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3.14 · 정책·행정 · 한수미
■현대제철 투기장호안 조성 관련 공청회 개최합의점 없이 흘러간 3시간
… 중재자로 나섰으며 주민 대표 측에는 △최준영 현대제철 투기장호안 반대 대책위원회 상임위원장 △이근주 현대제철 인근지역 환경대책위원회 사무국장 △유종준 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 △최예용 환경보건시민센터 소장이 참석했으며, 현대제철 측에서는 △현대제철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0건 · '대책 없는'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3 / 3쪽
2014.03.14 · 정책·행정 · 한수미
… 중재자로 나섰으며 주민 대표 측에는 △최준영 현대제철 투기장호안 반대 대책위원회 상임위원장 △이근주 현대제철 인근지역 환경대책위원회 사무국장 △유종준 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 △최예용 환경보건시민센터 소장이 참석했으며, 현대제철 측에서는 △현대제철 …
2014.03.14 · 환경·안전 · 한수미
…월에 조심해야 할 사고에 대해 당진소방서 한흥수 구조구급 팀장이 원인과 대책에 대해 소개했다. 정리 한수미 기자 해빙기 사고 주의 따뜻한 날씨로 얼음이 녹으면서 약한 지반이 붕괴되기 쉽습니다. 특히 오래된 건물일 경우 더욱 조심해야 합니다. 건물에 금…
2014.02.28 · 환경·안전 · 김창연
…의소에서 진행된 주민설명회에 참여한 교로리 주민 및 동부화력저지 당진시 대책위원회(위원장 황성렬, 이하 대책위)는 행사장을 점거하고 동부화력 건설 반대를 주장하며 “당진에 화력발전소를 증설한다는 것은 발전소로 인한 환경피해와 더불어 현재 521개의 송…
2014.02.21 · 정책·행정 · 최종길
… 통해 분출되기 시작했다. 새정치는 국민들의 열망이고 역사의 거부할 수 없는 필연이고 시대적 요청이다. 국회의원 출마를 준비하지 않았는가? 지역을 바꾸는 일에 자치단체장의 역할이 더 다양하다고 생각했다. 지역을 오랫동안 떠나 있어 지역에 대한 파악이 …
2014.0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이어가고 있다. 마치 365일 하루도 풍찬노숙에 나라 걱정을 놓은 적 없는 독립운동가 같은 삶이다. 절약과 내핍이 습관이 돼 고향이면서도 영랑사 보덕사 이외에는 가본 적이 없어 도청으로 가는 길에 지도에서만 보았던 지명을 확인하며 신기해 했다. 시간…
2014.02.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중단할 생각도, 특별히 농민을 위해 재벌들의 초과이익을 배분시킬 마음도 없는 것이다. 그렇다면 당진시농민회가 선택한 것처럼 이제 농민이 스스로 판단하고 대응해야 할 판세인 것 같다. 중국 청도 야채도매시장에서 만난 배추상인 이씨는 10%의 판매마진율로…
2014.01.17 · 정책·행정 · 한수미
… 측에서는 “현대건설에서 받은 돈이 없어 채무자들에게 줄 수 있는 돈이 없는 상황”이라고 하고 현대건설 측은 “보험금 등 남은 비용을 잔여 공사에 사용해, 제이산업 대신 채무자에게 갚을 돈이 없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철환 시장 인터뷰] “법적 책임…
2014.01.17 · 문화·교육 · 박초롱
… 말했다. 한 팀장은 “3월 초쯤 문예진흥기금 관련 심의위원회를 구성해 대책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올해는 지원범위 확대에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중복지원이나 유사진흥단체에 지원을 받고 있는 단체를 선별해 지원이 없는 단체…
2014.01.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있다. 연관단지로 인한 교통량 증가로 하루가 멀다 하고 사고가 나지만 대책은 전무하다. 다 알려진 바와 같이 이미 당진은 이산화탄소 배출량 전국 최대를 자랑하며 점점 자정능력을 잃어가고 있다. 현대제철 인근지역에서 산업단지 및 각종 연관단지로 인해 …
2014.01.03 · 지역사회 · 박초롱
…필요” 송전선로 설치가 늦어질수록 경제적 피해가 커지기 때문에 합리적인 대책방안이 시급하다. 시민, 시청, 분야별 전문가들이 합의해 내부적인 법안기구를 설치해야 한다. 최기환 송전철탑반대 대책위원장 “전구간 지중화 요구” 지역 주민들은 지중화를 수차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