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03 · 환경·안전 · 방자연 기자
[청년의 꿈을 응원합니다⑤] 조택우(26) 현대케미칼 안전보건팀 사원 “고민하지 말고 일단 지원하세요!”
…학년 때까지 활동했으나 접고, 이후 고등학교에 진학하며 진로를 고민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이어 “고등학교 3학년 때는 보디빌딩 선수로도 활동했지만, 더이상 운동만으로는 자신의 미래를 그릴 수 없다는 생각에 고민이 컸다”며 “운동선수로 계속 활동하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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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6건 · '다시 시작'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3 / 16쪽
2024.10.03 · 환경·안전 · 방자연 기자
…학년 때까지 활동했으나 접고, 이후 고등학교에 진학하며 진로를 고민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이어 “고등학교 3학년 때는 보디빌딩 선수로도 활동했지만, 더이상 운동만으로는 자신의 미래를 그릴 수 없다는 생각에 고민이 컸다”며 “운동선수로 계속 활동하고…
2024.08.30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커피 한 잔을 마시며 그림을 관람할 수 있는 ‘갤러리 카페’를 운영하기 시작했다. 다시 생명력 불어 넣을 메뉴 그렇게 13년 동안 운영을 이어 온 양 대표가 새로운 시도를 하게 됐다. 그동안 커피를 주력으로 삼았던 아트바젤에서 햄버거를 만들기 시작했다…
2024.08.30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업무협약을 체결하면서 이뤄졌다. 올해 양성과정은 지난달 9일 첫 수업을 시작해 27일까지 8월 한 달간 진행됐다. 총 9회차로 구성된 양성과정은 당진 지속협 강사가 탄소중립 교육을 실시하고 업사이클링하는 활동이 이뤄졌다. 새마을지회에서는 각 읍면동 지…
2024.08.16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 재가동할 예정이다. 지난 10년 동안 멈춰 있었던 KG스틸의 전기로가 다시 돌아가게 되면 협력업체를 포함한 약 650여 명의 인원이 상주 근무하게 된다. 또한 공장을 정상적으로 가동하기 위해 약 30개월 동안 대대적인 정비가 이뤄질 예정인 가운데, …
2024.07.12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문간척지 대규모 축산단지 추진 철회는 당연한 결정”이라면서 “타 지역에 다시 대규모 축산단지를 추진하기에 앞서, 충남의 축산 적정규모와 사육두수 제한에 대한 사회적 논의부터 시작해야 한다”며 성명을 발표했다. 지난 9일 당진환경운동연합은 논평을 통해 …
2024.07.01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때 온수 배출 관련해 2.5도 정도 상승한다고 했는데, 이 부분에 대해 다시 답변해달라”고 말했다. 임윤수 환경영향평가 대행사(전진이엔지) 대표는 “당초 주민설명회 때 오폐수 해양 방류에 대한 확산 범위라든지 초과 1도씨 올라갈 때 범위 등을 수치상으…
2024.05.28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제가 있는데, 첫 악장, ‘시골에 도착했을 때 느끼는 즐거운 감정’부터 시작해 △시냇가에서의 풍경 △시골 사람들의 즐거운 모임 △뇌우와 폭풍우 △목동의 노래, 폭풍이 지나간 뒤의 기쁨과 감사 총 5개의 악장으로 이뤄져 있다.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을 담…
2024.05.24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됐다. 그 덕에 공원이 점점 살아났다. 처음에는 자취를 감춘 쓰레기부터 시작했다. 점점 운동기구들이 늘더니, 지금은 바닥이 반들반들하다. 그 덕에 요즘 계림공원은 이른 새벽부터 해가 저물 때까지 시민들의 맨발 걷기가 한창이다. 이것이 이어지면서 현재 …
2024.04.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42년이 지난 오늘에야 자신만의 터전을 얻었고 ‘회화나무 문화공원’으로 다시 500년을 바라보게 되었다. 이제야 보금자리를 마련한 것이다. 창택산 자락에 자리하고 있는 회화나무는 1517년 조선 중기의 문신인 용재 이행 선생이 벼슬을 버리고 내려와 은…
2024.02.29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진다. 각종 나물은 물론 해산물까지 제철을 맞으며 상이 한껏 풍성해지기 시작했다. 3월의 제철 식재료는 단연 나물이다. 그리고 바다에서는 바지락과 쭈꾸미, 도다리, 실치 등이 제철을 맞았다. 한편 바지락은 2월부터 4월까지 제철로, 이 시기가 되면 바…
2024.02.23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88년 소방공무원으로 임용돼 당진에서 근무하다 30여 년 만에 고향으로 다시 돌아왔다. 고향인데다 소방 일을 처음 시작한 곳이기에 당진에서의 근무는 그에게도 남다르게 다가온다. 최장일 서장은 “소방관이라면 누구나 가슴 깊이 품고 있는 가치는 ‘퍼스트 …
2024.02.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성행했던 용무치와 장고항에 어선이 가장 많았다. 1980년대 후반부터 시작된 해안가의 각종 산업개발로 인한 어업보상으로 해선망(실치잡이배, 일명 멍텅구리배)이 전부 사라지고 기타 어선들도 감소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석문면 내의 포구만 놓고 볼 때,…
2023.12.05 · 환경·안전 · 이지혜
…염으로 주민들로부터 외면당했으나, 2006년 당진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을 시작으로 다시 시민들의 쉼터로 변모하고 있다”며 “지금의 당진천은 기후변화와 관리 소홀로 당진천 수량이 줄면서 부유물과 악취가 심해졌고 쓰레기로 인해 시민들의 눈살이 찌푸려지며 민…
2023.11.12 · 환경·안전 · 한수미 취재부장
지난 2006년, 주공그린빌 상가에 자리했던 ‘맛있는 곱창’이 다시 문을 열었다. 박승규·박미영 부부가 지금의 맛있는 곱창이 오기까지는 여러 사연이 있다. 병원에서 직원으로 만나 처음으로 시작한 장사가 맛있는 곱창이었다. 평택에서 맛집으로 소문난 곱창…
2023.10.13 · 환경·안전 · 한수미 취재부장
… 전쟁터로 가는 데 내가 생각할 수 있는 여지가 없었어요. 그저 갔다가 다시 이 길을 올 수 있느냐, 없느냐. 지금 신고 있는 신발을 신고 있느냐, 신고 있지 않느냐 이 생각뿐이었지.” 논산훈련소에서 3개월의 훈련을 마치고 본격적으로 참전을 위해 배치…
2023.09.22 · 환경·안전 · 한수미 취재부장
…째 소방관으로 일하고 있다. 당진은 첫 발령지로, 잠시 천안으로 갔다가 다시 당진으로 오게 됐다. 5년을 돌이켜 보면 시간이 정말 빨리 지나간 것 같다. 당진에 와서 2년 전에 결혼도 하고 11월에 아이도 태어난다. 당진은 나에게 많은 것을 준 도시다…
2023.09.15 · 환경·안전 · 한수미 취재부장
…말했다. 그리고 이제 ‘끓는 지구’(global boilng)의 시대가 시작됐다고 선언했다. 기후위기 속에서 ‘탄소중립’이란 키워드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다. 탄소중립이란 기업이나 개인이 발생시킨 이산화탄소 배출량만큼 이산화탄소 흡수량도 늘려 …
2023.08.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만 주고 사라진 것 같다. 얼마 전 새만금에서 열린 세계 잼버리 대회가 시작부터 문제를 일으켰다. 새만금 갯벌의 늪지대에 텐트를 치고 야영을 준비한 스카우트 청소년들은 위생 문제와 모기의 공격으로 혼쭐이 났다. 박근혜 정부는 새만금 잼버리를 유치할 때…
2023.08.18 · 환경·안전 · 한수미 취재부장
… 높은 산의 이름도 ‘아미’다. 당진의 아미주와 BTS의 만남은 이렇게 시작됐다. 전통소주 ‘상록수’와 ‘당진소주’ 술은 크게 발효주와 증류주로 나뉜다. 발효주를 증류시켜 만든 게 증류주인데, 맥주를 증류한 술이 위스키, 포도주 등 과실주를 증류한 게…
2023.07.17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당진이’가 됐다. 버려진 종이박스, 커피컵 홀더는 잘게 찢어 물에 불려 다시 꾸밀 수 있는 재료가 되고, 현수막과 버려지는 자투리 원단은 아기자기한 인형으로 재탄생한다. 이혜선 씨는 버려지는 것에 쓸모를 더해 귀함을 알려준다. 그는 재생(업사이클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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