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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송악 어르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32건
기간
1993—2026

532건 · '송악 어르신' · 최근 기사부터26 / 27쪽

  1. 2008.04.21 · 지역사회 · 우현선

    적십자협의회 사랑해 ‘油’ 배달

    … 가정 등 총 27세대에 난방유를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지난 3월7일 송악복지회관에서 가졌던 봉사원 단합 대회에서 모금된 기부금 중 기업체(석산코멕스, 동국제강, 농촌공사당진지사)에서 들어 온 기부금, 김 판매수익금, 지구협의회 자금으로 진행됐다. …

  2. 2008.03.31 · 산업·경제 · 최종길 기자

    [4.9 총선기획 지상토론 | 10대공약] 정덕구 기호 2번 한나라당 - “3천개 기업 유치, 3만개 일자리 창출”

    …해야할 사업이라고 생각되어 국내외의 친구들에게 도와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어르신, 여성 장애인이 살기좋은 행복공동체라는 공약은 다소 추상적으로 들리는데 그 구체적인 청사진과 각각의 방안을 말씀해 주십시오. 어르신들의 가장 큰 고민 중 하나가 마땅히 갈만…

  3. 2008.02.04 · 지역사회 · 전수진

    [새내기직장인] 당진읍 바바헤어 지혜연 씨 - “어르신들 머리 깎아주는 꿈 꿔요”

    올 2월에 졸업을 앞두고 있는 지혜연(22, 송악면 한진리)씨는 당진읍 축협 옆에 위치한 바바헤어에 취직해 사회생활을 시작하고 있다. 바바헤어의 대표는 지씨와 함께 공부해오던 동문 강동아씨. 뒤늦게 학교(신성대학 피부미용계열)로 돌아와 공부를 시작하고…

  4. 2007.07.23 · 지역사회 · 김기연

    송악 부곡리서 경로잔치 열어

    …화합과 ‘더불어 사는 마을’이 되길 바란다”며 “오늘 하루만큼은 마을의 어르신들이 벚꽃과 함께 즐거운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5. 2007.05.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단신]

    … 축구부는 앞으로 더욱 연습에 매진해 더 나은 성과를 얻겠다고 말했다. 송악 1만5천번째 주민 박정석씨 행운의 황금 열쇠 받아 1만5000번째 주민 박정석씨가 행운의 황금열쇠를 받았다. 송악면(면장 김덕주)이 지난 1일 1만5000번째 주민을 맞이했다…

    당진시대
  6. 2006.12.11 · 지역사회 · 김기연

    평안마을 김장담그기 봉사

    …마을(원장 조영행)에 지난 11월 30일부터 12월1일까지 이틀에 걸쳐 송악농협 주부대학, 합덕 하궁원리부녀회, 당진감리교회 여선교회, 고산공군부대 장병 등 많은 사람들이 방문해 김장봉사활동을 펼쳤다. 이틀 동안 담가진 김장은 배추 1000여포기에 달…

  7. 2006.04.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53] 소망원을 다녀와서

    …, 아이들이 어떤 자세로 어떻게 활동하고 있는지 궁금했고, 기회가 되면 어르신들 목욕이라도 시켜드려야겠다고 마음을 먹었다. 서해안 고속도로가 지척에 보이는 산허리에 위치한 두동의 건물, 소망원에 도착한 시각은 대략 9시20여분. 먼저 사무실로 들어가 …

    당진시대
  8. 2006.04.03 · 지역사회 · 이명자

    아픔딛고 제2의 인생 사는 자활센터의 두 여성

    … 아무것도 아니었어요” 장애아동 통학보조교사로 활약하는 공차연씨 공차연(송악면 영천리)씨가 하는 일은 정신지체 장애인인 ‘샬롬이’의 학교생활을 돕는 일이다. 올해 신평중학교에 입학한 샬롬이는 정신지체2급으로 발달정도가 일곱살 어린이 수준이다. 공차연씨…

  9. 2006.01.31 · 문화·교육 · 이명자

    당진도서관 어르신 배움사랑방에서 만난 할머니들 - 글 배우는 할머니들의 요즘 사는 맛 “좋아요~~”

    …는 현장이다. 바로 당진도서관이 평생교육프로그램의 하나로 2회째 마련한 어르신 배움사랑방의 모습. 지난 12월부터 운영되기 시작한 이 프로그램은 도서관 이전문제로 이달말까지 일주일에 네 번씩 수업시간을 늘려 집중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할머니들은 이곳에…

  10. 2005.04.04 · 지역사회 · 김기연

    송악면 봉교리 경로잔치 열어

    【송악】 송악면 봉교리(이장 이은익)의 경로잔치가 지난 26일 봉교리 마을회관에서 열렸다. 봉교리 부녀회가 준비한 이날 경로잔치에는 마을 주민 대부분이 참여한 가운데 마을화합잔치로 열렸으며 기관·단체장들도 마을회관을 찾아 노인들의 즐거움을 함께 나눴다…

  11. 2005.03.15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2005 군수읍면순방] 우강면, 합덕읍, 정미면

    …시설비는 부담하지 않게 해달라. ②인구가 1000명이 넘고 60세 이상 어르신이 200분임에도 경로당은 30평으로 협소하다. 또 회관의 경우 23평이다. 회관을 장례식장으로 사용하려고 하는데 군에서 지원을 해주길 바란다. ③김용태 이장 추가질문 : 솔…

    당진시대
  12. 2004.11.01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송악면 노인의 날 행, 민요가락이 흥겨웠던 하루

    【송악】 노인의 달을 맞이해 각 읍·면에서 기념행사가 잇따라 열리고 있는 가운데 송악면에서도 새마을 남녀지도자협의회 주관으로 노인들을 위한 한마당잔치가 벌어졌다. 행사가 열린 송악고교 팔아관을 찾은 지역의 노인 300여명은 부녀회(회장 오순자)가 정성…

  13. 2004.08.23 · 인물·동정 · 김기연

    [취임인터뷰] “어려운 이웃에게 보탬이 되겠다”

    …싶은 마음이 저절로 생깁니다.” 이 회장은 앞으로 봉사의 목표를 지역의 어르신들에게 맞추겠다고 말했다. 누구보다 어렵게 살아왔지만 그 보답을 받지 못하는 노인들을 위해 봉사활동을 펼치겠다는 것이다. 봉사단체에 가입해서 마음을 비우고 봉사활동을 펼치겠다…

  14. 2002.05.11 · 지역사회 · 이희철

    기지시교회 70주년기념 경로잔치

    [송악] 지난 4일 기독교 대한감리회 기지시교회(담임목사 강유형)가 창립 70주년을 기념해 송악면의 노인들을 모시고 경로잔치를 열었다. 이날 경로잔치에 참여한 350여명의 노인들은 기지시교회 소속 샬롬연주단의 반주에 맞춰 경로당별로 노래자랑을 펼치며 …

  15. 2002.04.13 · 문화·교육 · 이희철

    “제일 모범적인 체육단체로 만들겠다”

    …게 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상록라이온스클럽 회장(’94~’95), 송악중학교 총동문회 사무총장(’87~), 당진군체육회 이사(’99~’01.1), 당진군 개발위원회 총무이사(’01.5~) 등 활발한 지역활동을 하고 있는 박 회장은 지난 4월2일 …

  16. 2002.03.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겨울밤이 어찌나 긴지, 요렇게 자리 매다보면 그 긴밤이 뚝딱여” - 김덕영 할아버지

    …깔린 고요한 동네에 땡, 땡, 땡, 아슴푸레 울리는 종소리. 허리 굽은 어르신과 검디검은 얼굴의 남정네와 헤진 치마폭을 휘어잡은 아낙들과 붉게 튼 얼굴에 마른 버즘이 듬성듬성한 아이들까지 종소리의 근원지로 모여든다. 파르르 떨리지만 어떤 결의가 서린 …

  17. 2001.10.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13만 군민 화합대제전 펼쳐져

    …물인 느타리버섯과 배, 우강면이 쌀을 형상화 한 조형물과 깃발을 들고, 송악면이 안섬풍어제를 시연하면서 입장하는 등 읍·면마다 개성을 살려 본부석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특히 고대면은 소달구지에 특산물을 가득 싣고 입장해 관중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

  18. 2001.09.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꽁배로 시작해 풍물가락 50년 - 당진농악대 부상쇠 이은권 어르신

    … 넘었지” 한살 모자란 열여덟 살이라 간신히 징병을 면한 소년 이은권은 어르신네들 뒤를 따라 논매기 심부름하고 북이며 징이며 쇠를 나르는 ‘꽁배’로 1950년 한국전쟁기를 지냈다. 시름이 큰 세월이었지만 전쟁의 복판에서 논 한복판에서 어른들 따라 농요…

  19. 2001.09.17 · 지역사회 · 송희정

    무료염습 봉사자 신평면 거산리 이은우씨

    …는 마을단위로 염을 해주는 사람이 있어왔다고 한다. 거의가 연세 지긋한 어르신들로 어릴 때부터 마을 어른들이 염하는 모습을 어깨너머로 배워뒀다가 그 자신이 나이가 들었을 때 상을 당한 집에서 험하고 고된 일을 수고비 없이 맡는다고 한다. 지금까지도 몇…

  20. 2001.06.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역사회 위해 언젠가 학교를 돌려드리겠습니다. - 이병하 학장

    … 졸업하고 진학을 못하고 있을 때 비록 비인가이긴 했지만 중학교 하나가 송악에 생겼다. 후에 송악중학교가 된 학교였다. 그리고 고등학교 진학을 포기해야 할 때쯤 당진농고에는 운좋게도 상과반이 신설되었다. 대학은 가고 싶었지만 갈 형편이 되지 못할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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