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을 만끽’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7건
기간
1993—2026

97건 · '가을 만끽' · 최근 기사부터3 / 5쪽

  1. 2019.09.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행복하고 풍성한 한가위 보내십시오”

    … 어느덧 물러가고 아침저녁으로 제법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수확의 계절 가을이 찾아왔습니다. 그리고 이제 곧 있으면 민족의 가장 큰 명절 추석입니다. 올해 한가위에는 사랑하는 가족과 친지, 이웃들과 함께 풍성하고 행복한 명절 보내시기 바랍니다. 추석은…

  2. 2019.07.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특집] 당진에서 여름 보내기 2 “여름밤 낭만은 캠핑장에서!”

    …숲과 농원 속에 자리한 아잘리안그린 캠핑장과 아찬리 오토캠핑장도 여름을 만끽하기에 그만이다. 글 싣는 순서 1. 당진의 해수욕장들 2. 캠핑장과 물놀이장 3. 방학동안 가볼만한 체험 관광지 4. 당진의 걷기 좋은 길 당진 캠핑장 삽교호 당진해양캠핑공원…

  3. 2018.10.28 · 지역사회 · 임아연

    지리산 둘레길로 가을산행

    …0일 지리산 둘레길 3코스 가운데 중군마을부터 장항마을까지 함께 걸으며 가을을 만끽했으며, 점심식사 이후에는 실상사를 방문했다. 한편 당진시대는 매년 봄과 가을 두 차례 주주·독자들과 함께하는 산행을 진행하고 있다.

  4. 2018.10.04 · 문화·교육 · 임아연

    제철 맞은 조개가 가득!

    …았다. 이날 방문객들은 신선한 조개구이를 즐기고 삽교호 방조제를 거닐며 가을의 낭만을 만끽했다. 제14회 삽교호 조개구이 축제가 지난달 22일 삽교호 관광지 일원에서 열렸다. 삽교호상가번영회(회장 최춘길)가 주최한 이번 축제는 당진월드아트서커스 공연을…

  5. 2017.11.12 · 문화·교육 · 한수미

    발달장애인 가족 힐링나들이 다녀와

    …산 고북 국화축제 및 고창 선운사 일대에서 열려 국화와 단풍을 구경하며 가을을 만끽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한 가족들은 “평소에 외부 활동의 기회가 적은데 이번 나들이를 통해 위안을 얻고 다른 가족과 유대 관계를 형성할 수 있어 좋았다”며 “앞으로도 …

  6. 2017.09.22 · 지역사회 · 김예나

    “코스모스 보면서 가을 만끽”

    우강면 솔뫼성지 앞에 조성된 코스모스 꽃밭이 가을을 알린다. 코스모스밭 사잇길을 걸으며 가을을 만끽해보자. 사진은 신평면 거산리에 거주하고 있는 임초은 씨의 모습

  7. 2017.09.10 · 문화·교육 · 임아연

    17년차 최장수 직장인밴드의 ‘즐거운 인생’ ■제10회 소들가을콘서트 개최한 S.P.R음악동호회

    …게 이들이 장수할 수 있는 가장 큰 이유다. S.P.R음악동호회는 매년 가을이면 지역주민들과 함께하는 음악회를 열고 있다. 올해 10회를 맞이한 소들가을콘서트는 합덕지역의 대표적인 행사로 자리매김 했다. 지난 2일 소들공원 야외음악당에서 열린 이번 공…

  8. 2017.05.01 · 문화·교육 · 한수미

    가볼만한 곳 삼선산 수목원당진에 문 연 첫 수목원

    …운영을 시작한 삼선산 수목원에서 따뜻한 봄날을 다양한 식물과 꽃과 함께 만끽해 보는 것을 추천한다. 다양한 테마 조성 삼선산 수목원에서는 방대한 규모에 걸맞게 다양한 식물을 볼 수 있도록 조성돼 있다. 참나무원부터 이팝나무원, 자작나무원과 층층나무과원…

  9. 2017.03.31 · 문화·교육 · 김예나

    꽃잎 흩날리는 길 함께 걸어요봄철 걷기 좋은 길 당진의 벚꽃길

    …, 연인, 친구와 함께 흩날리는 벚꽃 잎을 사뿐히 밟으며 온몸으로 봄을 만끽해보자. 당진천 벚꽃길 벚길 따라 천변을 걷다당진의 걷기 좋은 꽃길하면 단연 ‘당진천 벚꽃길’이 1순위다. 대덕2교에서 순성면 성북리 저수지까지 4.6km 구간이 봄을 느끼기에…

  10. 2016.12.09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의 명소 2. 봄엔 벚꽃 가을엔 단풍, 당진의 山

    … 장관인 생태저수지 송산면 당산2리에 위치한 당산저수지는 천천히 걸으며 가을 저녁을 만끽하기에 좋다. 당진시내에서 차로 15분 정도 소요되는 이곳은 본래 오도리·금암리·당산리 일대에 있던 일본인들의 농지에 농수를 충당하기 위해 축조한 것이라고 한다. …

    당진시대
  11. 2016.11.08 · 산업·경제 · 임아연

    “국화향 가득 가을날 만끽”

    당진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충남)와 당진국화연구회(회장 차재준)가 지난달 28일부터 지난 6일까지 2016 당진국화전시회를 개최했다. 올해 국화전시회에는 현애, 다륜대작, 복조작 등 1만 여 점의 국화작품이 전시된 가운데, 국화 동산과 터널, 자생식물 …

  12. 2016.10.21 · 문화·교육 · 김예나

    “가을 나들이 왔어요"

    붉은 단풍, 시원한 바람…. 가을을 만끽하고자 연인, 친구, 가족들이 당진 아미미술관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한편 아미미술관에서는 8명의 작가들이 참여하는 2016 레지던시展을 진행하고 있다.

  13. 2016.10.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장호순 순천향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 지역사회와 위기대응 역량

    고대하던 가을이 돌아왔지만 선뜻 받아들여지지 않는다. 견디기 힘들었던 지난여름 폭염의 잔해가 아직 몸 속 어딘가에 남아있는 것 같은 느낌이다. 맑고 쾌적한 가을 날씨를 즐길 여유 있는 사람들이 주변에 드문 탓이기도 하다. 뉴스를 통해 접하는 세상은 청…

    당진시대
  14. 2016.05.01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송산면 상거리 옻샘골 한효주 대표장어로 건강 챙기고 힐링 하세요!

    … 삼계탕 등 보양 음식으로 몸을 건강히 하고, 자연을 즐기며 ‘힐링’을 만끽할 수 있다. 옻샘골의 대표 메뉴는 장어구이다. 전라도에서 국내산 민물장어인 자포니카 장어만을 사용해 신선하고 살이 통통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간단한 밑간으로 장어 고유의 …

  15. 2015.11.24 · 지역사회 · 신동선 시민기자

    대둔산서 다진 회원 단합

    …난 17일 다녀왔다. 대둔산 산행을 진행한 합덕읍개발위원 위원들은 맑은 가을 날씨를 만끽하며 가을 단풍과 기암괴석 사이로 펼쳐진 오색 단풍을 구경했다. 한편, 합덕읍개발위원회는 합덕읍 각 마을 이장과 단체장으로 구성돼 있으며 합덕 지역의 발전과 봉사에…

  16. 2015.11.06 · 문화·교육 · 김예나

    ■제6회 당진국화전시회가을 물들인 그윽한 국화향기

    가을이 찾아오면 여러 지역에서 국화 축제가 한창이다. 6년째 열리고 있는 당진국화전시회는 당진시민들에게 빼놓을 수 없는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열흘간 진행된 국화전시회에는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한 방문자들이 다양한 종류의 국화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으…

  17. 2015.10.30 · 문화·교육 · 김예나

    은행나무길에서 가을 만끽

    장철석 작가가 은행나무길 사계전을 이달 30일까지 한 달 간 개최한다. 아산시에 위치한 모네갤러리에서 이뤄지는 이번 전시는 지난달 31일 막을 열었으며, 장철석 작가가 거닌 은행나무길의 사계절이 작품에 담겨 있다. 한편, 장철석 작가는 화랑 미술제, …

    당진시대
  18. 2015.10.23 · 문화·교육 · 임아연

    호서인의 화합 한마당

    …육대회는 15회 동창회 주관으로 열렸으며, 1회~30회 동문들이 참여해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며 선후배간 친목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체육대회에서는 축구 승부차기를 비롯해 달리기 등 다양한 체육활동과 더불어 푸짐한 경품을 준비해 풍요로운 축제의…

  19. 2015.10.23 · 문화·교육 · 김예나

    흰 벽 채운 담쟁이 가을빛 물들다

    아미미술관(관장 박기호)에 가을이 왔다. 흰 벽을 가득 채웠던 푸른 담쟁이들이 어느새 붉게 물들어가던 어느 가을 날, 그 정취에 흠뻑 취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아미미술관에 모여들었다. 2015 에꼴 드 아미 레지던시 작품전이 열리고 있는 아미미술관에서는…

  20. 2015.10.15 · 환경·안전 · 임아연

    가을 저녁 걷기 좋은 길 | 당산저수지 생태공원바람이 분다. 노을이 진다.

    가을바람이 분다. 서쪽 하늘이 붉게 물든다. 큰 연못에 하늘이 담긴다. 이내 어둠이 내려앉으면 하나 둘 불이 켜지고 풀벌레 소리가 크게 들려온다. 천천히 걸으며 가을 저녁을 만끽하기에 좋은 곳이 있다. 생태공원으로 다시 태어난 송산면 당산2리에 위치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