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1.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론] 감옥 갈 사람, 안 갈 사람 걸러 뽑아야 - 서금구합덕대건노인대학장
야망이야 말로 새로운 삶의 문화창조의 초석이 되는 것이다. 나약한 삶은 집어던져 버리고 젊은이다운 패기로 야망을 가져야 한다. 더 높은 곳을 향해 더 넓은 야망의 나래를 펼쳐라. 젊은이 자신을 위해, 또 나라를 위해 그리고 내가 살고 있는 이웃 모두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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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건 · '나라 문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3 / 3쪽
2006.01.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야망이야 말로 새로운 삶의 문화창조의 초석이 되는 것이다. 나약한 삶은 집어던져 버리고 젊은이다운 패기로 야망을 가져야 한다. 더 높은 곳을 향해 더 넓은 야망의 나래를 펼쳐라. 젊은이 자신을 위해, 또 나라를 위해 그리고 내가 살고 있는 이웃 모두를…
2005.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04년도 우리나라 인구는 4808만 2000명으로 2003년 세계인구와 비교해 보면 63억 146만 3000명의 0.8%를 차지하며 세계 각 나라에서 26번째로 인구가 많은 나라이다. 인구밀도는 2001년에 1㎢당 476명으로 세계에서 17번째로 …
2005.01.10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외국인 근로자들이 우리의 문화와 민속을 체험하며 새해를 맞는 기쁨을 함께 나눴다. 대한적십자봉사회 당진지구협의회(회장 한화자)는 지난 2일 군내의 외국인 근로자들을 초청한 가운데 군민회관에서 제3회 외국인 우리문화 체험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필…
2004.0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저력과 그들의 내면에 흐르는 의식은 과연 무엇일까 이제 우리는 지금 우리나라를 21세기 동북아시대의 중심국으로 우뚝 세우기 위해서라도 리쭝우의 ‘후흑학’을 비롯해 동양3국의 ‘통치학’에 대해 깊은 관심을 기울이지 않으면 안되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
2003.1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구협의회는 외국인들이 한 자리에 모여 식사와 풍물강습 등을 즐기며 우리 문화를 접하는 기회를 제공해주고 있다. 근로현장에서 외국인들을 직접 만나 행사에 초청하고 생활하는데 불편한 점은 없는지 도울 수 있는 일은 무엇인지 들어주는 고민상담은 태순씨의 몫…
2003.10.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 다르다. 우리가 선진국의 문턱으로 알고 있는 평균소득 2만불 이상인 나라가 이 지구상의 200여 국가 중에 40여개국이나 된다. 그런데도 자타가 공인하는 선진국은 20년전이나 지금이나 열손가락을 겨우 넘긴다. 막강한 군사력과 경제력, 문화예술이 번…
2003.01.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충남지역신문협회 / 지방분권운동 대전·충남연대 공동기획 지방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4) 지방분권 통해 지방자치 제역할 찾아야 ‘지역역량 강화’ 없는 권한 이양, 지방자치 발전 저해 우려도 충남도는 지난해 연말 4급 이상 주요 간부들의 정기 인사를 앞두…
2002.04.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를 지내고 사물놀이도 하며 점심식사와 다과를 했기에 그들은 진짜 한국의 문화와 풍습을 관람하게 된 것입니다. 그들은 직접 사물을 두들겨 보기도 하고 막걸리도 마시며 안내한 필자에게 감사의 인사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사와다시 부부는 방문단에게 최대의 귀…
2001.08.27 · 지역사회 · 손은영
…연재한다. 1. 미국의 지역신문 2. 미국의 지방자치 3. 미국인의 생활문화 100년 넘는 전통의 지역신문 우리가 방문한 신문사는 모두 다섯군데다. 주1회 발행하는 제블론 레코드(Zebulon Record)와 캐리뉴스(Cary News), 주2회 발행…
2001.06.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할아버지의 말씀을 살펴보면 1894년(고종 31년) 갑오경장이 일어나 나라의 질서가 어지러워지자 일본군은 그해 7월27일 군국기무처를 설치하고 백성을 억압하기에 이르니 이때가 공교롭게도 석문이 무너진 때와 거의 같은 시기였다. 지금의 삼봉리, 장고항…
1995.01.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있다. 바로 모정농악대의 상쇠였던 박헌욱(13년전 작고) 선생이다. 인간문화재이기도 했던 그는 우리나라의 농악 1인자로 손꼽혔는데 말년엔 합덕중학교와 서야중고등학교를 돌아다니며 제자들을 양성하는데 전력을 다했다고 한다. 초가집 없애랴 마을길 넓히랴 바…
1994.09.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헌신적인 봉사로 94년 바르게살기협의회 표창도 수상해 단군할아버지께서 나라를 세워 그 큰뜻을 홍익인간으로 정하고 나라를 다스리며 이어 내려온지 반만년의 세월이 흘렀다. 5천년동안 국토가 몇개로 갈라졌다가 합치고 또 수많은 외국의 침략을 받은 굴욕을 …
1994.02.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역사적인 사건에 서로 상반된 입장으로 연루된 두 사람의 향방은 바로 이나라 민주화의 단계를 보여줄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이번 서울시 향군회장 선거에서도 ‘병장’출신이 장성출신 후보를 이기고 당선됐습니다. 앞으로 향군도 많은 개혁과 민주화가 이뤄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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