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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는 마음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48건
기간
1993—2026

1,548건 · '하는 마음이' · 최근 기사부터27 / 78쪽

  1. 2015.09.18 · 정책·행정 · 오규석

    최재원 한울인테리어·지업사 대표“후속보도 꼭 실어주세요”

    …로 운동을 좋아해 늘 몸을 바삐 움직이며 생활 해왔다. 평소 지역을 생각하는 마음이 각별해 고향인 송산에서 10년간 송산자율방범대에서 대원으로 활동해왔으며 방범대장을 2년간 역임했다. 10년 넘게 지역을 위해 봉사를 해오기란 쉽지 않은 일임에도 별거 …

  2. 2015.09.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김홍장 당진시장 한가위를 맞이하며

    … 경기가 원상회복되어 다행이라 생각하며, 재난과 질병으로부터 시민을 보호하는 것은 행정의 임무 중 어떤 다른 것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새삼 깨닫는 한해이기도 했습니다. 더불어 평택·당진항 매립지 분쟁으로 상처받은 당진시민들의 자존심에 대해 어떻게 위로의…

    당진시대
  3. 2015.09.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정곡교회 오정윤 담임목사

    …정곡리에서 복운리로 가는데 왜 그리도 설레는지 꼭 우리 교회가 수련회를 하는 것만 같았다. 기뻤다. 아니 이렇게라도 할 수 있어서 감사했다. 서울 룻 감리교회에서 온 청년들은 교회 외벽에 칠을 하고 있었고 어린이들과 프로그램을 하고 있었다. 혹시 뭐 …

    당진시대
  4. 2015.08.28 · 문화·교육 · 한수미

    [사랑을나눠주세요]정재희·유정옥 씨 가족(순성면 백석리)“딸 손잡고 결혼식장 들어가는 게 소원이죠”

    …또한 항암치료를 거쳐 수술해 현재는 건강을 되찾았다. 그는 “항암치료를 하는 동안 남편 생각이 많이 났다”고 말했다. “아빠, 사랑해! 보고싶어!” 움직일 여력도, 밥 먹을 힘도 없는 정 씨지만 그래도 사랑스러운 딸이 있기에 애써 희망을 찾으며 기적을…

  5. 2015.08.28 · 산업·경제 · 김예나

    [향토시인의 금주의 시] 해우 정재석 날이 저물면

    …서 새어나와, 그들이 비상을 꿈꾸며 마음 편히 잠자리에 들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이 작품을 짓게 됐습니다. 무엇을 재배해도 제값 받는 농작물이 없다고 한숨짓는 농민들의 현실에 마음이 아프기 때문이지요. 청아한 바람을 타고 유유히 나는 여럿 산새들…

    당진시대
  6. 2015.08.28 · 문화·교육 · 임아연

    >> 업체탐방 효제요양원 “내 부모님 모시는 마음으로”

    … 편리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노인들의 요양을 돕고 있다. 고산초등학교로 향하는 길목에서 표지판을 따라 작은 오솔길로 들어가면 울창한 숲이 마음마저 편안하게 만든다. 소나무가 많아 건강은 물론 정서적 안정에도 좋을 뿐만 아니라 조용하고 운치 있는 곳에 자…

  7. 2015.08.21 · 산업·경제 · 김예나

    여성기업인을 만나다 7 (주)이롬 당진지사 유완식 지사장“건강한 100세 시대는 생식으로”

    …연구소, 국제사랑봉사단, 생명과학연구원, 꿈의 학교가 소속돼 있다. 추구하는 가치 ‘일맥상통’ (주)이롬 당진지사의 유완식 지사장은 2007년부터 (주)이롬과 함께했다. 아플 때는 약이 최선이라고 여겨왔던 유 지사장은 힘든 여행길에 우연히 건강기능식품…

  8. 2015.08.21 · 지역사회 · 구보리

    작은 손길이 마을을 살리다

    2011년부터 지금까지 방학 때마다 해외봉사활동을 하는 정선희 씨는 이번에도 어김없이 8박10일의 일정으로 필리핀 아이따 부족마을을 방문했다. 매년 해외봉사활동이 특별했지만 이번 봉사활동만큼은 그에게 더욱 특별한 경험을 남겼다. 정 씨가 아이따 부족마…

  9. 2015.08.21 · 지역사회 · 이영민

    김동기 전주명품 콩나물 국밥 대표"토끼같은 내 자식 ‘바다샘마음이와 으뜸이’"

    … 돌 때 찍은 사진이다. 아이들의 이름을 짓는데 어려움이 있었다. 첫째 마음이는 원래 ‘바다샘마음’이었다. 바다처럼 넓고 샘처럼 깊은 마음을 가지라는 의미에서 지어준 이름이었다. 둘째 영동이는 원래 ‘으뜸’이라는 이름으로 지을 생각이었다. 하지만 두 …

  10. 2015.08.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대한성공회 당진교회 이상복 신부

    …회는 행복한가?’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하곤 합니다. 물론 이런 질문을 하는 바탕에는 동전의 양면과 같이 늘 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 면이 공존하고 있음을 알면서도, ‘목회자의 한 사람으로서 하느님께서 허락하신 세상에서 우리 모두 행복하게 살 수 없을까…

    당진시대
  11. 2015.08.13 · 문화·교육 · 이영민

    [신설상가] 읍내동 만찬 김소정·김혜진·김병관 대표

    …. 만찬에 들어서면 한식당 분위기가 물씬 풍긴다. 입구에는 자연과 함께 하는 기분이 들게 하는 화분들이 즐비하다. 사방의 벽에는 멋진 풍속화가 걸려있다. 김 대표는 “젊었을 때 미술을 잠시 배웠다”며 “기억을 되살려 직접 그린 풍속화로 가게를 꾸몄다”…

  12. 2015.07.24 · 지역사회 · 이옥하

    이웃을 만나다 가수 하이런

    …노래 강사 가수는 ‘부업’ 강사가 ‘본업’ 노래에 마음을 담아 사랑을 전하는 가수가 있다. 올해로 55세의 중년이지만 나이답지 않은 젊은 외모가 돋보이는 하이런이다. 하이런은 <빗 속의 연가>로 가수생활을 시작해 지금은 어엿한 기성 가수로 활동하며 전…

  13. 2015.07.24 · 지역사회 · 이영민

    >> 사회단체 탐방 11 녹색어머니회 당진지회

    …에 많은 초등학교 앞에는 노면 부실, 인도 끊김 등 아이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가 많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녹색어머니회는 시에 건의하고 간담회를 열어 아이들 안전에 대해 논의하는 등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녹색어머니회는 ‘어린이가 안전한 나라’를 …

  14. 2015.07.24 · 인물·동정 · 임아연

    >> 품목별 연구회 탐방 8 단호박 연구회

    … 하지만 쉽지만은 않다고. 농촌 인구의 고령화로 신기술과 새 품종을 보급하는 일이 난관에 부딪힐 때도 많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농가소득에 훨씬 더 도움이 되다 보니 적극적으로 나서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단호박 연구회 회원들은 1년에 한 번씩 단호박 …

  15. 2015.07.17 · 지역사회 · 임아연

    활기찬 매방리 경로당은 여전히‘청춘’

    … 식사를 대접한다. 노인들은 동네 어르신들을 자신의 부모처럼 극진히 대접하는 이 씨에게 그저 고마울 따름이다. 이장세 어르신은 “이현숙 씨가 사비를 털어 노인들을 위해 식사를 대접하고 있다”며 “그 마음이 고마울 뿐만 아니라, 함께 식사를 하니 밥맛도…

  16. 2015.07.17 · 지역사회 · 박해옥

    당진경찰서 이지용 경사

    …착을 돕고 있는 당진경찰서 정보보안과 보안계 이지용 경사. “당진에 거주하는 탈북민이 60명이나 됐어요. 점점 증가하고 있는 탈북민들의 한국 정착을 돕는 게 제 업무 중 하나입니다.” 탈북민의 정착지원과 신변보호는 이지용 경사의 많은 업무 중 극히 일…

    당진시대
  17. 2015.07.02 · 지역사회 · 이영민

    우강면 송산리 우리소한우천국 진정금·임선영 대표

    …자연은 언제나 최고의 선물”이라며 “손님들이 자연 속에서 식사를 했으면 하는 마음이 컸다”고 말했다. 또한 진 대표는 “20년간 병원 기획실에서 근무한 경험이 있어 위생을 특히 신경쓴다”며 “하루에 한 번 천연소독제로 가게를 소독할 정도로 위생 문제에…

  18. 2015.07.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대한성공회 당진교회 이상복 주임신부

    …기시는 교우님들, 감사합니다. “난데없이 인사는 무슨 인사?” 하고 생각하는 독자들이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기독교인들이 감소하고 있고, 익명성과 편리함을 찾아 대형교회로 교우들이 몰리는 현실 속에서 개척교회에선 한 주도 빠짐없이 주일을 지키며 신앙생활을…

    당진시대
  19. 2015.06.26 · 문화·교육 · 한수미

    참교육, 혁신에서 찾다 4 당진시 당산초등학교잘 노는 것도 공부다

    … 만들면 안 돼요?” 종종 졸업을 앞두거나 혹은 졸업한 아이들이 찾아와 하는 말이다. 이럴 때면 현진희 행복나눔부장은 아이의 눈을 맞추고 “네가 다른 학교에 가서 당산중을 만들면 되는 거야”라고 말한다. 그들은 혁신학교를 ‘된장찌개’라고 표현했다. 특…

  20. 2015.06.26 · 문화·교육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건강한 노년을 보내고 있는 표정기 씨(합덕읍 운산리)

    …수업을 듣는다. 여유 시간에는 탁구도 친다. 그는 남부노인복지관에서 진행하는 요리 프로그램도 참여하고 있다. 그의 하루는 건강함이 넘친다. 왕년엔 ‘기계체조 선생님’ 인생 100세 시대라고들 한다. 사람이 태어나면 한 세기를 산단다. 60세만 넘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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