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소중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57건
기간
1993—2026

557건 · '소중 우리'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26 / 28쪽

  1. 2001.07.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책소개]당진문화원 발간

    최근 당진문화원에서는 일상생활에서 물의 소중함을 재발견하고 물을 지키는 일이 현 세대의 사명임을 각성시키는 색다른 책 를 발간했다. 글쓴이는 신평출신이며 신흥대 교수인 이학박사 김추윤씨. 이 책에는 제1장 ‘물의 과학’에서부터 제4장 ‘물과 공간’까지…

  2. 2001.07.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더불어 생각하며]황규호/한끼의 밥보다 더 소중한 것

    황규호 상록문화제 집행위원장 내가 중학교 다닐 때 고모부님이 우리 집에 오시면 약주 한잔 잡수시고 한자 풀이를 재미나게 하여 주시곤 하셨는데 고모부님이 풀어주시던 한자가 생각이 떠올라 글로 옮겨 보고자 하는데 제대로 옮길 수 있을지 잘 모르겠다. 고모…

    당진시대
  3. 2001.07.02 · 문화·교육 · 이명자

    탤런트 강부자씨 초청 부모교육

    …명이 모인 가운데 열린 이날 강연에서 강부자씨는 특유의 구수한 입담으로 우리 전통의 소중함을 역설한 뒤 자녀들이 우리것을 사랑하고 아끼는 자세를 갖도록 가르치는 것이 세계화 교육임을 강조했다. 강씨는 특히 자신은 30년간 된장 고추장을 직접 담아 먹고…

  4. 2001.01.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석문중학교 고완수 씨가 추천하는 더불어 사는 삶의 지혜를 찾아서

    …무리지어 피어 / 이웃사촌간 아옹다옹 오순도순 정을 나누며 살아가는 / 우리마을에 대고 멋대로 붙여본 이름이기도 하다”는 저자의 말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지은이는 남녘교회를 둘러싼 마을사람들의 지난한 삶과 그가 발딛고 살아가는 자연을 통해 “예수는 …

    당진시대
  5. 2000.11.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69

    …민선 코너 68 국어사랑 이 땅에 살면서 평생을 끊임없이 사용하고 있는 우리말과 한글에 대하여 우리는 얼마나 자신을 갖고 있을까. 물론 개개인 능력과 여건에 따라 차이가 있겠지만 국어에 대하여 어느 정도 성실한 관심을 두고 생활하느냐의 문제일 것이다.…

    당진시대
  6. 2000.10.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향토작가소개]그림/화가 이경숙

    …을 단, 연륜 많으신 노인이 맞아줄 것 같은 나뭇집을 만나면 자연은 곧 우리 마음의 고향이 됨을 감사하게 깨닫는다. 자연은 모처럼 바쁜 우리에게 꿈을 꾸게 하는 곳, 영혼을 쉬게 하는 곳, 사랑하는 마음으로 좀더 따뜻하게, 주시는 대로 살고 싶은 마음…

  7. 2000.10.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화분 하나를 가꾸는 여유가 필요합니다 - 미호중학교 4H 지도교사 이인학

    …1개씩을 가꾸고 있다고 한다. 뿐만 아니라 이 교사는 할미꽃, 분꽃 등 우리의 전통꽃 묘를 학생들에게 나눠줘 각자 학교뜰에 가꾸도록 해 연중 꽃피는 학교가 되었다고 한다. “아이들이 꽃을 가꾸다 보니 심성이 좋아진 것 같아요. 친구를 따돌리거나 남의 …

  8. 2000.10.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편집부가 추천하는 아이가 가진 자주적인 생명의 싹이...

    …부모의 마음이 변함없는 점을 생각하면 책의 제목과 저자의 약력만 보고도 우리는 이책을 통해 괜찮은 정보와 적절한 도움을 받을 수 있으리라는 짐작을 할 수가 있다. 아마 책소개 첫 자리부터 익숙하지 않은 용어들도 있을 것이다. 대화면 대화지 대화방법은 …

  9. 2000.09.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론]권건오/생명존중 운동의 필요성

    …성행은 자연의 섭리를 거부하고 생명질서를 파괴하는 위험까지 안고 있다. 우리나라의 명예롭지 못한 세계적인 기록 가운데 하나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교통사고 발생률이 1위라는 것과 낙태가 매년 1백 50만건 내지 2백만건이나 이루어지고 …

    당진시대
  10. 2000.07.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현장학습을 위한 꾸러기들의 외출 - 새교육공동체 어린이 공부방

    …깨진 생활자기? 현대적 건물도 아닌, 그리 좋아보이지도 않는, 80년대 우리 시골 어디서나 볼 수 있는 나무로 둘러싸인 매우 단조로운 단층건물일 뿐인데. 그러나 이곳의 공기가 아이들에게 마음의 여유와 편안함을 느끼게 해주는 듯 싶다. 이곳에서 작품활동…

  11. 2000.02.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행사안내

    …0명까지다. 환경련 관계자는 “맑은 공기와 푸른산의 아름다움을 느끼면서 소중히 지켜야 하는 우리의 자연과 환경을 생각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문의:355-7661

    당진시대
  12. 1999.11.01 · 문화·교육 · 이명자

    북창초 어린이들 고구마밭 현장학습

    “우리가 캔 고구마예요” 북창초 어린이들 고구마밭 현장학습, 순성농협 농가주부모임 초청 북창초등학교 유치원 어린이들과 6학년 학생들이 순성면 옥호리에 있는 고구마밭으로 현장학습을 나왔다. 이날 학생들을 거름내 나는 고구마밭으로 초대한 이들은 순성농협 …

    당진시대
  13. 1999.10.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2천년맞이 제23회 상록문화제

    …저마다 우산을 하나씩 받쳐든 주민 관객들은 아슬아슬함에 마음을 졸였다. 우리 인생도 저렇게 가벼워야 잘 건널 수 있는 외줄과 같은 것일까? 쏟아지는 비에다 왠지 서글퍼지는 심사. 저 외줄 하나를 타기 위해 소년은 독한 수련을 거쳤을텐데, 줄 위에서 농…

    당진시대
  14. 1999.09.20 · 문화·교육 · 유종준

    제11회 남이흥장군 문화제 열려

    … 민영근 남이흥장군 문화제 집행위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선조께서 남기신 소중한 문화유산과 자연환경으로 우리고장은 무한한 가능성이 있다”며 “세계적인 문화제로 발전시키기 위해 다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활쏘기에 능했던 남이흥장군의 정…

    당진시대
  15. 1999.09.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어느 정신지체자 가족의 고통

    … 해야 할지, 정신지체라고 해야 할지, 그것 역시 ○씨는 모른다. 행여 우리 중 누가 가서 본다한들 사정은 마찬가지다. 우리는 정신지체자들과 그들의 행복에 관해 생각해 본 일이 없으므로. 어쨌든 ○씨가 문을 걸어 놓고 나가는 데에는 그만한 사정이 있다…

    당진시대
  16. 1999.07.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보이지 않는 곳으로 네 눈과 마음을 열어봐 - 초등학교 3학년 태양이네 가족

    방학, 우리 이렇게 보내자 “보이지 않는 곳으로 네 눈과 마음을 열어봐” 초등학교 3학년 태양이네 가족 열린 캠프·과학캠프·여행으로 직접 체험 폭넓혀 상상 통한 간접 체험의 길, 독서는 기본 지난 겨울부터 ‘소외된 이웃’ 찾아 함께 사는 법 배워 “태…

    당진시대
  17. 1999.07.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성기-새로운 세기를 준비하며..

    …땅에 오신지 2천년이 되면서, 새로운 세기를 시작하는 해를 맞게 된다. 우리 주위에는 많은 신앙인들의 있다. 나 자신을 포함해 세상의 누룩과 소금의 역할을 할 신앙인들이 무수히 많은데 세상은 어찌 이토록 혼란 속에서 방황하는가? 너무나도 자연스럽게 선…

    당진시대
  18. 1999.06.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건축문화의 해 기행수필]눈꼽쟁이 창으로 본 옛날 8

    눈꼽쟁이 창으로 본 옛날 8 - 우리의 옛집들을 왜 허는가! 나는 조금만 틈이 나면 서울의 인사동엘 간다. 그 곳에는 고물도 많고 글씨, 그림도 길바닥에 넘치며 나의 소중한 단골분들이 있다. 옛날 그림, 글씨 및 한학에 안목을 두루 갖춘 '정미면' 출…

    당진시대
  19. 1999.05.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어린이날의 유래

    일제하 민족정신 계승위해 만들어 어린이의 인격을 소중히 여기고 어린이의 행복을 보장해주기 위해 만들어진 어린이 날은 본래 3.1운동을 계기로 우리민족의 어린이들에게 민족정신을 고취하기 위해 1923년부터 시작되었다. 방정환 선생 등 당시 일본 유학생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