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81건
기간
1993—2026

581건 · '사는'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29 / 30쪽

  1. 1996.09.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공자 가르침 받들어 인본회복”다짐

    …러운 세상에서 유림들이 앞장서 공자님의 가르침을 받들어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평화로운 세상을 만드는데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면천향교(전교 안태순)에서는 최군일 부군수가 초헌관으로 정용해 도의원이 아헌관으로, 신현웅 순성면장이 종헌관으로 봉행…

    당진시대
  2. 1996.09.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방앗간 운영하며 혼자 6남매 키워내 - 남산방앗간 이영숙씨

    …를 키워낸 그야말로 ‘악착같이’살아왔다는 남산방앗간 이양숙씨(49세)의 사는 이야기를 들어본다. 이씨는 서울 본토박이로 고대면 슬항리가 집인 남편과 결혼을 하면서 당진에 내려와 방앗간을 시작했다. “처음 시작할 당시엔 당진에서 두번째로 방앗간을 시작했…

    당진시대
  3. 1996.08.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애틀에서 보낸 편지

    … 아직 가라앉지 않은 가운데 외국 영사관에 나가있는 한 공무원이 고향에 사는 친구앞으로 정년을 앞둔 자신의 절절한 사연을 보내왔다. 바로 석문출신으로 시애틀의 영사를 지내고 있는 손창남씨. 그의 사연인즉 정년후 고향에 돌아와 집짓고 살 요량으로 80년…

    당진시대
  4. 1996.08.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대로 가면 “시승격”요원

    …無郡籍) 주민이 무려 3만에 이르고 있다는 사실이다. 또 시골에서 혼자 사는 노인들 대부분이 의료보험과 가족수당등의 이유 때문에 자녀의 도시 주소지로 등록해 거주인구의 등록이탈현상까지 나타나고 있다. 이같은 등록인구의 정체및 감소로 겪게되는 군민의 손…

    당진시대
  5. 1996.07.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모니터] 백숙현

    …곧 인간의 문제로 해석되어야 하지 않을까. 한 인간으로서 가치있는 삶을 사는 문제로 말이다. 또 한가지 질문이 있다. 기존의 여성단체가 나아갈 방향에 관한 제언, 여성의 취업에 따른 탁아문제, 여성 자신의 주체성 확보, 많은 여성이 꿈꾸는 자아실현의 …

    당진시대
  6. 1996.07.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집] 내가 만난 민선군수

    …종 뵙고, 마을단위 행사에도 많이 오시는 편이니까요” 송악면 가교1리에 사는 조영금씨는 마을 부녀회장에 여성후계자회장, 송악농협 젊은주부농가모임 회장등 감투가 많아서인지 비록 일대일 면담은 못해봤어도 김낙성 군수를 누구보다도 자주 보는 편이다. 한번은…

    당진시대
  7. 1996.06.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강완선 국가유공자

    …않은 것이다. 길거나 짧거나 한정된 시간을 갖고 있는 것이다. 그러니 잘사는 사람은 그 시간을 귀하게 여기면서 잘 쓸 줄 아는 사람이고, 잘못사는 사람은 모처럼 자기에게 주어진 귀중한 시간임에도 귀중한지 모르고 죽을 쑤면서 낭비하고 있다고 보는 것이다…

    당진시대
  8. 1996.03.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한보희 합덕읍 도리

    …고 있어 결혼할 뜻이 있었다. 그러나 여자쪽의 어머니가 반대하여 결국 혼사는 성사를 이루지 못했다. 어머니의 이유는 남쪽에 대가족이라는 것이다. 신랑의 조부모님, 부모님, 그리고 형제들 3명으로 대가족이라는 것이었다. 조부모님은 시골에 농사를 지으시고…

    당진시대
  9. 1996.02.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김흥옥 할머니 합덕 옥금리

    …생칠십고래희”(人生七十古來稀)란 구절에서 유래하였는데 옛날에는 70세를 사는 사람이 무척 드물었던 것이다. 77세를 희수(喜壽)라고 부른다. 80세를 산수(傘壽)라고 하며, 88세를 미수(米壽)라고 한다. 쌀미(米)를 분석하면 88이 되는 것이다. 9…

    당진시대
  10. 1996.01.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끈끈한 정 나누는게 고향사는 재미죠"-혼수백화점 강윤재씨

    …한 정을 주고 받으며 얼크러져 살아가는게 고향에서나 맛을 볼 수 있는 ‘사는 재미’가 아닌가 싶다. 병석에 계신 어머님이 건강을 되찾고 학교에 다니는 큰딸과 아들녀석이 남도 아낄줄 알면서 착하게 자라는 게 강씨의 신년소망이다. 그리고 9남매의 넷째아들…

    당진시대
  11. 1995.06.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79호(1995.6.19)특집기사/당진군 군수후보 토론회

    …. 여섯째, 조국과 민족을 사랑하고 질서와 예절을 존중하며 함께 어울려 사는 생활의 근본을 아는 사람이어야 한다. 일곱번째, 세계속의 한국을 위해, 선진조국의 밑거름으로서 능력을 감당할 수 있어야 한다. 마지막으로 평생을 피와 눈물을 바쳐 나라와 지역…

    당진시대
  12. 1995.04.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공직생활 16년만에 깨달은 즐겁게 사는 비결 - 군청 사회진흥과 정기원씨

    적당히 시간때우며 무기력하게 살기보단 공직생활에 자부심 느낄 수 있는 일 찾아서 하기로 군청 사회진흥과에서 일하는 정기원(41세)씨는 올해로 공직생활 16년째를 맞는다. 채운리 출신으로 당진상고를 나왔고 홀어머니에 동생 넷을 돌봐야 하는 힘겨운 가정의…

    당진시대
  13. 1995.01.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포럼 / 95년 동시 지방선거 어떤 자세로 어떤 후보를 뽑아야 할까

    …는 ‘되었으면 좋겠다’하는 격이다. 그런데 지방자치가 뭐 별건가? 함께 사는 생활공동체일진대 결국 일 잘하는 일꾼을 뽑으면 되는 일 아닌가. 그리고 아기의 자질이 부모에게서 절대적인 영향을 받듯이 그 일꾼은 바로 우리 풍토의 산물이다. 더 훌륭하든 덜…

    당진시대
  14. 1995.01.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포럼 / 95년 동시 지방선거 어떤 자세로 어떤 후보를 뽑아야 할까

    …는 ‘되었으면 좋겠다’하는 격이다. 그런데 지방자치가 뭐 별건가? 함께 사는 생활공동체일진대 결국 일 잘하는 일꾼을 뽑으면 되는 일 아닌가. 그리고 아기의 자질이 부모에게서 절대적인 영향을 받듯이 그 일꾼은 바로 우리 풍토의 산물이다. 더 훌륭하든 덜…

    당진시대
  15. 1995.01.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강면 원치리 출신-서른일곱살의 금산군수 김동완씨

    …면서도 분수를 지키며 성실하게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을 보면서 그는 ꡐ왜 사는가ꡑ의 문제보다 ꡐ어떻게 사느냐ꡑ가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ꡒ사는 건 조개껍질을 주워 목걸이를 만드는 것과 같은 것이라고 생각했어요. 해변가에 널려있는 조개껍질을 선택하는 …

    당진시대
  16. 1994.12.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홍근 옹

    … 요새같이 높은 자리, 낮은 자리를 가리지 않고 혈세(血稅)를 떼어먹고 사는 좀도둑놈 같은 추악한 공무원처럼 살기보다 차라리 굶주리고 단칸방에서 세를 살면서 자기의 맡은바 임무를 충실히 실행하는, 한편으로는 바보스럽고 우직한 공무원들에 비유할 수 있어…

    당진시대
  17. 1994.11.28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역사를 헤쳐온 당진 사람들-인명진 목사(갈릴리교회)

    …에서 노동자의 권익을 대변하며 시대의 아픔을 함께하던 인명진(49세) 목사는 청와대 직속 자문기관인 「행정쇄신위원회」에 참여하고 있다. 인목사는 79년 YH사건에 연루돼 이문영 고대교수, 고은 시인, 문동환 목사, 서경석 경실련 사무국장, 김덕룡 민자…

    당진시대
  18. 1994.08.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수덕사 야경 - 홍윤표(당진군청 근무)

    …귀를 건드리며 가슴 씻어내는 수덕사의 밤은 심전경작(心田耕作)이듯 홀로 사는 이에겐 안성마춤이다. 부처가 되고 싶다 수덕사만 오면 마음이 그래지는 내 돌기 큰 병은 아닌지 궁금하다. 범종소리마저 잠든 수덕사의 밤 가수 송춘희의 쇠북소리는 언제나 들리울…

    당진시대
  19. 1994.06.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군의회 전문위원 박원신

    …으로 생각했던 것이다. 모든 농민들이 고루 잘 살도록 하는 지름길이란 잘사는 사람과 못사는 사람과의 격차를 자꾸 줄여나가는 일이라고 본다. 우리 인간은 누구나 다 미래지향적이다. 미래에 각자의 목표를 향해 한걸음 앞으로 가는 것이 희망이며, 바램인 것…

    당진시대
  20. 1994.03.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수규 할아버지

    …를 구하기 위해 방랑하는 가련한 사람들 이 있다. 그동안 10여명의 혼자사는 노인들을 취재하며 느낀 것은 먹을것, 입을 것, 또 돈이 없어 실의의 빠져 사는 노인이 한분도 없 다는 것이다. 다만 슬하에 혈육이 없어 아쉽고, 사람과의 단절로 인한 외로움…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