따라 명실공히 내무행정분야에서는 자타가 공인하는 선두주자로 자…

    당진시대
  6. 1995.12.25 · 인물·동정 · 장덕기

    냉철하게 한 해를 정리하자

    …과연 얼마나 되겠습니까? 1995년은 너무나 다사다난했던 한해였습니다.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대형참화로 민심은 흐트러져 지도층의 신뢰는 땅에 떨어지고 유언비어가 난무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다행인 것은 고대하던 지방자치시대가 여린 것입니다. 의회뿐만 아니…

    당진시대
  7. 1995.03.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민속행사에 또 노래자랑

    …참여 유도해야 3월말에 있을 예정인 기지시 줄다리기 행사에 상록문화제에 이어 다시 KBS 전국노래자랑 행사계획이 서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 군에 따르면 올해 대제가 열리는 기지시 줄다리기 민속행사가 3월 28일부터 31일까지 4일간 열릴 예정인데 여…

    당진시대
  8. 1995.03.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송영진의원 재산 8천만원 증가

    …해는 두배가 훨씬 넘는 8천만원이 증가했다고 신고했다. 이로써 송의원의 지난해 신고액 4억6천2백만원은 5억4천2백만원으로 늘어난 셈인데 송의원은 교사출신 부인의 퇴직금과 1억3천만원의 아파트 전세금이 늘었다고 신고했다. 또 당진에서는 지난번 재산공개…

    당진시대
  9. 1995.03.0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민간 112순찰대 본격가동

    - 모범운전자 및 아마츄어 무선사 참여, 경찰서간 무전망 구축 지난해 11월부터 시범운영을 실시해 왔던 민간 112 순찰대(대장 윤권태) 발대식이 지난달 24일 오전 10시 당진경찰서에서 열렸다. 이기묵 경찰서장과 민간순찰대원 및 각계 인사 50여명이…

    당진시대
  10. 1995.02.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62호(1995.2.20)특집기사/모범적인 인근지역 홍성 YMCA

    …고 청소년 스스로가 올바른 가치관을 정립해 나갈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지난해 11월 홍성 YMCA 시민사업위원회에서는 21세기 홍성만들기 운동의 일환으로 ‘지역교육과 청소년 환경’이라는 주제로 포럼을 개최하기도 했다. 창립 사반세기를 맞은 홍성 YM…

    당진시대
  11. 1995.02.1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당진군 의료보험조합 인 준 식 대표이사

    …(58세) 대표이사는 을해년 출발이 가뿐하고 힘차다고 전한다. 93년에 이어 지난해에도 14억 흑자를 보았고 보험료 징수율도 98%를 웃돌아 전국에서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단다. 인이사는 ꡒ아직도 재정적 자립능력이 취약한 지역의료보험조합이 적지 않은 가…

    당진시대
  12. 1995.02.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마을탐방 / 신평면금천2리

    * 최신시설, 과학적인 영농기술로 연 3천만원 소득예상 지난해 5월부터 신평면 4개 마을에 시설채소단지가 조성되기 시작했다. 금천 2리를 비롯해 부수리, 한정리, 매산리등 총 28개 농가가 이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데 그중 금천 2리가 13개 농가로 가…

    당진시대
  13. 1995.02.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안섬에서 풍어제 열려

    …먼저 뱃고사를 지내면 도장원한다는 풍속에 따라 행해지고 있다. 주민들은 이어 발심기, 지신밟기로 동리의 평안을 기원하게 된다. 군은 이번 안섬풍어제에 2백만원을 지원할 방침인데 지난해 10월 전국 민속경연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안섬풍어굿 놀이의 보존…

    당진시대
  14. 1995.01.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농어촌 빈집 41채 철거나서

    …아 포크레인과 인력, 기타 장비를 동원하여 모두 철거하기로 하고 1차로 지난해 12월 22일부터 3일간 합덕읍 석우리 5번지 김세진 외 10인의 소유공가를 철거한 데 이어 지난 1월 9일부터는 신평면 부수리 75번지 최태만외 29인의 소유공가를 대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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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1995.01.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새해 영농설계교육

    …WTO 출법 원년을 대비하는 농민의 자세」에 대한 여인철 군수의 특강에 이어 95년도 당진군 농업투자계획 설명과 벼직파 재배기술, 농정시책 비디오 교육의 순서로 실시되었으며 농민의 애로, 기술과 현장영농사례중심의 이론과 실기, 질의 응답식 교육으로 실…

    당진시대
  16. 1995.01.0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5분 인터뷰] “지자제 원년, 농어민대변창구 확보할 터”

    … 농어민후계자연합회 3, 4대 회장과 도연합회 2대 부회장을 역임한 데 이어 지난 94년 도연합회장에 전격 취임한 정용해(44세) 회장의 취임 1년을 맞는 신년소감이다. 농어민이 나라와 지역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막대한데도 표출되는 그들의 소리가 너…

    당진시대
  17. 1994.11.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역사를 헤쳐온 당진 사람들-박우섭 민주당 정책 2실장

    74년 민청학련 사건으로 시작해 민청련쪾민통련쪾국민운동본부쪾전민련으로 이어지는 재야운동사의 산 증인 일요일 오후의 인천거리는 나들이 차량들로 체증이 심했다. ‘교통대란’이라는 말이 실감났다. 약속시간은 이미 지나고 있었다. ‘무척 바쁜 사람이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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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1994.08.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샘골이웃회 - 웃어른 공경쪾해외여행도

    …화에 주민대표로 참석하기도 해 반상회로서도 어지간히 자리를 잡았다. 또 지난해에 친목회원들끼리 태국을 방문한 데 이어 올 3월에는 대만을 여행해 탄탄한 기반을 자랑하고 있는 친목회이기도 하다. 연장자를 존중하고 해마다 불우이웃돕기 성금도 내는 알뜰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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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1994.02.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안동준 당진을 사랑하는시민의모임 사무국장

    …단체. 청년과 일반이 각기 단체를 구성해 당진사랑단체연합이라는 이름으로 이어져온 이 모임은 지난해 말 ‘당진을 사랑하는 시민의 모임’으로 통폐합되면서 모임이 단순화됐다. 그래서 쉽게 생각하게 되듯이 사무국장의 부담은 어떤 면에서 줄어든 것이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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