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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즐거운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12건
기간
1993—2026

612건 · '즐거운 마음' · 최근 기사부터29 / 31쪽

  1. 2001.09.24 · 산업·경제 · 이명자

    도시주부들 밤줍기 재미에 흠뻑

    …조합원들이 생산한 농산물을 도시 소비자에게 팔아주는 자매 조합에 고마운 마음을 전하기 위해 이 행사를 갖게 됐다”며 “도시주부들이 농촌의 소중함을 알고 우리 농산물을 애용하는 계기를 부여하는 것이 이 행사의 또다른 취지”라고 말했다. 밤줍기 대회에 참…

  2. 2001.08.27 · 정책·행정 · 송희정

    하나은행 친절 3총사

    …’는 글씨를 적어놓고 가는 사람도 있어요. 고객들의 애교 같이 생각돼서 즐거운 마음이 더 큰 걸요.” 은행경력만 10년째인 조경숙씨는 인회영씨와 이미성씨가 닮고 싶은 인물 제 1호다. 얼마전 조씨가 출산휴가 때문에 석달가량 자리를 비웠을 때도 창구에서…

  3. 2001.08.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흙처럼 질펀하게 도자기 마무리처럼 철저하게 - 도예작가 양광용씨

    빈 그릇 만드는 일은 빈 마음 만드는 평생의 길 서른 두살의 양광용씨. 직업 전업도예작가. 상록문화제 기간중에 어울마당 한 코너에서 자신이 직접 만든 도자기를 선보이기도 하고 사람들에게 흙을 매만지며 잠시나마 자연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주어온 사람이…

  4. 2001.07.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연인연따라 만나 분단 위에 지은 집 - 나상흠, 김순영 부부

    … 날으는 흰 갈매기 나래 보며 봄들판의 내물소리 뒤동산의 빨간 꽃숲 내 마음 유혹할 때에도 곁눈질 모르고 깃을 친 그 나래 그 나날이죠 내 가슴에 봄물오른 새싹처럼 파릇파릇 내 사랑 푸른 잎 펼친 것은 신흥국 <쌍나래 designtimesp=15955…

  5. 2001.07.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금주의 운세]

    … 시간만 낭비하기 쉬운 운세. 하고 싶은 일에 진척은 보지 못한채 몸과 마음이 피곤하여 안절부절 하는 수이니 매사 신중하게. 운세예보 : 30일 헤어졌던 사람 상봉 수. 31·1일 신액, 실물, 구설, 투쟁주의. 2일 문서기쁘나 손재주의. 3일 신액,…

    당진시대
  6. 2001.06.11 · 문화·교육 · 유종준

    서부지역 천안고 동문 한자리에

    …회에 함께 참가한 어린이들도 즉석에서 훌라후프 돌리기 경기를 펼치는 등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이날 대회 기념식에서 주관을 맡은 당진군동문회의 김완희 회장은 “오늘 이 행사에서 마음껏 즐기고 동문들간의 친목을 다질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

  7. 2001.05.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엄격한 사도의 맥 잇는 젊은 선생님 - 황일수 선생님

    …문이다. 그런데도 그게 가능한 것은 “교직이 천직”이라는 선생님 자신의 즐거운 사명감이 있기 때문이다. 또 젊은 시절 방황과 고뇌 속에서 얻은 자기철학이 늘 자신을 닦아세우기 때문이다. 사춘기의 고뇌와 열병 탓이기도 했지만 수원의 유신고등학교 시절 그…

  8. 2001.03.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3월 19일 ~ 3월 25일

    …5일 재물 얻으나 사기주의. 닭: 모든 일을 하늘의 이치에다 맡겨둔 채 마음이나 편히 가라앉히고 있어야 할 수. 하는 일이 두서가 없어 밀고 나가다가 신병을 얻기 쉬우니 매사 신중하게. 운세예보 : 19일 헤어졌던 사람 상봉수. 20일 문서 기쁘나 손…

    당진시대
  9. 2000.10.09 · 정책·행정 · 유종준

    당진·예산지역 로타리안 한자리에

    …들은 릴레이 경주와 배구, 족구 등 다양한 경기에 참가해 평소의 기량을 마음 껏 선보이며 우애와 친선의 장을 이뤘다. 특히 전날까지만 해도 흐렸던 날씨가 말끔하게 개어 참가 회원들은 청명한 가을 햇살 아래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10. 2000.08.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던 사람 상봉수. 3일 문서, 명예회복하는 수. 소: 가을맞은 초목처럼 마음에 번민이 많은 운세. 초조하기 그지 없는 운세. 사람이 사람을 믿지 못해 실패 수를 자초해 백사를 그르치고 말 운세니 노력할 때. 운세예보 : 28일 신액, 실물, 구설수. …

    당진시대
  11. 2000.08.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 8월20일 쥐: 화기로운 기운이 집안으로 찾아들어 근심과 걱정이 없는 즐거운 나날을 보낼 수. 하고자 하는 일은 머리와 꼬리가 분명치 않은 결과가 있으니 조심을 할 때. 운세예보 : 14일 명예, 문서회복수. 15일 몸수, 손재수 주의. 16일 명예…

    당진시대
  12. 2000.07.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황규호-미소는 얼굴에 피는 꽃이며...

    …은 내 경우만이 아닐 것이다. 그 식당에 찾아간 사람이면 똑같이 느끼는 마음일 터이고 누구나 절로 즐거운 마음으로 변하게 되었을 것이다. 비록 작은 분식집이지만 때로는 찾아오는 손님이, 또는 배달을 시켜 드시는 분들이 마음을 상하게 할 수도 있고 집안…

    당진시대
  13. 2000.07.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현장학습을 위한 꾸러기들의 외출 - 새교육공동체 어린이 공부방

    …싸인 매우 단조로운 단층건물일 뿐인데. 그러나 이곳의 공기가 아이들에게 마음의 여유와 편안함을 느끼게 해주는 듯 싶다. 이곳에서 작품활동을 하고 있는 양광용씨가 아이들을 반갑게 맞이해 준다. 바로 아이들의 도자기체험을 지도해 주실 선생님이다. 작업실에…

  14. 2000.06.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재산보다 많은 공기와 물을 후손에게

    …창문을 열고 바라보는 푸른산은 꽉막힌 가슴을 훤히 트이게 하고 답답하던 마음까지 시원하게 해준다. 어릴 때 어른들 뿐 아니라 웬만큼 자란 사람들은 한짐의 나무를 하기 위해 몇십리 길을 마다 않고 다녔고 그 땔감나무 얻는 대신 산은 참 많이도 황폐했었는…

    당진시대
  15. 2000.05.15 · 문화·교육 · 유종준

    어린이날 축제 한마당 열려

    …서산소방서에서 후원한 이번 행사에는 많은 어린이들이 부모와 함께 참가해 마음껏 뛰어놀며 하루를 보냈다. 이날 어린이들은 물풍선 터뜨리기, 과자따먹기, 굴렁쇠굴리기 등 각종 놀이마당을 돌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주관단체의 회원들은 각 놀이마당마다 진행…

  16. 2000.02.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김귀자, 더불어 생각하며

    …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는 5년 넘게 대학에 다니시는 덕사님들. 모두들 즐거운 모습이다. 대건노인대학은 매번 이렇게 잔치를 벌인다. 특별히 음식을 많이 차려서 잔치가 아니다. 이 세상의 즐거움과 평화를 마음껏 누리는 시간이기 때문이다. 용서하는 마음,…

    당진시대
  17. 1999.10.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록문화제 단위행사 수상자 명단

    …■가족노래자랑 수상자 △금상:서정규 가족(종이접기) △은상:김지원 가족(즐거운 여행자) △동상:고지훈 가족(새싹들이다) △장려상:홍지은 가족(아름다운 베르네) △인기상:이이석 자매(삼다도 소식) △다복상:이동현 가족(개똥벌레) △사랑상:김길홍 부부(Y…

    당진시대
  18. 1999.10.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2천년맞이 제23회 상록문화제

    …. 행사 초반 이틀을 압도해버린 비로 곳곳마다 쓰러진 벼에 대한 걱정을 마음 한쪽에 안고 문화제는 진행되었다. 예고됐던대로 이번 행사는 두 천년의 아픔과 희망을 담은 조형물 ‘폐선’이 문화제의 의미를 상징하는 가운데 최근 수년간 서서히 시도된 문화제의…

    당진시대
  19. 1999.08.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음악이야기]오디오 노심초사증

    …콤하게만 들리던 첼로음이 어느 순간 풍선바람 빠지는 소리로 들리니 귀가 즐거운게 아니라 아예 고통스럽기까지 한다. 그리하여 큰 맘 먹고 JBL스피커와 쿼드앰프를 주축으로 하는 회심의 시스템을 장만했다. 당시로는 엄청난 투자였기에 이만하면 당분간 괜찮지…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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