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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동안 아이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6건
연도
2015년

56건 · '동안 아이들'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3 / 3쪽

  1. 2015.03.13 · 문화·교육 · 김예나

    송산 출신 훈장님 딸 서양화가 되다

    … 보고 행복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그림을 그렸다”고 말했다. “오랜 시간 동안 아이들에게 미술을 가르치면서 아이들로부터 순수함에 대한 영감을 얻었어요. 어른들의 내면에도 본래 깨끗하고 순수한 마음이 있기에 남녀노소 제 작품을 이해하는데 어려움은 없을 거…

  2. 2015.03.07 · 문화·교육 · 한수미

    “자연 속에서 힐링했어요”

    … 제공하고자 힐링캠프가 진행됐다. 지난달 24일부터 27일까지 3박4일 동안 화성시 한울유스센터에서 진행한 이번 힐링캠프는 △셀프리더십 △자기주도학습 △스피치리더십 △인성리더십 △청소년 미래비전 △웃음리더십 등의 강의와 △공예체험 △서바이벌게임 △스카…

  3. 2015.03.07 · 문화·교육 · 한수미

    새싹처럼 아이들도 방긋

    …22명의 학생들이 입학했다. 부모님의 손을 잡고 색색의 가방을 메고 온 아이들은 자기 이름이 쓰여 진 책상에 앉아 선생님과 마주했다. 입학이라는 긴장으로 잠까지 설쳤다는 유단풍 학생도, 처음 학교에 와서 엄청 긴장된다는 서은민 학생도 모두 초롱초롱한 …

  4. 2015.03.07 · 문화·교육 · 김예나

    삶을 싣고 달리는 시내버스 안 풍경

    …. 그는 “아내가 고생을 너무 많이 했다”며 “ 내가 중동에서 돈을 벌 동안 아내는 홀로 한국에 남아 아이들을 키웠다”고 말했다. “자식과 손자들이 보고 싶지만 다들 바쁘니 어쩔 수 없지. 하지만 통화를 자주하니 괜찮아. 부자도 필요없슈. 건강만 하면…

  5. 2015.02.27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로 가족이 됐어요”봉사단 탐방 청인봉사단

    …, 밑반찬 봉사 등을 2년간 이어오고 있다. 한 번 연을 맺은 어르신과 아이들은 어르신이 살아계시는 날까지 일주일에 한 번씩 찾아가 함께 정을 나눈다. 처음엔 한 팀으로 시작해 지금은 6팀까지 늘어 총 6명의 독거노인들과 30여 명의 청인학원 수강생이…

  6. 2015.02.27 · 문화·교육 · 김예나

    한만우 LG컴퓨터/21세기 컴퓨터 대표“부모님 설득해준 은사님 못 잊어”

    … 처음 시작한 것은 고3때다. 여름방학에 난지도에 있는 난지초등학교에서 아이들에게 주산을 가르쳤던 것이 봉사에 대한 첫 기억이다. 네 번째 사진은 20대 때 신불산 억새밭에서 찍은 사진이다. 20대 때는 산과 여행에 푹 빠져 살았다. 처음엔 5~6명의…

  7. 2015.02.2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대표이사 취임사] “언론 환경의 변화에 부응해야”

    … 거쳐 제8대 당진시대 대표이사로 취임하게 된 이형렬입니다. 지난 4년 동안 당진시대 대표이사로 재직하시면서 다각적으로 탁월한 경영능력을 발휘해 보다 확실한 경영 안정의 토대를 마련하고 이임하시는 이병성 전 대표이사님의 노고에 깊은 감사와 경의를 표합…

    당진시대
  8. 2015.02.13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친구들 이젠 안녕”

    … 안에서 이들은 늘 함께였다. 벌써 졸업이라는 끝이 성큼 다가온 것처럼 아이들도 어느새 훌쩍 자라 이제는 정든 교정을 뒤로 하고 새로운 세상으로 발걸음을 나선다. 지난 13일 졸업한 송악고등학교 3학년 조선영·이후범·정유진·송호준·이은택·곽주미·나현균…

  9. 2015.02.06 · 환경·안전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시골 아이들의 꿈을 키우는 서울 청년 평택해양경비안전서 왜목출장소 김상훈 상경

    … 넘어가는 평일 저녁, 고요함을 깨뜨리고 ‘드르륵’ 문이 열리면 생글한 아이들이 얼굴을 내민다. 작고 비좁은 이 공간에서 석문중학교 학생 4명이 큰 꿈을 키워 나가고 있다. 선생님이자 형이 돼주는 김 상경 해경의 신분으로 바다를 지키면서 저녁에는 지역…

  10. 2015.02.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녀 교육, 이렇게 합시다

    …나 졸업을 하고 상급학교에 진학을 하게 됩니다. 41년 간의 교직 생활 동안 교장이 되어서 훈화를 할 때 학생들에게 전했던 내용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이 글을 읽는 모든 학생과 자녀를 둔 학부모께서 교육에 참고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학생들에겐 …

    당진시대
  11. 2015.01.30 · 문화·교육 · 허혜주

    “책 읽고 생각을 만들어요”

    …듣고 드로잉 표현 등 다양하게 개설됐다. 그중 그림책 놀이터는 4·5세 아이들을 대상으로 지난달 6일부터 27일까지 한 달 간 매주 화요일 마다 진행됐다. 그림책 놀이터는 2시간 동안 전문 강사가 방문해 10여 권의 그림책을 아이들에게 읽어준 뒤 색종…

  12. 2015.01.23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도 사원증 달고 출근해요”

    …연을 선보이며 즐거움을 나눴다. 당진실버하우스의 나근왕 원장은 “이렇게 아이들이 왔다 가면 어르신들도 매우 좋아한다”며 장애학생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봉사한 이후에 각 회사로 돌아와 사원 수료증을 전달했으며 서로 소감을 나누고 우수사원을 선정하는 등…

  13. 2015.01.16 · 지역사회 · 허혜주

    한정선 하람어린이집 원장 “SNS 통해 취재현장 봐요”

    … 장애기관에 대한 편견이 심해 마음고생이 심했죠. 장애 어린이집이 장애 아이들을 ‘교육’을 하는 곳이 아니라 ‘보호’하는 시설로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았어요.” 한 원장은 “그래도 지금은 인식이 많이 좋아졌다”며 “많은 분들이 장애 아이들이 어린이집을 …

  14. 2015.01.04 · 문화·교육 · 한수미

    “고생 많은 엄마랑 놀이공원 가고 싶어요”

    합도초등학교 1학년 아이들의 방학 당진지역 곳곳의 학교에서 방학을 맞이한 요즘, 합도초등학교(교장 정용기)에도 반가운 겨울방학이 찾아왔다. 처음 학교 정문을 밟으며 설레는 마음으로 입학한 14명의 1학년 학생들에게는 이번 방학은 첫 겨울방학이다. 전과…

  15. 2015.01.02 · 문화·교육 · 허혜주 인턴기자

    직접 기른 콩으로 정직하게

    …러 가지 두부요리를 선보이고 있는 우리콩 순두부가 문을 열었다. 13년 동안 김밥집을 운영한 경력을 갖고 있는 정혜경 대표는 당진에 농사를 짓는 남편 이재경 씨가 재배한 농작물을 조리해 판매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다 두부를 생각해 냈다. 우리콩 순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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