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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도로 곳곳’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5건
기간
1993—2026

85건 · '도로 곳곳'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3 / 5쪽

  1. 2013.08.09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9] 정미면 덕마리말 형상 닮은 덕(德)이 으뜸인 마을

    …말목이라 이름 붙었단다. 여기에는 소나무가 길게 늘어서 있었지만 지금은 도로포장과 개발로 전부 없어졌다. 말목에 위치한 신덕교회도 꽤 오랫동안 마을의 역사를 함께한 교회다. 약 40년 가까이 한 자리에서 뿌리내린 지역의 터주대감이다. “교회 앞에 큰 …

  2. 2013.04.19 · 지역사회 · 김창연

    축제 성공위해 봉사단체 손길 분주

    … 위해 봉사에 나섰다. 당진지역 내 14개 지대 대원들은 행사장 진입로 곳곳에 배치돼 관광객들의 차량이 몰려들어 복잡해진 도로 내 교통상황을 정리하고 안전하게 주차까지 이뤄질 수 있도록 안내했다.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 송악봉사회(회장 이순례)는 …

  3. 2012.08.17 · 지역사회 · 임아연

    송산, 고대, 정미 물폭탄 세례

    지난 12일에 이어 15일 쏟아진 폭우로 당진지역 곳곳이 침수 피해를 입었다. 12일의 경우 당진지역 평균 169mm의 비가 내린 가운데 송산면이 그날 하루 동안 267mm가 내려 강수량이 가장 많았고 고대면이 237mm, 정미면이 230mm로 뒤를 …

  4. 2012.08.17 · 지역사회 · 임아연

    엎친데 덮친 격… 집중호우 사흘 만에 또 비

    지난 12일과 15일에 잇따라 쏟아진 폭우로 당진 지역 곳곳에 피해가 발생했다. 특히 정미면과 고대면, 송산면에 강우량이 많아 응급복구는 물론 하천정비 등 장기적 대책마련이 시급한 상황이다. 12일 당진시 평균 강수량은 169mm로 송산면 267mm,…

  5. 2012.06.25 · 지역사회 · 임아연

    [걷기 좋은 길] 고대면 당진포 2리 ‘당나루 들꽃 승마마을길’바람과 함께, 들꽃이 동행하는 길

    …있다. 사람들은 너무 많은 말을 뱉어내고, 흥겨운 노랫소리도 여백 없이 곳곳에서 흘러나오면 소음처럼 느껴진다. ‘쐥~’하는 자동차 소리, 뚝딱뚝딱 공사장 소리는 두 말할 나위도 없다. 지친 귀를 잠시 쉬게 하고 싶다면 고대면 당진포2리에 위치한 ‘당나…

  6. 2012.06.08 · 지역사회 · 우현선

    주민들이 심은 꽃나무 훼손돼

    …는 619호 지방도 양 옆으로 무궁화 묘목 600주를 심었다. 헌데 한국도로공사에서 도로로 흙이 흘러 내린다는 이유로 나무를 모두 뽑아낸 것으로 알려졌다. 백석리 한 주민은 “주민들이 마을운영비로 무궁화를 사서 손수 심었는데 흙이 내려온다는 이유로 도…

    당진시대
  7. 2012.05.28 · 지역사회 · 우현선

    기획 당진의 걷기 좋은 길 4-우강 솔뫼성지 ~ 합덕성당 성지순례길 내포 천주교의 대표 성지순례길

    …주] 몇 해 전부터 시작된 걷기 열풍이 오랫동안 식을 줄 모른다. 전국 곳곳에 걷기 좋은 길이 여행상품으로 등장하고 있다. 본지는 앞으로 12회에 걸쳐 당진의 걷기 좋은 길을 소개한다. 제주 올레길, 지리산 둘레길 못지않게 아름다운 자연풍경과 소박한 …

  8. 2011.10.17 · 지역사회 · 우현선

    석문새마을, 꽃길 가꿔

    지난 4일 석문면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조규성, 박병순)가 면내 곳곳에 국화꽃을 심었다. 이날 석문면새마을 회원들은 도로변과 삼봉2리 진입로 등에 국화 600주를 심었다.

  9. 2011.10.03 · 지역사회 · 우현선

    상수도공사 후 복개 안돼 주민 피해

    ▲ 신평 거산리 봉학마을아파트 앞 도로가 파헤쳐져 있다. 신평 거산리 봉학마을아파트 입구 도로가 상수도 공사 후 복개가 제대로 되지 않아 주민들이 통행에 불편을 겪고 있다. 당진군은 구제역 매몰지 인근을 중심으로 상수도 확충 공사를 실시하고 있다. 신…

  10. 2011.01.14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의山 - 당진읍 ‘남산 야호대 등산로’ ] 당진읍 주민들의 산책로, 남산 야호대

    …를 일컫는다. 산이 높거나 험하지 않은데다가 지선이 많고 산을 둘러싸고 곳곳에 산으로 오르는 입구가 만들어져 있어 ‘등산’이라기 보단 ‘산책’이라는 말이 더 잘 어울릴 법하다. 야호대 등산로는 교육문화스포츠센터가 들어선 남산 초입에서 시작해 어원일식 …

    당진시대
  11. 2010.10.04 · 지역사회 · 우현선

    유곡리 슬레이트 방치, 주민 건강 위협

    …이 지나면서 축사가 무너져 내려 슬레이트로 만든 지붕이 부서져 파편들이 곳곳에 아무렇게나 흩어져 있었다. 더군다나 축사는 지방도 633호선 길가에서 100m도 채 떨어져 있지 않는 등 통행이 잦은 곳에 위치해 있어 분진 발생과 노출의 가능성이 높은 편…

  12. 2010.08.13 · 지역사회 · 김기연

    도지사-주민과의 대화

    …포장공사가 시급하다. 매일 약 2800여명의 학생과 주민들의 이용함에도 도로폭이 좁아 교통사고 우려가 높은 구간이다. 20억원이 소요되는데 도비 10억원 지원을 요청한다. □이상념(송악읍이장단협의회장):기지시리부터 한진까지 대형차량의 통행량이 무척 많…

  13. 2010.03.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 시스템의 명암 - 이민선

    …민들은 입을 모은다. 도대체가 일손을 구할 수가 없었다. 일감의 내용도 도로변 꽃밭관리나 청소하는 범주를 못 벗어났고, 실제로 일하는 시간은 지켜볼수록 당혹해 졌다. 사회단체에서 틈틈이 봉사하던 기초적 환경관리를 넘겨받은 모양새가 된 것이다. 장마예보…

    당진시대
  14. 2009.08.31 · 지역사회 · 우현선

    현대제철 쇳가루 성구미 주민 피해

    가정집, 식당 곳곳에서 묻어나는 붉은 쇳가루 호흡기 고통, 피부질환 등 주민 피해 호소 시험가동 중 바람에 날려, ‘예견된 피해’ 현대제철 일관제철소에서 날아든 쇳가루로 피부질환이 발생하는 등 성구미 주민들이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 “이렇게 상을 닦아…

  15. 2009.02.23 · 지역사회 · 우현선

    [인터뷰]김원호 고대면장 “아름답고 정취있는 농촌마을로 육성”

    …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김원호 고대면장은 “고대면 곳곳에 가꾸지 않은 소나무 숲이 산재해 있다”며 “이를 명품 소나무 숲으로 가꿔 당진을 찾는 내방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마을 주민들의 휴식처가 될 수 있도록 만들 예정”이라고 …

  16. 2009.02.16 · 지역사회 · 우현선

    2009년읍면 신년계획 순성면 “푸른 숲, 맑은 물, 매실의 고장”

    … 따라 식재돼 있는 매실 나무 길을 주민들이 산책로로 이용할 수 있도록 곳곳에 운동, 휴식 공간을 조성해 둔 상태이며 이를 좀 더 활성화하고 관광 상품화하기 위한 계발 역시 고민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농어촌종합계발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되는 매실가공공장 …

    당진시대
  17. 2008.12.15 · 지역사회 · 우현선

    [기획취재] 사라지는 마을 열두번재…송악면 한진2리 “재산권 묶어놓고 개발계획 설명없어 답답해”

    … 오래전 가로 막혔다. 고대공단에 빼곡히 들어선 공장들의 높다란 건물과 곳곳에 솟아오른 굴뚝에서 피어오르는 흰 수증기가 그 풍경을 대신하고 있다. 또 연신 공단을 오가는 덤프트럭과 대형 화물차들로 619번 도로는 곳곳이 움푹 패여 울퉁불퉁하다. 심훈 …

  18. 2008.11.10 · 지역사회 · 강대원

    ㅣ기획취재ㅣ사라지는 마을 여덟번재… 순성면 중방2리

    …용 결사반대” “대대손손 가져온 땅, 산업단지 웬말이냐!” - 중방2리 곳곳에 걸려있는 현수막의 문구들 - 한창 벼 수확이 끝난 중방2리의 풍경은 대체로 한가롭고도 평화로워보였다. 사과밭에는 탐스럽게 영근 사과가 주렁주렁 매달려 수확을 기다리고 있었고…

    당진시대
  19. 2008.09.08 · 지역사회 · 최운연

    [사라지는 마을 1] 성구미 포구 - 인터뷰

    …한다. 젊은 사람들이 많았기에 마을 일을 맡아보면서 우리마을 사랑운동과 도로변 꽃길 식재, 내집앞 정원가꾸기 운동 등 참 열심히도 했다. 그러나 현대제철의 일관제철소 건설은 삶을 바꾸게 했다. “동네일을 보면서 보람이 많았는데 참으로 아쉽네요. 앞으로…

  20. 2008.07.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몽골 의료봉사를 다녀와서(2) 마지막회 "그들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

    …생각이든다. 몽골은 자원의 강국이다. 아직 개발되지 않은 자원들이 영토 곳곳에 있다. 그리고 높은 교육열이 미래의 희망을 보여준다. 앞으로는 분배가 중요한 문제가 될 것이다. 분배를 얼마나 공평하게 하느냐가 사회의 안정과 역사의 발전에 한단계 더 나아…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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