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민주 정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11건
기간
1993—2026

811건 · '민주 정부' · 최근 기사부터26 / 41쪽

  1. 2009.04.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NGO칼럼-김희봉 광우병반대집행위원회 위원장]농민회장 출신 이종현 도의원님에게 묻습니다

    …세금을 감면해주고 노동자들의 임금을 깎아주며 각종규제를 완화시켜주는 등 정부의 모든 정책에서 우선순위가 재벌들의 기업 살려주기입니다. 하지만 뜻있는 경제학자들은 10년 안에 식량위기가 올수도 있다고 경고하고 있는 가운데 우리의 식량산업은 이미 그 생산…

    당진시대
  2. 2009.04.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해상선로 건설기술 충분, 대안노선에‘파란불’

    …핵발전소와 버금간다는 80만㎾로 국내 석탄화력으로서는 최대규모다. 물론 정부와 한전의 계획대로라면 국내 최대 석탄화력발전의 자리는 조만간 1기당 100만㎾의 용량을 자랑하는 당진화력 9·10호기에 넘겨주게 된다. 이 발전소로부터 신시흥 변전소까지 13…

    당진시대
  3. 2009.04.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발법 시한 연장 위해 최선”

    …을 담은 개정안을 발의한 바 있는 국회 문방위 소속 장세환 의원(56, 민주당)은 지난13일 오후 지역신문발전위 주간신문선정사협의회 회장단(회장 최종길·당진시대 편집국장)과 가진 인터뷰에서 향후 개정안?통과 가능성에 대해 이처럼 낙관적인?전망을 내놓았…

  4. 2009.04.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인권 운동의 새로운 위상과 역할 - 이명남

    …시아 사할린 동포, 중국 조선족 동포들도 자기들의 인권증진을 위해 우리 정부와 국민들이 관심 가져 주기를 원하고 있다. 먼저 정부 차원에서 적극적인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이며 인권단체들을 비롯한 우리도 이 일에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다. 조선…

    당진시대
  5. 2009.04.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고난의 시기에 참 목자는 누구인가? - 김희봉

    … 힘이 되어주셨기에 추모의 정이 더욱 깊었으리라 봅니다. 그렇다면 이명박정부 들어와 국민들은 경제난과 소통의 부재 인권과 민주주의의 후퇴에 대하여 한국 기독교 지도자들이 가야 할 길은 어디입니까? 사순절을 맞아 참 목자의 길을 실천하기위해 지난 3월 …

    당진시대
  6. 2009.03.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도비도 농어촌종합관광단지’ 개발관련 지면토론회

    … 실물경제에까지 미쳐 모든 분야의 최저점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정부에서는 경기부양을 위한 재정조기집행이나 감세정책 등을 통해 경기침체를 타개하고자 노력하고 있는 실정이다. 농업부문에서도 한·미 FTA 협상 등 개방화가 가속화되고 있으며, 농촌…

    당진시대
  7. 2009.02.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국회 계류중인 세종시설치법은?

    … 내용을 골자로 하고 있다. 자유선진당 심대평 대표가 한나라당 정진석, 민주당 오제세 의원 등 여야 의원과 함께 공동 발의한 이 법안은 우선 행복도시를 정부 직할로하고 공식 명칭은 ‘세종특별자치시’로 했다. 또 관할구역은 기존 예정지역과 주변지역을 비…

    당진시대
  8. 2009.01.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2월..임시국회에 쏠린 눈 세종시특별법 처리여부도 관심

    …. 비정규직보호법 개정안과 부동산 3대 규제완화 문제도 쟁점중 하나다. 정부와 여당은 기간제 및 파견근로자에 대한 고용기간을 2년에서 4년으로 연장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비정규직보호법 개정안을 2월 임시국회 내에 처리키로 했다. 또 분양가 상한제를 폐…

    당진시대
  9. 2009.01.12 · 환경·안전 · 강대원

    원로에게 듣는다3 이명남 당진장로교회 목사 - “개발만큼 환경문제 고민해야 될 시점”

    … 질도 높아져야 당진장로교회 이명남(69) 목사를 만나 지역 현안과 현 정부의 정책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었다. 대전 출신인 이 목사는 30여년 전 당진에 정착, 현재 당진장로교회 목사로 시무하고 있으며 충남환경운동 상임의장, 충청남도치안협의회 위…

  10. 2009.01.12 · 문화·교육 · 김창연

    [금주의 인물] 민주평화통일자문회 편명희 위원 “남북관계, 감성보다 이성적 판단 필요”

    지난 26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충남지역회의로부터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당진군협의회(이하 민주평통) 편명희 위원을 만났다. 그녀는 정권이 바뀔 때 마다 정부의 대북정책의 기틀도 함께 바뀌고 있어 국민들의 북한에 대한 관점이 흐트러지…

  11. 2009.01.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창수 의원, 지발위지원법 개정안 발의

    … 없도록 해 중복 지원을 방지하도록 했다. 이 같은 개정안은 지난 1일 민주당 장세환 의원 등이 공동발의한 지역신문법 개정안과도 일정한 차이를 갖고 있다. 장 의원 등이 발의한 법안에도 지역신문발전기금의 관리·운용 책임을 지역신문발전위원회로 변경하는 …

    당진시대
  12. 2008.12.29 · 정책·행정 · 우현선

    10대 뉴스로 돌아보는 ‘2008 당진’

    … 경제악화로 이어진 경기 상황은 당진의 지역경제에도 큰 타격을 입혔다. 정부의 수도권규제완화 정책으로 직격탄을 맞은 당진은 기업입주수가 절반 가까이 줄었으며 지역 주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반면 각종 산업개발로 인해 주민들의 민원이 끊이질 않았으며…

    당진시대
  13. 2008.12.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창수 의원 “지역신문발전법 개정안 별도발의 검토”

    … 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에 앞서 주간신문선정사협의회 관계자들은 “민주당 장세환 의원이 지역신문발전법의 시한을 2016년까지 연장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 지역 언론을 배려하는 법안을 발의했다"며 “하지만 주간지역신문의 입장이 좀 더 반영된 개…

    당진시대
  14. 2008.12.22 · 문화·교육 · 강대원

    [월요일에 만난 사람] 김지철 충청남도교육위원회 교육위원

    … 투표율이 저조했지만 앞으로 지역주민들이 관심을 갖는다면 지방교육자치와 민주주의 실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헌법 31조에 명시된 교육의 자주성, 전문성, 정치적 중립성을 위해서도 지방교육자치는 꼭 필요합니다. 많은 예산의 필요와 낮은 투표…

  15. 2008.12.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여보시오, 정치 좀 똑바로 하시오 - 유종오

    …레이즈에 얼마나 마음이 황홀했던가. 그런데 그렇게 뽑아준 대통령이 만든 정부로부터 실컷 두들겨 맞고있는 이 불쌍한 서민들이 나는 너무도 가슴 아프다. 부자되게 해 주겠다는 유치한 공약에 속아넘어간 유치한 민중들이 어찌보면 당연한 고통을 받고 있는 거라…

    당진시대
  16. 2008.11.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역의 화합·발전과 군익에 기여하길...

    지역의 대변자 역할을 해온 당진시대 창간15주년을 민주평통 당진군자문위원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올바른 주민자치 실현과 건전한 여론형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면서 민주언론상, 최우수 지역신문사 4년 연속선정, 장학금 출현 등 많은 공적을 쌓…

  17. 2008.11.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국민통합을 저해하는 수도권 규제완화방안 - 남경우

    정부가 지난 30일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를 열고 ‘국토이용효율화방안’을 확정함으로써 수도권 규제완화를 공식화했다. 명칭은 국토이용효율화방안이지만 실제 내용은 수도권에 대한 규제완화가 내용의 전부다. 수도권 규제완화를 통해 국가경쟁력을 신장하여 세계적인 …

  18. 2008.11.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한미FTA 오바마 정권의 미국과 협상 끝나지 않았다 - 김희봉

    …화를 선택하여 오바마를 대통령으로 뽑았으며 동시에 상하 양원의 미의회도 민주당이 장악하고 있다. 그럼에도 한나라당은 현재의 경제위기를 빌미로 이번 정기국회에서 한미FTA협정문을 미국보다 먼저 비준 강행처리하겠다고 전담팀을 구성해 11월3일 첫회의를 갖…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