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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들이 직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96건
기간
1993—2026

796건 · '아이들이 직접' · 최근 기사부터29 / 40쪽

  1. 2013.07.22 · 지역사회 · 이규일

    [여름휴가 지역에서 보내자 3] 소난지도아기자기한 해변 품은 소난지도

    …있다. 선착장에서 마을로 향하는 길과 바다 사이에 위치한 인공 풀에서는 아이들이 물장구를 치며 안전하게 놀 수 있다. 선착장에서 내리면 소난지도를 잇는 길이 보인다. 길을 따라 걷다 보면 다양한 펜션들이 늘어서 있다. 이국적인 펜션부터 정겨운 펜션까지…

  2. 2013.07.05 · 문화·교육 · 이규일

    [2013 학교현장을 가다 3]북창초등학교“오고 싶고 보내고 싶은 북창초”

    …가지로 구성돼 있다. 그 중 피아노교실은 피아노학원을 운영했던 학부모가 직접 강사가 돼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다. 또한 요일마다 번갈아가며 사서도우미를 자청해 학생들의 독서실 이용을 돕는 학부모도 있다. 북창초의 박호철 교무부장은 “교사와 학부모, 강사…

  3. 2013.07.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작업실탐방] 충남 공주시 고승현 작가자연과 인간의 평화로운 공존

    …에 마중물을 부어 흘러내린 물이 강물과 몸을 합하는 소리, 1500명의 아이들이 만든 작은 종들의 울림소리가 경이롭다. “특히 자연의 소리가 주는 매력은 정말 훌륭하네요.”(이상옥) “오래전 한 방송프로그램에서 들은 슬기둥의 해금 연주를 듣고 가족 모…

    당진시대
  4. 2013.07.01 · 지역사회 · 이규일

    [신설상가]“바비큐 먹으며 야경도 즐겨요”

    …를 사용한다. 당진산 돼지고기를 비롯해상추, 깻잎 등 각종 야채 종류는 직접 재배한 재료만을 사용한다. 야채가 모자라면 지역 주민분들에게 밭 단위로 구매해 지역내 소비를 고집한다. “아무래도 우리지역에서 나는 것들을 사용하는 게 좋죠. 싱싱하기도 하고…

  5. 2013.07.01 · 산업·경제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1] 합덕출신 한국 금융계의 원로

    … 오래된 고향의 기억을 더듬어 냈다. 그는 “모내기철에는 초등학생 어린 아이들이 모판을 운반하고, 모줄을 잡아주던 모쟁이 역할을 했다”면서 “온통 진흙투성이던 마을길을 걸을 땐 고무신 한 켤레가 아까워 맨발로 걸어다니던 기억이 난다”고 말했다. 합덕농…

  6. 2013.06.21 · 산업·경제 · 김창연

    [맛집]“정육식당으로 손님들 가격부담 줄여”

    …을 고집한다. 각 부위별로 진열대에 가지런하게 정리된 고기들을 손님들이 직접 구입할 수 있기 때문에 만족도도 높다. 평소 당진지역 내 업체 및 가족 회식 등이 주를 이뤘던 외식은 질 좋은 고기의 맛과 시원한 주변 경관으로 이름을 알려왔다. 이런 상황에…

  7. 2013.06.21 · 문화·교육 · 김창연

    엄마와 아이들이 함께

    …난 11일 개소식을 가졌다. 좋은엄마 품앗이학교는 평범한 지역 엄마들이 직접 운영하는 공익적 마을 기업으로 아이들에게는 저렴한 비용으로 다양한 교육과 체험기회를 제공하고 부모에게는 교육정보를 나누며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될 계획이다. 당진 지역…

  8. 2013.05.17 · 문화·교육 · 임아연

    “놀면서 정서교감 가족치유”

    … 딸과 함께 행사에 참가한 이은영(장고항리·34) 씨는 “가족 구성원이 직접 참여해 함께 퍼즐을 맞추거나 만들기를 하면서 더욱 친밀해 지는 것 같다”면서 “특히 아이들이 좋아해서 기쁘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9. 2013.05.03 · 문화·교육 · 임아연

    [충남걷기여행 3] 수채화처럼 유채꽃 넘실거리는 곳

    …에 들어서자마자 넓고 푸른 잔디밭이 펼쳐져 마음이 탁 트인다. 주말이면 아이들이 이곳에서 연을 날리기며 뛰놀기도 하고, 잔디밭 위를 뒹구느라 시간 가는 줄도 모른다. 성곽을 따라 조성된 유채꽃길은 천천히 걸으며 봄을 만끽하기에 지금이 제격이다. 또한 …

  10. 2013.04.22 · 문화·교육 · 김창연

    국악신동 송소희 당진에 오다

    5살. 평범한 아이들이라면 부모 품에서 어리광을 부릴 나이다. 우연한 기회에 어린 나이에 소질을 발견한 송소희(부 송근영, 모 양복예) 양은 KBS 전국노래자랑 2008년 상반기 결선에서 전국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또한 KBS 2 윤도현의 러브레터, …

  11. 2013.03.29 · 문화·교육 · 임아연

    “국내 유일 도량형 박물관에 자부심”

    …종 저울과 측량기 등 600여 점의 유물이 전시돼 있다. 또한 2층에는 아이들이 직접 도량형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과 함께 학부모를 위한 휴식공간으로 카페도 마련돼 있다. 뿐만 아니라 박물관 앞에는 조용히 산책을 즐길 수 있는 대나무숲길도 있다. 측우…

  12. 2013.03.08 · 문화·교육 · 김창연

    “세월 흘러도 생각나는 선생님 되고 싶어요”

    …연락을 받을 수 있었다. 비록 자신이 만점을 받은 것은 아니지만 자신이 직접 지도한 친구의 성과를 전해 듣고 김윤주 교사는 교육자의 꿈을 키우기 시작했다. “학생들의 교과 수업도 중요하지만 교우 간, 사제 간의 신뢰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20년 후에…

  13. 2013.02.22 · 지역사회 · 임아연

    “직접 후원, 지속적 도움 이어나갈 것”

    …남겨진 아이들은 하루하루를 근근이 버텨내고 있다. 현재 스무 명 남짓의 아이들이 함께 고아원에서 생활한다. 크지 않은 규모여서 지원이 활발하게 이뤄지지도 않는다. 더 큰 문제는 대학을 들어가야 하는 나이 만16세가 되면 아이들은 이 고아원을 떠나야만 …

  14. 2013.02.22 · 환경·안전 · 김창연

    친환경 급식에 지자체 노력해야

    …을 느끼느냐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말했다. 안 부위원장은 “학생들이 직접 참여해 식단을 고를 수 있는 선택권이 주어진다면 보다 만족도 높은 급식이 이뤄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토론자 배대순 함안 교육지원청 주무관 “함께 고민하는 식단 마련되…

  15. 2013.02.08 · 지역사회 · 김창연

    [안녕하세요 출연한 이재훈·이영숙 씨(읍내동) 가족]“남편이 아이들에게 장난이 심해 걱정이에요”

    …며 이마가 성할 날이 없을 정도에요. 옆에서 보고 있으면 재미도 있지만 아이들이 아파하고 한번도 이기지 못하는 모습을 볼 때면 걱정이 앞서죠.” “아이 넷을 키우는 기분” 큰딸 소연(신성대 간호학과 4학년) 씨, 둘째딸 지수(호서고 3학년) 양, 막내…

  16. 2013.01.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와 다르지 않음을 알게 된 시간”

    … 경치를 즐기기도 했다. 심민수 학생은 “영화에서만 보던 풍경을 눈으로 직접 보고 즐길 수 있어서 신나는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마지막 밤에는 탐방을 마치며 느낀 점을 기행문으로 남기는 시간도 가졌다. 봉사활동과 문화탐방 일정을 모두 마치고 한국…

  17. 2012.11.21 · 문화·교육 · 우현선

    [특집] 주부, 당진시를 말하다

    …진은 스쳐지나가는 곳처럼 여긴다는 것이다. 강은자: 교사가 자주 바뀌어 아이들이 적응이 어려운 경우를 많이 전해 들었다. 김영경: 당진(도심)은 학생 포화상태다. 증축을 하거나 교실에 밀어 넣는 식이다. 학교 운영위원회도 제역할을 하기위한 개선책을 찾…

  18. 2012.10.12 · 지역사회 · 임아연

    메뚜기도 잡고, 햅곡식도 나눠먹고

    …험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는 점에 대해 만족스러워 했다. 그는 “도시에서 아이들이 메뚜기나 미꾸라지를 볼 수 있는 기회가 많지 않은데, 직접 손으로 잡아 보면서 자연을 친근하게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생각보다 아이들이 메뚜기와 …

  19. 2012.10.05 · 문화·교육 · 우현선

    고대웃음꽃작은도서관 다독상 수상한김상현, 황혜영(정미면 천의리) 가족한 달에 책 50권 읽는 가족

    …하고 싶어하는 막내 윤지도 자연히 책을 꺼냈다. “물론 독서가 중요하니 아이들이 많이 읽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있어요. 하지만 그런 인위적인 의도가 있던 건 아니에요. 제가 책 읽기를 좋아해요. 책을 읽고 있으면 잡념도 없어지고 집중을 하게 되잖아요.…

  20. 2012.07.20 · 문화·교육 · 우현선

    [걷기 좋은 길 마지막회] 당진1동 벽화예술길 시민들이 담장에 그린 ‘당진 이야기’

    …서해대교, 옛날 오도항, 안섬풍어당굿 등이 그려져 있다. 특히 시민들과 아이들이 직접 참여해 그린 조각 그림들이 모인 ‘당진사람들’이 인상적이다. 벽화는 페인트나 물감뿐 아니라 조개, 돌맹이 등 다양한 부재가 사용돼 흥미로운 작품이 됐다. 구 군청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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