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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들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30건
기간
1993—2026

530건 · '우리들 마음' · 최근 기사부터26 / 27쪽

  1. 1995.03.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정복만 합덕 삼양사료 대표

    …行) 즉 생각하는 것과 말하는 것, 그리고 행동하는 것이 일치되었을 때 우리들은 그 사람을 신뢰하고 존중하고 또 그를 따를 수 있으며 그를 위해 무엇이나 아낌없이 줄 수 있는 사람으로 꼽는 것이다. 특히 몸담고 있는 직장에서, 또는 살고 있는 공동체 …

    당진시대
  2. 1995.03.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윤재혁 충남4H연합회장

    …릭 신도들이 머리에 재를 얹는 의식을 행하는 것이다. 오늘을 살고 있는 우리들도 머리에 재를 얹지 않더라도 다 함께 생각하고 음미해볼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여 여기에 소개를 한 것이다. 윤재혁(29세)씨! 합덕읍의 청년으로서 충남 4H연합회장에 당선되었…

    당진시대
  3. 1995.01.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기영 합덕대건신협 이사장

    … 불완전하기에 살아가면서 완전을 추구하게 되는 것이다. 그 징검다리로서 우리들은 종교를 통하여 목적을 달성하는 것을 큰 비중으로 생각하고 있다. 그러므로 우리인간들은 함께하는 생활속에서 서로의 공동선을 위하여 따라야 할 법과 규범이 필요하게 되는 것이…

    당진시대
  4. 1995.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1회 전국중중장애인 배우자 초청대회 특별상 수상

    …는 재미있는 사람이었다. 왕진을 마치고 돌아올 때면 늘 아쉽고 안타까운 마음이었다. 좀 더 가까이 그를 보살피고 싶은 생각이 잠시 스쳐가는 생각이 아니란 걸 알았다. 쉬는 날이면 그의 집에 놀러가게 되었고 그이는 달력에 동그라미를 그리며 내가 쉬는 날…

    당진시대
  5. 1995.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박광옥씨의 수기 공개 ꡐ앉은뱅이 꽃은 걷고 싶다ꡑ-박광옥(우강면 내경리)

    …는 재미있는 사람이었다. 왕진을 마치고 돌아올 때면 늘 아쉽고 안타까운 마음이었다. 좀 더 가까이 그를 보살피고 싶은 생각이 잠시 스쳐가는 생각이 아니란 걸 알았다. 쉬는 날이면 그의 집에 놀러가게 되었고 그이는 달력에 동그라미를 그리며 내가 쉬는 날…

    당진시대
  6. 1995.01.0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용원 옹 소소리 노인회장

    …하며 한지붕 아래 4대가 수복강녕 누려 齊家大賞(제가대상) 후보로 추천 우리들이 큰일을 시작하기 전에 돼지머리를 놓고 고사를 지내면서 아무탈 없이 계획한대로 일이 잘되고 잡귀들은 멀리 물러가라고 고사를 지내는 것은 오랜 전통이며 관습으로 돼있는 일이다…

    당진시대
  7. 1994.1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인섭씨

    …른 부분이 있었기 때문이다. 어려운 시대 상황에서 그의 편린(片鱗)속에 우리들이 서 있는 지금의 자리를 조명해 보는 것도 의미가 있을것 같아 누구나 몇번이고 듣고 들은 얘기를 써 보는 것이다. 어느날 계집종과 사내종이 다툼을 하다 황희에게 옳고 그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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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1994.11.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육사회 김영호 회장, 김명섭 부회장

    …리하는 군자에 비유되고 긴겨울을 뛰어넘어 새새명을 잉태하게 해주는 봄을 우리들 마음속에 항상 머물게 하는 꽃이다. 그러기에 국화는 늘 우리들 가슴속에 기쁨과 사랑과 함께 강한 아쉬움과 긴여운을 남겨주곤 하는 것이다. 시인 서정주는 “국화옆에서”라는 시…

    당진시대
  9. 1994.11.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49호(1994.11.14)특집기사/당진시대포럼

    …며, 뒤늦게 시작되는 지역개발이 산업, 경제, 사회, 문화등 모든면에서 우리들 삶의 질을 높여주고 쾌적이 보장되는 바탕위에 이루어져 건강하고 살기좋은 고장으로 가꾸고 전원도시로 건설하는 데 우리모두의 역량과 지혜를 모아야 하겠다. 반대 먼저 도시의 근…

    당진시대
  10. 1994.10.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자원타령하고 생수 뜨러 가기 전에 내 쓰레기를 챙기라”- 당진읍 신성아파트 김창희(62세) 부녀회장.

    …의 편리함보다 미래를 생각하고, 나 혼자만의 편리함보다 전체를 생각하는 마음, 건실한 주부는 이러한 마음으로 좁디좁은 한 가정의 부엌에서도 한 나라 경제를 일구고 있는 것이다. 오늘날 여성과 어머니의 위대함은 바로 성숙한 시민으로서, 생활의 주체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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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1994.10.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경신상회 이경수씨

    …향땅으로 올라갈 수 없는 모두의 허탈감, 마치 르완다의 난민을 연상하면 우리들의 그때 상황을 가늠할 수 있을것이다. 섬에서 피난하고 있던중 이경수씨의 아버지는 병들고 먹지못해 죽었으며, 어머니는 공허와 외로움을 달래다가 재가를 하게된다. 어린 이경수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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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1994.10.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 합성상회 리철하

    …에 바쁘게 살고 있다. 그렇다고 자기생활에 반성함이 없이, 또 회개하는 마음없이 허둥지둥 지내가며 잘못된 생활안에 그대로 머물며 살아간다면 사람으로서의 가치와 도덕과 인성을 갖춘 삶이 있다고 말할 수 없을 것이다. 보통사람들이 재물이 있는 곳에 마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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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1994.09.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김동식 할아버지

    …이. 하나있던 아들 부인과도 사별. 지상보살은 어디 갔는가 8월 추석은 우리들에게 가장 즐거운 명절이다. 음력 8월 보름날, 둥근 보름달이 뜨면 우리 모두의 마음도 환하게 밝아진다. 여름동안 무더운 땡볕에서 땀흘려 가꾼 곡식으로 정성들여 장만한 음식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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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1994.09.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초교 오춘근 교장

    … 필자가 알기에는 부와는 거리가 아주 먼 가난한 선비임에 틀림이 없다. 우리들은 옛부터 도량이란 말을 인간을 깊이 이해하고 세상을 바로 보는 뜻으로 사용했으며, 마음이 넓고 큰 사람을 도량이 있는 사람이라고 칭찬하고 존경해 왔다. 오춘근교장님을 도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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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1994.09.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 후경2반 반상회 김명현 회장

    …특한 문화를 창출하여 화려한 문화를 후세에 전하는데 게을리하지 않았다. 우리들의 정신적인 기둥으로 홍익인간의 큰뜻은 단군할아버지의 맥을 통하여 우리들의 핏줄속에 진하게 흐르고 있었으며 사람들의 삶에 있어 이로움을 깨우쳐주면서 살아왔던 배달민족으로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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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1994.08.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혜광 선언표 교수

    … 노랑개나리가 활짝 피어있는 모양을 보면 겨울동안 우중충하고 얼어붙었던 마음은 금새 밝아지게 된다. 또한 더없이 평화스러움을 만끽하게 된다. 우리나라의 특산인 아름다운 노랑개나리 꽃은 한반도 전역에 널리 퍼져 반도를 아름답게 장식하고 있어 금수강산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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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1994.08.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김종국 한마음 한몸운동 본부장

    김종국 한마음 한몸운동 본부장 쌀나누기 실천, “한마음, 한몸운동”본부장 “한 숟가락의 쌀이 조용한 사랑과 나눔의 변혁을 일으키고 있다” 반만년 긴 역사속에 큰 획을 긋고 지금까지 살아숨쉬듯 떠오르는 역사적인 인물은 하늘의 별수만큼이나 많다. 그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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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1994.08.1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누구나 같은 모습 - 이정음(연호문학회원)

    … 있을 때 양식이 떨어졌을 때 재난으로 허덕이고 있을 때 우리는 원초의 마음이 샘물처럼 흘러나와 삶을 생각하게 하고 죽음을 생각하게 하고 영원을 생각하게 하다가 재빛 안개 뒤편으로 유일한 생존의 모습이 나타나는 하늘을 쳐다보게 하네. 우리의 선량한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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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1994.08.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상희 할아버지

    …승은 늘 한국선수들의 차지였다. 비록 앞가슴에는 일장기를 달고 달렸지만 마음속에서는 언제나 ‘한국의 승리’를 부르짖고 있었다고 박상희씨는 말한다. 광복후에 합덕에서 전국 규모의 싸이클대회를 2회에 걸쳐 개최하였는데 그 밑거름으로 오늘의 합덕농고 싸이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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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1994.07.1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윤재선 연호라이온스 클럽 회장

    … 클럽강령 윤성건설 운영, 정실공사 자부 공유경제(共有經濟)라는 용어가 우리들에게는 생소하지만 이탈리아, 에스파니아, 브라질, 멕시코등 주로 라틴계의 나라에서 소규모로 실시하면서 큰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경제규제이다. 간단하게 풀이하면 한 사업장에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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