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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작은 소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36건
기간
1993—2026

536건 · '작은 소개' · 최근 기사부터27 / 27쪽

  1. 1997.07.21 · 지역사회 · 이명자

    정 상 영 / 와이즈멘 합덕클럽 회장

    …상영(42세) 신임회장은 올해로 15년의 역사를 이어온 합덕클럽을 선뜻 작은 모임이라고 소개한다. 21명의 회원에다 감사가 없는 ‘조촐한’ 임원진 등 외형적으로는 정회장의 표현대로 작아 보이지만 합덕클럽은 규모 큰 단체에서는 찾아보기 어려운 회원간의 …

    당진시대
  2. 1997.04.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탐방-청소년상담실을 찾아서

    …의 상담을 해주는 이곳은 바로 호서고등학교 정문앞에 약 1.5평 정도의 작은 임대건물에 위치해 있다. 95년 2월 설립이래 매년 1,000여건에 달하는 전화 또는 방문상담이 이루어지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당진지역신문을 통해 소개가 되기도 하였던 이곳…

    당진시대
  3. 1997.02.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탐방 = 합덕여자고등학교 방송반

    …거 의 없는 동아리 활동 같은 풋풋한 온정을 느끼게 해주었다. 이제부터 작은 그들만의 공간을 소개하겠다. ■HBC의 탄생은? 횟수는 오래됐다고 하지만 계속 바뀌는 방송부원들과 선생님 때문에 체 계를 잡고 발전하기 시작한건 얼마 안됐다고 한다. ■방송부…

    당진시대
  4. 1996.11.25 · 인물·동정 · 김태숙

    [특별인터뷰] 갈릴리 교회 인명진 목사

    …위원으로 KBS이사로 ··· 그는 여전히 싸움중 “저처럼 평범한 서울의 작은 교회목사를 너무 특별대우하는 것 아닙니까?” 인터뷰에 앞서 나눈 전화통화에서 인명진 목사가 한 첫마디였다. 그냥 의례적인 인사가 아니라 신문지상에 오르내리는 일이 짐짓 부담스…

    당진시대
  5. 1996.11.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군사문화잔재 씻는 것도 내 책임의 일부였다” - 갈릴리 교회 인명진 목사

    …KBS이사로 - 그는 여전히 싸움중 인명진 목사 “저처럼 평범한 서울의 작은 교회목사를 너무 특별대우하는 것 아닙니까?” 인터뷰에 앞서 나눈 전화통화에서 인명진 목사가 한 첫마디였다. 그냥 의례적인 인사가 아니라 신문지상에 오르내리는 일이 짐짓 부담스…

    당진시대
  6. 1996.1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평가와 제언

    * 작은 미담도 놓치지 말아야 * 김 낙 승 * 당진읍 일미식당/한남슈퍼마켓 왔다! 나는 월요일 아침이면 어김없이 눈을 비비기도 전에 「당진시대」신문을 얼른 펼쳐본다. 한주일이 궁금해서 당진시대를 꼼꼼이 훑어본다. 나는 당진에서 태어나 대학생활을 객지…

    당진시대
  7. 1996.09.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방자치 1년 자가진단 / 김두관 남해군수 특별기고

    … 게재하지 못하다 더이상 미루면 뜻이 없을 것 같아 이번에 3면에 걸쳐 소개하기로 했다. 이글에는 민선군수가 부닥치게 되는 어려운 난관과 극복과정, 그리고 그 원동력이 되는 것들이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나타나 있어 행정기관이나 주민모두에게 지방자치 완…

    당진시대
  8. 1996.07.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유인홍 우강면 세류리

    … 인상을 받곤 한다. 좧미카엘 엔더좩의 동화 ‘모모’에 나오는 한구절을 소개하면 마을 사람들은 무슨 일이 생기면 폐허가 되어버린 원형극장으로 고아 소녀인 ‘모모’를 찾아간다. 그들은 모든 것을 그 어린소녀에게 털어놓는다. 다만 그들의 말에 귀를 기울여…

    당진시대
  9. 1995.0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근지역의 모범적인 시민운동단체를 찾아서①

    …하여 건강하고 쾌적한 삶의 터전을 만들기 위한 시민운동을 전개하고 있어 소개한다. 6공화국의 서해안 개발정책은 그 화려한 구호만큼 장밋빛 미래를 보장해 주는 것만은 아니었다. 거기엔 개발과 문명이라는 이름아래 파헤쳐지는 생존의 터전, 오염된 산과 바다…

    당진시대
  10. 1995.02.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61호(1995.2.13)특집기사/모범적인 인근지역

    …하여 건강하고 쾌적한 삶의 터전을 만들기 위한 시민운동을 전개하고 있어 소개한다. 80년대 후반이후, 개발과 함께 끊임없이 지속된 환경운동 경험이 축적된 결과 대산공단의 나프타 누출사고로 민간 환경운동단체의 필요성 대두, 소규모 군단위에서는 전국 최초…

    당진시대
  11. 1995.02.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성우 합덕읍 성동리

    … 자연스럽게 교우관계가 유지된것 뿐입니다. 또 농한기에만 사무실(부동산 소개소)을 유지하고 있을 뿐입니다”라고 한다. 이성우씨에게서 풍기는 인상과 대화중의 느낌은 인생살이에 있어 눈앞의 작은 일에 구애되지 않고 넓고 멀리 내다보는 달관된 사람으로 떠올…

    당진시대
  12. 1994.10.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진정한 낚시꾼은 행락꾼 아니다 - 일교낚시점 정규용씨

    …락꾼’이라고. 항상 뒷처리를 깔끔히 하고 상대방에게 피해를 주지 않으며 작은 고기는 반드시 방류하고 먹을 수 있을 만큼만 가져가는 것이 ‘낚시꾼’의 예의라고 한다. 가 볼만 한 낚시터를 소개받을 목적으로 취재에 나섰는데 엉뚱하게도 ‘낚시’에 대한 강연…

    당진시대
  13. 1994.09.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 후경2반 반상회 김명현 회장

    …에서, 하늘에서 받은 복을 이웃과 함께 나누고자 모두 뭉친 모임이 있어 소개하고자 한다. 합덕읍 신흥리 후경마을 2반 반상회다. 회장 김명현(47세)씨의 얘기는 “우리나라 사람들은 먼데있는, 즉 지면이 없는 사람들의 불행에는 민감하면서 이웃사촌들의 어…

    당진시대
  14. 1994.05.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 원신흥리 양재량 할머니

    …몸으로 끌어안고 70년동안 계속하여 살고있는 할머니가 우리 이웃에 있어 소개한다. 합덕읍 원신흥리 양재량(88세) 할머니는 넓고넓은 논가운데 외로이 서있는 초가집에서 혼자 살고있다. 공업화에 밀려 농촌의 젊은이들이 고향과 집을 헌신짝 같이 버리고 떠난…

    당진시대
  15. 1994.04.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서금구 대건노인대학장

    …와드릴 방법을 알려주십시요” “저는 일급 장애자입니다. ××할아버지에게 작은 정성을 보내드릴 방법을...” 이런 전화를 하루 평균 2통 꼴로 받았다. 족 100통의 통화를 한셈인데 그때마다 훈훈한 인정과 촉촉한 인간의 내음이 몸과 마음속 깊이 스며드는…

    당진시대
  16. 1994.02.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역회 자주성 높여 봉사단체로 전환해야 - 김대희 재향군인회장

    …문화적인 잔재 때문이었다고 봅니다. ■ 재향군인회가 당진에서 해온 일을 소개한다면요? - 선배들을 비판한 생각은 없읍니다만 제가 9년간이나 부회장을 지내는 동안 뭘 했는지 생각하면 딱히 답이 안 나옵니다. 규모로 봐서 가장 큰 단체인데 그만한 역할을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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