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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손님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13건
기간
1993—2026

1,013건 · '손님 마음' · 최근 기사부터26 / 51쪽

  1. 2015.03.27 · 산업·경제 · 김예나

    사랑방이 된 김 기사의 택시 택시운전여기사 김귀숙 씨

    …드도 많다. 재밌는 순간순간이 자신의 일상이라는 김 기사는 “운전기사와 손님이 아니라 사람과 사람으로 만나니 재밌는 일이 많다”며 “여성이라고 해서 무시하는 손님보다 오히려 여자가 택시 운전하기 힘들진 않느냐고 걱정해주는 손님들이 많다”고 말했다. 즐…

  2. 2015.03.20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 “추억이 깃든 분식집, 남산스넥”

    … 남산스넥은 자리해 있었고 옛 추억을 간직한 남산스넥을 직접 이어가기로 마음먹었다. 하지만 쉽지 않은 결정이었다. 30여 년간 지역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왔기에 심리적으로도 많은 부담감을 안아야만 했다. 그는 “남산스넥이라는 명맥을 이어야 한다는 생…

  3. 2015.03.20 · 산업·경제 · 김예나

    [여성경제인을 만나다 7] 당진플라워 김진영 대표

    … 꽃과 나무를 키우며 전원생활을 꿈꿔왔다”며 “매일 활짝 피어있는 꽃과 마음까지 정화시켜주는 나무를 보고 사는 지금의 삶에 충분히 만족하고 있다”고 말했다. 자연과 벗 삼는 생활 꿈꿔 일주일에 두 번씩 서울 양재동 화훼시장이나 용인, 성남 새벽시장에 …

  4. 2015.03.13 · 지역사회 · 한수미

    30가지 음식이 단 돈 5000원!

    …수, 밴댕이무침 등 30여 가지의 밥과 반찬, 국이 준비돼 있다. 많은 손님들이 찾는 만큼 흰밥부터 시작해 현미밥, 콩밥, 보리밥 등 종류대로 마련했으며 국 또한 선짓국, 미역국, 된장국 등 날마다 바뀌어 많은 이들의 입맛을 고려하고 있다. 또한 계절…

  5. 2015.03.13 · 문화·교육 · 김예나

    낭만적인 갤러리에서 맛있는 식사를

    … ‘비어있는 여백’이라는 뜻을 가진다. 홍재인 대표는 카페 블랑을 찾는 손님들에게 잠시라도 삶의 무게를 내려놓는 시간과 공간을 제공하고 싶어 ‘블랑’이라고 이름 지었다. 평소 미술 작품에 관심이 많은 홍 대표는 “맛있는 식사와 함께 작품을 감상할 수 …

  6. 2015.03.07 · 지역사회 · 김예나

    [신설상가] 달콤 짭쪼름 찜닭에 친절까지

    …. 홍 대표는 당진시민들에게 찜닭을 맛 볼 수 있는 음식점을 운영하기로 마음먹고 개업 준비를 위해 갖은 노력을 다했다. 홍 대표는 “찜닭이 입에 물릴 정도로 먹었다”며 “식당마다 맛이 달라서 직접 먹어보고 분석했다”고 말했다. 맛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7. 2015.02.13 · 정책·행정 · 한수미

    [맛집] 자연과 함께 하는 레스토랑

    …다. 권세용 대표의 장모 서명숙 씨와 아내 전선아 씨는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을 더해 솔향을 만들기 시작했다. 건축에 사용되는 목재를 위해 전라남도 화순에 위치한 집목장을 오가는 등 3년의 시간을 꼬박 들여 솔향을 건축했다. 또한 서명숙 씨와 전선아 씨…

  8. 2015.0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설상가] “맛과 건강을 동시에”

    …신선함을 유지하기 위해 그날 사용 할 재료는 당일 아침에 준비한다”며 “손님이 편안하게 계시다 가실 수 있도록 손님이 왕이라는 마인드를 갖고 임한다”고 말했다. 착한 샤브샤브 샐러드바에서는 치커리, 적근대, 청경채, 쑥갓 등 신선하고 다양한 채소와 깊…

  9. 2015.02.06 · 지역사회 · 정호성

    [신설상가] 굴 향기 가득한 세상

    …로 간직한 굴 요리 전문점 굴세상이 문을 열고 맛과 영양이 꽉 찬 굴을 손님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굴세상 이미경 대표의 굴 요리 비결은 신선한 재료와 철저한 식재료 관리에 있다. 그는 “통영의 신선한 굴을 사용한다”며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특별히 …

  10. 2015.02.06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 삶의 애환을 우려낸 특별한 국밥

    …며 허름하고 작은 식당임에도 연일 많은 이들이 찾아들었다. 바쁜 날에는 손님들이 직접 그릇을 치우고 일손을 돕는 등 그렇게 손님들과 함께하며 예당식당을 꾸려왔다. 한편 차 대표는 두 달 전, 평생을 함께 했던 남편을 떠나보냈다. 어려운 형편에서 태어난…

  11. 2015.01.16 · 문화·교육 · 한수미

    여든 노부부의 사랑 “한 날 한 시에 갔으면”

    …버스 정류장이었다. 배 씨가 내려온다는 소리를 듣고 한 번이라도 보자는 마음에 김 씨는 버스 정류장을 찾았다. 당시 군복을 입고 버스에서 내리던 배 씨를 보고 속으로 “사진보다 별로네”라고 생각했고, 배 씨 또한 “그 여자 봤는데 별로였다”며 형에게 …

  12. 2015.01.08 · 정책·행정 · 김창연

    [업체탐방] “향기를 선물하세요”

    …도가 당진에서 높지 않을 때였죠. 그동안 양키캔들을 이용하시고 만족하신 손님들이 지인들에게 많은 홍보를 해주셨기에 지금의 양키캔들로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매장에 발을 들이자 느껴지는 기분 좋은 향기가 코를 간지럽힌다. 알록달록한 향초들이 매장 진열…

  13. 2015.01.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설상가]착한 가격 좋은 제품

    …져 창업까지 결정하게 됐다. 장 대표는 “건강한 염모제로 저렴한 가격에 손님들에게 염색해 드릴 수 있어 뿌듯하다”며 “일이 즐겁다”고 말했다. 장 대표는 “구피샵은 염색 가운데서도 새치염색에 중점을 둔 곳이라 어른 분들만 오실 것 같지만 저렴한 가격 …

  14. 2015.01.08 · 환경·안전 · 임아연

    [맛집] “육수도 없어, 신선한 곱창이면 돼!”

    …됐다. 평생 직장생활만 해왔던 그들은 10여 년 전 곱창으로 승부하자는 마음으로 삽교 곱창의 문을 열었다. 장사 수완도, 요식업을 한 경험도 없었던 그들은 오로지 ‘곱창’에 승부를 걸었다. “냉동이란 걸 모르고 살았어요. 매일 들어오는 국내산 생 곱창…

  15. 2015.01.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설상가] 음식 맛엔 ‘고집쟁이’

    … 채소와 함께 보기 좋게 담아낸다. 정성스레 만들어진 막국수를 먹어 본 손님들은 “눈으로 한번, 맛으로 한번 먹는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 또한 그날 가져오는 신선한 채소와 건강한 메밀면으로 젊은 층 사이에서도 인기다. 또 한방 보쌈과도 어울려 함…

  16. 2015.01.02 · 문화·교육 · 허혜주 인턴기자

    엄마와 아이가 같이 입어요

    …은 광고비에 비용을 들이기 보다 디자인에 더욱 신경 쓰고 있다. 그래서 마음에 드는 옷을 비교적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 볼 수 있다. 김 대표는 브랜드 선택에 딸이 가장 큰 영향을 줬다고 전했다. “우리 딸이 초등학교 5학년 때 팬콧 브랜드 옷을 많이…

  17. 2014.12.19 · 문화·교육 · 한수미

    배고픈 대학생들의 든든한 한 끼정미면 대학로NHVK 정진관 대표

    …매하고 있다. 정 대표에 따르면 “남는 것 없이 판매하는 금액”이라며 “손님들을 위해 봉사하는 마음으로 좋은 원두와 기계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현재 NHVK는 방학을 맞이해 9시부터 3시까지 운영하고 있으며 찌개 종류와 덮밥을 메뉴에 추가했다. ■가…

  18. 2014.12.19 · 지역사회 · 김창연

    세련된 모던 스타일의 가구

    …채운동 까사미아 당진점은 모던한 스타일의 제품들을 선보이며 20~50대 손님 층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 6일 개업한 까사미아 당진점은 인테리어에 있어서 실용성과 더불어 자연스러운 인테리어 효과를 얻을 수 있는 강점을 갖고 있다. 석문면이 고…

  19. 2014.12.12 · 지역사회 · 박초롱

    “궂은 날, 퇴근 시간이면 앉을 자리 없어요”

    …대리점을 했지만 잘 풀리지 않아 결국 사업을 접어야 했다. 그렇게 몸과 마음도 지치고 백지 상태에서 시작한 것이 모두랑이다. 처음 모두랑을 문 열고도 2~3년간 어려웠다. 광고나 홍보를 할 수 있는 여력이 되지 못했고 눈에 띄는 곳에 위치한 것도 아니…

  20. 2014.12.05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 점심시간엔 단 돈 5000원!

    …는 요즘 더본 감자탕 당진점은 점심시간이라도 가격 부담을 덜고 편안하게 손님을 맞이하겠다는 마음으로 5000원에 푸짐한 감자탕을 선보이고 있다. 더본 감자탕은 지난해 6월 경 당진점 오픈을 시작으로 지난달 보령에 2호점을 개업했다. 더본 감자탕에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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