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14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세상사는 이야기] 청년 김용선(20·신평면 거산리) 스무 살 시인을 만나다
…한 명이라도 내 시를 읽고 위로 받았으면 좋겠고 출판기념회도 꼭 해보고 독자와 만남을 갖고 싶다”며 “괴테의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을 읽으며 공감했던 것처럼, 내가 쓴 시도 누군가에게 공감과 위로를 줄 수 있다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7건 · '독자'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3 / 3쪽
2025.02.14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한 명이라도 내 시를 읽고 위로 받았으면 좋겠고 출판기념회도 꼭 해보고 독자와 만남을 갖고 싶다”며 “괴테의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을 읽으며 공감했던 것처럼, 내가 쓴 시도 누군가에게 공감과 위로를 줄 수 있다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2025.02.07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신평면 신당리에 자리했던 420년 된 보호소 ‘왕버들나무’가 결국 사라졌다. 신평면 신당리 마을 중심 역할을 했던 왕버들나무는 2020년 12월 기준 당진지역에 위치한 75그루의 나무 중 유일한 버드나무 보호수였다. 또 오랜 세월 마을을 지키며 주민들…
2025.01.10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에서 당진항이 그 대안을 제공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당진항의 독자적인 발전과 서해안 물류 허브로의 도약이 당진시 경제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농업 경쟁력 강화 및 로컬푸드 활성화 농업 분야에서도 성과를 강조했다. 오성환…
2025.01.10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그램이 학교마다 있다. 작은 학교가 가진 장점과 특별한 교육 프로그램을 독자들에게 소개한다. 1978년 봉소리 공립 중학교 설립 순성중학교(교장 이종환)는 1978년 12월 순성면 봉소리 공립 중학교로 설립 인가가 되고 1979년 3월 개교했다. 당시…
2025.01.10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으로 한 그림책 <책의 자리> 출간을 통해 그림책 작가로서 오는 16일 독자와의 만남을 앞두고 있다. 바다와 책방, 창작의 거점이 된 당진 한지민 작가는 당진의 포구와 자연이 작업의 원천이자 쉼표라고 말한다. 작업실 밖을 나서면 만나는 사람들, 포구에…
2025.01.03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만 아는 기쁨과 행복, 사랑이 들어 있을 수도 있다. 이 주머니를 꺼내 독자들에게 따뜻함을 전하고 싶은 이종수 시인이 쓴 시집이 <주머니기쁨>이다. <주머니 행복>, <주머니 사랑>에 이어 낸 세 번째 시집으로, 올해의 문학인으로도 선정돼 그 의미가 …
2025.01.03 · 인물·동정 · 한수미 기자
…거뒀다”고 말했다. 끝으로 “글을 쓰며 마음이 흔들려 휘청거리면 미래의 독자에게 보낸 편지가 들어있는 창작물을 발췌해 본다”며 “천천히 그러나 중단 없이 걸어가겠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