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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아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73건
기간
1993—2026

1,373건 · '살아 있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7 / 69쪽

  1. 2014.10.10 · 지역사회 · 박초롱

    마을의 전설을 찾아서 10 망객산 전설아리따운 아가씨, 알고 보니 호랑이!

    …다. 며칠 뒤 마을에 호랑이가 나타나 소란이 일었고 성 총각이 호랑이가 있는 곳으로 가니 그 아가씨가 있었다. 아가씨는 “내가 죽으면 이 자리에다가 절을 지어달라”고 말하며 칼로 자기 배를 찌르고 쓰러지자 그 자리에는 호랑이가 쓰려져 있었다. 이후 성…

  2. 2014.09.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한순간도…

    …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세상에 살면서 우리의 마음을 다른 것에 내어주고 살아갈 때가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마귀에게 틈을 주고 살아갈 때가 너무나 많습니다. 우리의 마음을 빼앗기고 살아갈 때가 얼마나 많습니까? 어찌 마귀와 세상에 빼앗긴 마음을 지저…

    당진시대
  3. 2014.09.26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 실속있는 여성 오피스룩

    …의 젊은여성들을 비롯해 40~50대 중장년 여성들까지 부담없이 입을 수 있는 스타일로 특히 직장인 여성들이 즐겨입는 원피스와 투피스, 자켓 등이 고르게 판매되고 있다. 매긴 당진프리미엄 아울렛점 최순미 대표는 “매긴의 디자인은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4. 2014.09.19 · 지역사회 · 김창연

    읍내동 ‘폐지 줍는 할머니’버려진 신발 주워 신고 다녀 휜 발가락

    …안으로 들어서자 마자 풍겨오는 퀴퀴한 냄새. 집안 곳곳에 어지러이 널려 있는 생필품들. 온전한 물건이라고는 달랑 선풍기 한 대 뿐이다. 낮이지만 어두컴컴한 쪽방 안에서 전등도 켜지 않고 허기진 배를 달래고자 앙상한 손으로 끼니를 준비한다. 읍내동에서 …

  5. 2014.09.05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랑을나눠주세요39 송악읍 장애인공동생활가정 샤론의 집돌아오는 추석…갈 곳 없는 사람들

    … 집은 연진이를 포함한 7명의 장애인들이 정이선 원장과 가족의 이름으로 살아가는 곳이다. 정 원장 외에 인력을 둘 형편이 안 되기에 여성 장애인들만 함께 생활하고 있다. 이들 중 2명은 거동이 불편하며 5명은 인지능력이 부족하다. 대부분 부모로부터 버…

  6. 2014.08.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나눔과 베풂이 가득한 한가위 되시길

    …철 이른 추석은 각종 제수용품 가격을 오르게 해 시민들의 걱정을 더하고 있는 반면, 상인들은 오른 물가와 위축된 소비심리로 명절 특수를 기대하기 어렵다고 하소연하고 있습니다. 이럴 때 일수록 서로 조금씩 이해하는 마음으로 시민들께서는 조금은 더 저렴하…

    당진시대
  7. 2014.08.22 · 지역사회 · 박초롱

    당진시노인복지관 김영옥 독거노인생활보호사가 추천하는 “교황처럼 사랑 주는 리더를 기대해”

    당진시노인복지관에서 독거노인생활보호사로 근무하고 있는 김영옥 씨는 때로는 어르신들의 말벗이 되기도 하고, 때로는 보호자가 돼주기도 한다. 워낙 다른 이를 돕는 것을 좋아해 하루하루가 즐겁지만 생활이 어려운 이웃을 보면 마음 아플 때도 적지 않다. 천주…

  8. 2014.08.15 · 지역사회 · 박초롱

    서부새마을금고 전경환 이사장이 추천하는 “이 시대 리더들에게 추천"

    …는 그는 직원들에게 책을 추천하고 좋은 구절을 읽어주고, 책을 펼칠 수 있는 습관을 만들어 주기 위해 독서를 권유 한다. 전 이사장은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이 있듯이 직원들이 책을 통해 좀 더 넓은 세상을 볼 수 있다”며 “직원들과 독서의 즐거움을 …

  9. 2014.08.15 · 지역사회 · 박초롱

    마을의 전설을 찾아서 3 고대 용두리착한 용과 나쁜 용의 대결

    …을 전했다. 거북산과 마주보는 용두리 용두리는 지형상 우두동이 마주보고 있는데, 용두리에는 용이, 우두동에는 거북이가 살고 있어 서로 티격태격하며 살아 마을 사람들 간의 사이도 좋지 못했다는 이야기도 함께 내려오고 있다. 마을 사람들이 서로 목소리를 …

  10. 2014.08.01 · 지역사회 · 임아연

    뒤늦은 논쟁에 주민들만 아프다

    …부지 매입, 실시설계 진행, 기증 유물 감정까지 끝난 다음에야 이뤄지고 있는 것이다. 본격적인 추진 이전에 충분한 논의가 없었기 때문에 이미 사업이 추진되는 줄 알고 한창 기대에 부풀어 있던 면천면민들은 사업이 백지화 되는 것은 아닌지 노심초사하며, …

  11. 2014.08.01 · 지역사회 · 박초롱

    [출향인단체 탐방 11] 서로에게 위안이 되는 오랜 벗들

    …문뿐만 아니라 동문의 자녀나 가까운 사이까지 재당동문회가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을 생각 중이다. “어려운 일이나 기쁜 일이 있을 때 동문회가 항상 함께 한다면 조금 더 오래, 끈끈하게 동문회가 유지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앞으로도 재경만의 색다른 특…

  12. 2014.08.01 · 지역사회 · 박초롱

    정미면 수당리 김홍수 부녀회장·정재능 이장 부부“물난리에서 건진 소중한 사진”

    …을 찍은지 1년 만에 결혼했다. 남편의 첫인상이 썩 좋진 않았지만 같이 살아보니 성실하고 착해 여태까지 잘 살고 있다. 두 번째 사진은 남편이 충남교육연수원 일반직 통합 실무자 직무연수에 참여했을 때 찍은 사진이다. 교육에서 시험도 보고 등수도 매겼는…

  13. 2014.08.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민자치는 민주주의 시작이다

    …따라서 건강한 주민자치가 원활하게 이뤄지면 민주주의는 저절로 확립될 수 있는 것이다. 내가 사는 지역에 영향을 미치는 정책을 결정함에 있어 주민들이 참여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주민들의 참여는 곧 소통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이렇게 지역 주민들이 스스…

    당진시대
  14. 2014.07.25 · 지역사회 · 한수미

    주민 참여로 지역을 살리는 풀뿌리 지역공동체 8 알리안츠 연합공동체“함께 살아가는 것이 최고의 가치”

    … 호에 보도된 작은 마을 아이든하우젠 또한 알리안츠 연합공동체에 소속돼 있는 마을이다. 알리안츠 연합공동체는 주민들을 위해 활동한다. 이들은 연간 1명당 2유로(한화 2만7000원)씩 거둔다. 연간 모이는 돈은 각 마을에서 사용되는 사업에 지원하며, …

  15. 2014.07.25 · 지역사회 · 박초롱

    마을의 전설을 찾아서 1 가교1리 신암사신씨 부인이 지은 절 ‘신암사’

    가교 1리의 역사를 담아내고 있는 신암사(주지 석일운)에는 인물, 전설 등이 다양하게 전해진다. 고려 충숙왕 때 능성 구씨 4손인 구예의 부인 신 씨가 남편의 극락왕생을 기원하며 3년간 시묘살이 후 부처님을 모시기 시작한 것이 신암사의 유래라고 전해진…

  16. 2014.07.18 · 지역사회 · 임아연

    김정숙 회장 새마을여인상 수상

    …정숙 정미면부녀회장 “새마을 활동 큰 자부심” “손길이 닿지 않는 곳에 있는 어려운 이웃을 돌보고, 지역사회를 가꿀 때 가장 큰 보람을 느껴요. 새마을 활동이 아니었다면 나와 내 가정을 위해서만 살았을 텐데, 지역 사회를 위해 봉사할 수 있어 기쁩니다…

  17. 2014.07.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특별기고]민선6기 약속, 꼭 지키겠습니다!

    …는 아이를 달래기 위해 별 생각 없이 “시장에 다녀온 후 돼지를 잡아 맛있는 반찬을 해 줄 테니 집에서 놀아라”라고 말합니다. 아들은 울음을 그치고 증자는 옆에서 묵묵히 아내의 말을 듣고만 있었습니다. 얼마 후 아내가 집에 돌아오니 남편이 마당에서 돼…

    당진시대
  18. 2014.07.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칼럼]삶과 인생

    …다. 누구를 막론하고 우리는 죽는 날을 알 수 없기에 죽음은 항상 멀리 있는 것 같고, 자기에게는 해당사항이 없는 것으로 생각하기 쉽다. 인생 가운데 죽음만큼 미지의 세계도 없다. 우리 인간들은 죽음 그 자체를 종말이요, 고통으로 생각하고 미지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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