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6.15 · 인물·동정 · 김창연
인터뷰-3대째 운영중인 국수 명가 합덕제면 윤만기 대표3대 째 이어온 합덕국수 전통의 맛
…에 위치한 합덕제면(합덕국수)은 3대째 소·중면 및 칼국수 면을 만들고 있는 업체다. 합덕제면의 면은 조리 후 시간이 지나도 부드러움과 쫄깃함을 잃지 않고 쉽게 불지 않는 특징을 갖고 있다. 합덕읍과 당진 전역은 물론이고 택배를 이용해 전국의 납품업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2건 · '깊이 있는' · 인물·동정 · 최근 기사부터3 / 3쪽
2012.06.15 · 인물·동정 · 김창연
…에 위치한 합덕제면(합덕국수)은 3대째 소·중면 및 칼국수 면을 만들고 있는 업체다. 합덕제면의 면은 조리 후 시간이 지나도 부드러움과 쫄깃함을 잃지 않고 쉽게 불지 않는 특징을 갖고 있다. 합덕읍과 당진 전역은 물론이고 택배를 이용해 전국의 납품업체…
2009.11.30 · 인물·동정 · 김창연
…쉽게 향을 구할 수 있도록 식재된 이 향나무는 요즘에는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향을 사용하기 때문에 향목으로 쓰이지 않고 있다. 용트림한 듯 빼어난 수관 하나의 성씨 또는 이와 관련된 사람들이 상부상조하면서 집단생활을 하는 촌락을 동족촌락, 집성촌, 동…
2009.10.12 · 인물·동정 · 강동주 기자
…재 건강상태가 좋지 않아 얼른 쾌차해 창작에만 몰두하고 싶다고. “권위 있는 심훈문학상을 수상하게 되어 기쁩니다. 월요일 아침에 당선됐다는 문자를 받고 기뻤습니다. 생각도 못하고 있던 참이라 더 기쁘더군요.” 제성욱 씨는 “심훈문학상처럼 중편소설을 모…
2009.05.1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세종시 건설’을 놓고 김문수 경기지사와 대립각을 세우고 있는 이완구 충남지사가 라디오 시사프로그램에 출연, 다시 한 번 김 지사를 “굉장히 가볍게 말한다”고 비판했다. 이완구 충남도지사는 6일 오전 평화방송(PBC) 라디오시사프로그램 ‘열린세상오늘’…
2006.09.25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의 사람들과의 인터뷰로 “인생에서 꼭 배워야 할 것들”을 물음으로써 살아있는 우리에게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전해주는 책 <인생 수업>(류시화 옮김, 이레, 2006)에 대하여 우선 짤막하게 짚어보기로 하겠습니다. 한마디로 <인생 수업>이 우리에게 주…
2006.03.27 · 인물·동정 · 이명자
… 잘 먹는 히로키는 동주네 집에 대해 “예의가 바르고 관습을 잘 지키고 있는 가족 같다”고 말했다. 엊그제 현장학습 차 다녀온 서울에 대해서는 “차와 사람이 엄청나게 많고 크게 발전된 도시같지만 거리에 쓰레기가 많아 실망했다”고 일침을 놓기도. 당진중…
2004.10.04 · 인물·동정 · 김기연
…인 해이수씨는 지난 2000년 <현대문학> 중편소설 부문으로 등단한 바 있는 실력파 작가. 작년 4월 문학과 언어에 대한 더욱 깊은 공부를 위해 호주로 유학을 떠난 젊은 소설가다. “지금 시드니의 한국학교에서 매주 토요일마다 중·고등학생들에게 국어를 …
2003.10.01 · 인물·동정 · 이필용
…지만 이번 수상을 계기로 좀 더 분발해 좋은 작품, 좋은 소설을 쓸 수 있는 작가가 되었으면 한다는 표윤명씨는 교사 생활을 하면서 글을 쓴다는 것이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로 벅찬 일이었다고 말했다. 작년 이맘 때 쯤 표윤명씨는 글쓰기의 어려움에 대해 새…
2000.01.17 · 인물·동정 · 이명자
…석 신임 부군수(57세)는 20년 8개월만에 돌아온 고향의 의미가 더욱 깊이있게 다가오는 듯했다. 비록 고향을 떠나 있었지만 항상 고향생각을 했고 고향발전에 관심을 가졌다는 한 부군수는 이제 다시 돌아와 부군수직을 맡은 만큼 군정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
1999.09.2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모두 컴퓨터 활자화 된 공문 같은 글뿐, 연필이나 볼펜으로 쓴 정이 서려있는 편지글은 찾아볼 수 없게 되었다. 그래서인지 옛날의 다정다감했던 편지글이 그리워진다. 사실 전화로나 만나서 상대방에게 의사전달을 할 때 할 수 없는 감정의 표현들을 편지로는 …
1997.06.2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돌볼 겨를도 없이 면행정의 최고책임자로 최선을 다해왔다는 임면장은 남아있는 후배들에게 법에 위배되는 일이 없도록 반드시 법규연찬을 숙지할 것과 특별히 저축을 많이 하라고 당부한다. 사회초년생으로 제2의 인생을 시작하겠다는 임면장은 체력이 뒷받침해주는…
1995.01.0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잡귀들은 멀리 물러가라고 고사를 지내는 것은 오랜 전통이며 관습으로 돼있는 일이다. 하여 본란은 애독하시는 여러 독자들과 여러분들의 가족, 사업, 그리고 매사에 만사형통하시고 매일매일 돼지꿈을 꾸시도록 만복을 기원하는 뜻에서 길일(吉日)을 택해 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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