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22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꿈꾸고 상상하고 행동하라”홍순조 계성초등학교 수석교사
…인들과 함께하는 파티장소가 될 때도 있다. 20여 년 간 부부가 손길을 더해가며 차근차근 만들어 온 정원이다. 하지만 이 별장은 아버지와 어머니 그리고 동생을 향한 사랑과 가족에 대한 애틋함, 그리고 홍순조 수석교사의 과거와 미래가 모두 담겨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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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건 · '더해 만든'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3 / 4쪽
2019.06.22 · 문화·교육 · 한수미
…인들과 함께하는 파티장소가 될 때도 있다. 20여 년 간 부부가 손길을 더해가며 차근차근 만들어 온 정원이다. 하지만 이 별장은 아버지와 어머니 그리고 동생을 향한 사랑과 가족에 대한 애틋함, 그리고 홍순조 수석교사의 과거와 미래가 모두 담겨 있는 곳…
2019.05.24 · 문화·교육 · 한수미
…심기를 가까이에서 지켜보기도 했다. 이 프로그램은 로컬푸드와 로컬에듀가 더해진 마을의 현장 교육인 셈이다. 장영란 마을교사는 “창리 주민으로서 동네가 교육의 장이 된다는 것이 새롭다”며 “누구나 교사가 될 수 있다는 것 또한 흥미롭다”고 말했다. 덧붙…
2019.02.26 · 문화·교육 · 박경미
…다. 이 대표는 “예산에서 직접 공수한 생면에 파기름을 내고 멸치육수를 더해 라면국수를 만든다”며 “예산에서는 이미 유명하지만 당진에서도 반응이 좋다”고 말했다. 한편 이 대표는 경성화로를 운영하면서 초심을 유지할 것을 다짐했다. 그는 “매출은 오를 …
2018.12.29 · 문화·교육 · 박경미
…도 백 씨는 “당시 지주였던 심재영이 마을 청년들과 계모임 같은 조직을 만든 다음, 이들과 같이 자기 집의 논을 세내어 경작한 후 거기에서 나오는 소득을 계원들의 활동에 썼다”며 “소설 <상록수>에서 말하는 공동경작은 게마인샤프트(공동사회)적인 것을 …
2018.11.13 · 문화·교육 · 박경미
…성질이 바뀌고 도자기가 되는 온도다. 도자기는 흙과 불, 예술가의 혼이 더해져 탄생한다. 심미성에 실용성까지 겸비한 도예품들이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미소연현대도예가회(대표 민혜경)가 2018 제8회 미소연현대도예가회전을 지난달 26일부터 지난 …
2018.08.31 · 문화·교육 · 한수미
…간을 빼앗지 말라”는 임동길 교장의 교육 철학과 문성만 교감의 손재주가 더해지면서 지난해부터 상록초등학교에 기린체험숲이 조성되기 시작했다. 수로가 있어 모기와 벌레가 많고 수풀로 울창했던 버려진 공간에 수로를 복개하고 정비해 터가 만들어지기 시작했다.…
2017.07.16 · 문화·교육 · 한수미
… 찍어 먹는 막장도 이곳의 빼놓을 수 없는 별미다. 김정화 대표가 직접 만든 막장 양념에는 콩가루와 땅콩가루가 들어가기 때문에 고소함이 남다르다. 한편 막창만큼 돼지껍데기도 인기다. 껍데기만을 위해 이곳을 찾는 손님도 있을 정도로 단골 많은 메뉴다. …
2017.06.12 · 문화·교육 · 이영민
…핫도그는 본사와 가맹점과의 동반상생이라는 슬로건 아래 열정있는 청년들이 만든 청년협동조합이다. 원재료를 원가수준으로 공급하는 프렌차이즈로 쌀을 첨가한 발효숙성 반죽을 아침마다 만들기 때문에 바삭하고 쫄깃하다. 모짜렐라 핫도그는 명랑핫도그의 주메뉴다. …
2017.05.07 · 문화·교육 · 김예나
…또한 버려진 목재를 활용해 집안 분위기에 변화를 주는 아기자기한 소품을 만든다. 오 씨는 “이제는 아내가 버려진 목재를 더 잘 갖고 온다”며 “집 안의 여러 소품을 만들어 분위기를 살려 준다”고 말했다. 이어 아내 정 씨는 “남편이 나무를 좋아해 나무…
2016.10.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 몸이 묶인 채 20일 동안 생활하고, 가속도(일의 진행에 따라 점점 더해지는 속도) 적응하는 훈련을 받는다. 1957년 11월 3일은 스푸트니크2호에 탑승한 라이카의 심장 박동 수는 평소보다 3배가 높았다고 한다. 라이카는 높은 온도와 무중력 상태…
2016.06.24 · 문화·교육 · 김예나
…과는 달리, 공예품에는 작가의 정성과 온기가 묻어있고, 그들의 개성까지 더해진다. 2009년 창립된 당진공예가협회에는 도예, 동판공예, 한지공예, 가죽공예, 천연염색, 목가구공예, 떡공예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15명의 작가들이 회원으로 자…
2016.06.17 · 문화·교육 · 김예나
…합 점수 1위를 차지했다. 이들 종목은 당진시 종합점수 획득에 큰 힘을 더해 준우승을 거두는데 기여했다. 또한 △보디빌딩 △복싱 △야구 종목에서 2위를 차지했고 △수영 △축구 △배구 △유도 △역도 △족구 종목에서 3위를 기록해 이전보다 당진시 성적 향…
2016.05.29 · 문화·교육 · 한수미
…에서 자랑하는 육수와 밀가루를 직접 김 대표가 반죽해 손으로 끊어 넣어 만든다. 그 덕에 집에서 엄마가 해주는 수제비의 맛을 느낄 수 있다. 한편 편육과 보쌈은 먹어 본 사람들이라면 또 다시 찾는 메뉴 중 하나다. 제주도산 돼지고기를 사용하기에 육질이…
2016.05.01 · 문화·교육 · 한수미
… 구운 장어를 만날 수 있다. 또한 매콤장어찜은 돌판에 3주 간 숙성해 만든 양념에 자박하게 장어를 구워 낸 메뉴로 밥과 볶아 먹으면 환상의 조합이다. 또 파장어 전골은 옻샘골에서 직접 담근 파김치를 익혀 따로 만든 육수를 더해 만들었다. 이밖에도 토…
2016.03.25 · 문화·교육 · 김예나
…봉운)의 도움이 컸다. 손 회장은 “오래된 기지시리 가옥에 예쁜 그림을 더해 쾌적하고 깨끗한 이미지를 선사하고 싶었다”며 “두 단체의 도움이 있었기에 기지시마을에 활력이 넘친다”고 말했다. 지난 19일에는 10여 명의 작가들과 24명의 자원봉사자들이 …
2016.01.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푸라기·황토·진흙 등 토속적인 천연재료에 서양화 방식을 더해 작품을 만드는 오경덕 화백이 지난달 26일 순성면 봉소리에 ‘오경덕 미술관’을 개관했다. 오 화백의 작품 속 지푸라기는 그를 상징한다. 오 화백은 모든 작품에 지푸라기를 사용해 그만의 색을…
2015.11.07 · 문화·교육 · 임아연
…있다. 집집마다 다른 장맛에 입이 즐겁다. 거기에 남도의 넉넉한 인심이 더해져 소비자들의 발걸음을 붙잡는다. 순창은 고추장이라는 고유의 테마를 갖고 지역의 농산물을 홍보하는 한편, 가공식품 등을 선보였다. ‘장’을 주제로 농업과 문화까지 ‘자연의 맛 …
2015.06.12 · 문화·교육 · 김예나
…는 여러 퀼트 작품들로 가득하다. 김 작가가 퀼트를 시작한 14년 전에 만든 가방부터 귀여운 동물모양의 키홀더, 인형, 파우치, 필통 등 가지각색 모양의 천으로 만든 퀼트 작품들을 보고 있노라면 퀼트에 대한 호기심이 생길 정도다. 다양성이 돋보이는 작…
2015.05.08 · 문화·교육 · 김예나
…김 대표는 “교동짬뽕에서 사용하는 면은 밀가루 반죽을 24시간 숙성해서 만든다”며 “오랜 시간 숙성을 거친 결과, 면이 쫄깃하다”고 말했다. 교동짬뽕이 다른 짬뽕보다 맵다고 소문이 자자하지만 이곳에서는 매운 맛을 덜고 개운함을 더했다. 한결 매운 맛이…
2015.04.03 · 문화·교육 · 임아연
… 카페는 자연이 빚어 놓은 땅과 바다, 그리고 솜씨 좋은 사람의 손길을 더해 아름다운 공간이 만들어졌다. 끝망울 끝에 자리 잡은 해어름 카페에서 바라보면 동·서·북쪽 방향으로 펼쳐진 바다가 일렁이고 행담도와 서해대교가 사이좋게 어우러져 있다. 어디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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