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발전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58건
기간
1993—2026

1,058건 · '발전 위해'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9 / 53쪽

  1. 2014.08.01 · 지역사회 · 한수미

    시민 건강 위해 나섰다

    …란스치과(원장 길호종)와 최대성한의원(원장 최대성)이 당진시민의 건강을 위해 당진시북부행복나눔복지센터(센터장 김창희)·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장순미)·당진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봉운)와 업무협약을 지난달 18일 체결했다. 이들은 지역의 의료발전…

  2. 2014.08.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민자치는 민주주의 시작이다

    … 문제를 대한다. 이렇게 이기적이고 비타협적인 것은 주민자치와 민주주의 발전에 커다란 걸림돌이 된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필자는 다음과 같은 방법을 제안하고 싶다. 지역의 현안문제와 갈등을 해소하기 위해서 문제에 대해 다양한 주민들이 논의하고 소통함으로…

    당진시대
  3. 2014.07.25 · 지역사회 · 한수미

    출향인단체 탐방 10 해나루 산악회 등산하며 고향의 정 나누는 사람들

    수천 명의 향우회원이 소속된 재인당진시민회는 회원들의 화합을 위해 2008년 산악회를 창단했다. 처음 회원 수가 부족했을 땐 재인당진시민회에서 활동하는 회원들 위주로 산행을 했다. 하지만 지금은 활발한 회원들의 참여로 해나루 산악회가 더욱 활성화 돼 …

  4. 2014.07.19 · 지역사회 · 박정예 인턴 기자

    원당동 박상길·김순애 부부“소문 좀 잡아주세요”

    …는 것이 없을 정도”라고 말했다. 부동산 업계에서 일을 하며 더욱 당진 발전을 주시해 온 그는 당진이 지금의 모습처럼 발전하는데 불과 10여 년이 안됐다고 전했다. 빠르게 변화하는 당진의 개발 소식을 꼭 알아야만 했던 박 통장은 다른 신문에서는 다루지…

  5. 2014.07.19 · 지역사회 · 한수미

    주민 참여로 지역을 살리는 풀뿌리 지역공동체7 아이든하우젠 주민자치상점소비자가 곧 생산자인 상점

    …자리에 모였다. 상점과 함께 마을에 다가온 위기를 어떻게 이겨낼지 마을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하고 또 논의했다. 이들은 주민들이 운영하는 상점을 만들자고 입을 모았고 마을 주민들이 생산자가 되고 다시 소비자가 되는 자치상점의 밑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6. 2014.07.18 · 지역사회 · 임아연

    김정숙 회장 새마을여인상 수상

    …994년부터 시작된 충남도 새마을여인상은 애향심과 봉사정신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건강하고 화목한 가정을 만드는데 이바지한 여성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인터뷰 김정숙 정미면부녀회장 “새마을 활동 큰 자부심” “손길이 닿지 않는 곳에 있는 어려운 이웃을 돌보…

  7. 2014.07.11 · 지역사회 · 박정예 인턴기자

    종교단체탐방 충청중앙교회 ‘벧엘찬양대’“찬양은 하나님과의 대화”

    …표했다. 정 단장은 “아직 단합대회를 가본 적이 없다”며 “찬양대가 더 발전하기 위해서는 단합대회의 필요성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단합대회를 통해 단원들 간 친목을 다지고 찬양연습을 하면 더 발전할 수 있지 않을까요? 단합도 하고 성장도 할 수 …

  8. 2014.07.11 · 지역사회 · 김창연

    왜목마을 해수욕장 개장

    …경제 활성화 방안을 위한 간담회가 열렸다. 왜목관광지번영회는 왜목마을을 발전시키기 위해 다양한 행사와 관광객이 편히 쉴 수 있는 공간 마련을 위해 당진시의 협조를 당부했다. 조소행 회장은 “왜목마을의 오랜 숙원이었던 해수욕장이 개장했다”며 “왜목관광지…

    당진시대
  9. 2014.07.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특별기고]민선6기 약속, 꼭 지키겠습니다!

    … 어린 아들이 같이 가겠다고 울며 떼를 썼습니다. 엄마는 아이를 달래기 위해 별 생각 없이 “시장에 다녀온 후 돼지를 잡아 맛있는 반찬을 해 줄 테니 집에서 놀아라”라고 말합니다. 아들은 울음을 그치고 증자는 옆에서 묵묵히 아내의 말을 듣고만 있었습니…

    당진시대
  10. 2014.07.04 · 지역사회 · 한수미

    주민 참여로 지역을 살리는 풀뿌리 지역공동체5 주민을 위한 마을 독일

    …다. 점점 사라져 가는 마을에 지나지 않았던 이곳은 1995년, 마을의 발전을 위해 주민들이 의견을 합했고. 그해 11월 첫 모임을 가졌다. 마을에 다시 생기를 불어 넣고자 했던 19명의 주민들은 마을 전체를 위한 발전방향을 공동체 내에서 토론하기 시…

  11. 2014.06.28 · 지역사회 · 박정예 인턴기자

    당진시립노인요양원 구본설 사무국장종교계 소식 고루 담아야

    …지 오래되진 않았지만 지역신문을 대하는 그의 태도는 진지하다. “국가가 발전하기 위해서는 지역의 구석구석이 건강하게 성장해야 합니다. 그렇기에 지역 언론은 사회에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해야 하죠. 또한 전체 정보 중 일부만 보도해 잘못된 정보를 전달하는…

  12. 2014.06.28 · 지역사회 · 김창연

    “친근함은 서비스 업의 기본”업체탐밤

    …차 자리를 잡아갈 수 있었어요. 그동안 성원해 주신 고객들에게 보답하기 위해서 직원들과 함께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청주에서 14년 간 미용업에 종사해 온 전수민 원장은 당진에 정착한지 1년 반이 조금 지난 당진 새내기다. 그는 지인을 통해 당진…

  13. 2014.06.21 · 지역사회 · 박초롱

    당진사무기기 강병수 대표 “의견대립 기사 형평성 지켜야”

    …보다 훨씬 일하기가 좋아졌죠. 항상 고객들이 만족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당진에서 지낸 그는 당진시대를 창간호부터 꾸준히 읽고 있다. 강 대표는 “지역 소식을 상세히 다뤄주는 것은 지역신문 밖에 없다”며 …

  14. 2014.06.21 · 지역사회 · 김창연

    출향인단체 탐방 9 재인석문면민회“가장 큰 힘은 회원 참여”

    … 활동 방향을 ‘발로 뛰는 회장’으로 정하고 재인석문면민회를 도약시키기 위해 두 발로 뛰었다. 최근에는 인천 신흥동에 재인석문면민회 사무실을 마련하고 이달 말 개소식을 열 계획이다. 향우회의 가장 큰 힘은 회원들의 참여에서 나온다. 다수의 출향인들이 …

  15. 2014.06.06 · 지역사회 · 한수미

    출향인단체 탐방 재인송악읍민회산악회활동으로 다지는 친목

    … 거리는 단연 ‘송악’이다. 지금의 송악은 많은 인구가 거주하며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도시다. 하지만 이들이 기억하는 송악읍은 주민들이 직접 삽을 가지고 나와 길을 만들기 위해 구간 마다 자갈을 깔고 풀을 메던 곳이었다. 이재욱 회장은 “고향이 발전하…

  16. 2014.05.30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참여 및 자치역량 키워야”

    …지 행정 중심의 주민자치가 이뤄진 반면 앞으로는 진정한 주민자치 실현을 위해 주민들 스스로 지역문제의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발전계획을 수립해야 한다”며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자치공간 속에 주민참여 및 자치역량을 키워 생활자치 공동체를 육성하는 것이…

  17. 2014.05.30 · 지역사회 · 임아연

    출향인단체 탐방 재안산당진향우회로 더욱 친근한 안산

    …모든 회원들이 함께 가슴 아파 한 반면, 지금처럼 이렇게 고향이 나날이 발전하는 모습을 보면 항상 기쁘고 뿌듯하다”고 말했다. “향우회 회원들은 항상 고향을 그리워 해요. 당진 발전과 안산 발전을 위해, 마지막 봉사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향우회를 이끌어…

    당진시대
  18. 2014.05.24 · 지역사회 · 김창연

    출향인단체 탐방 재경신평향우회“고향을 잊고는 살 수 없지요”

    …대신해 재경신평산악회가 자리를 대신했죠. 신평은 타 지역에 비해 규모와 발전성, 인구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운데 읍면민회에서는 많이 뒤쳐져 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회원들과 함께 고민 끝에 산악회를 기반으로 향우회를 활성화해보자고 결의했죠.” 이옥순 회장…

  19. 2014.05.16 · 지역사회 · 박초롱

    출향인단체 탐방 재경강서당진시민회‘애향심’ 하나로 뭉친 사람들

    …번 방문하니 송전탑이 세워져 있어 이전의 모습을 볼 수 없었죠. 당진이 발전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환경문제 때문에)여러모로 아쉽습니다.”(이해기 회장) 시민회는 아직 걸음마 단계지만 앞으로 당진 지역농산품 판매, 홍보 등을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

  20. 2014.05.16 · 지역사회 · 김창연

    “사무국 새둥지 마련해”

    … 다짐했다. 김용연 회장은 “새로운 마음으로 회원들과 단합해 합덕클럽의 발전을 이끌어 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