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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을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7건
연도
2016년

167건 · '마을 위해'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3 / 9쪽

  1. 2016.10.16 · 문화·교육 · 한수미

    제1회 채운할머니 선정된 김춘기 씨(정미면 천의리)마음도, 얼굴도 고운 채운할머니!

    …져 내려오는 설화에 의하면 조선시대 시절, 지금의 채운동에는 북창이라는 마을이 있었다. 북창에는 당시 세금으로 걷던 쌀을 서울로 올려 보내기 위해 잠시 보관하던 창고가 있었다. 북창 앞까지는 바다였는데 서울과 북창을 오가던 뱃사람들이 쉴 수 있는 주막…

  2. 2016.10.16 · 정책·행정 · 이영민

    ■당진시의회 이동의정실 - 송악읍 / 순성면 / 송산면면사무소 신축·축협 사료공장 이전 문제 등 건의

    …욱 신중하게 검토 후 우선적으로 추진하겠다. 전순옥 광천리 부녀회장 : 마을에 입주하는 공장에 대한 구체적인 사항을 주민에게 사전 안내 과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협조 바란다. 박장화 의원 : 현대제철이나 당진화력의 경우 입주 전 보상 등과 관련해 주민…

  3. 2016.10.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구자동 한국전통줄다리기 전승단체 연합회장위기를 대처한 선조들의 지혜

    … 수 있기를 기대한다. 우리나라의 전통줄다리기는 풍년과 평안을 기원하는 마을 공동체의 화합 단결을 위해서 우리나라 대부분의 지역에서 행해지던 대표적인 민속놀이였다. 하지만 일제 강점기를 지나면서 전승의 위기를 맞아 대부분 소멸됐다. 이에 전승단체 간 …

    당진시대
  4. 2016.10.14 · 지역사회 · 한수미

    에너지 정책 대안모색 2 서울시 에너지자립마을 “주민이 원전 하나를 줄인다”

    …없이도 우리는 과연 살아남을 수 있을까?” 이 질문에서 서울시 에너지자립마을이 출발했다. 우리는 에너지와 하루를 시작하고 하루를 끝낸다. 알람 소리를 듣고 일어나고 드라이기를 사용해 머리를 말리고 자가용을 타고 출근을 한다. 에너지로 살고 에너지로 죽…

  5. 2016.10.14 · 환경·안전 · 이영민

    출향인을 만나다 8 김기원 국민대학교 산림환경시스템학과 교수(고대면 대촌리 출신)“당진, 환경 위해 산림 가꿔야”

    …친구들을 하나 둘 만날 수 있어 심심하지는 않았다. 학교 수업이 끝나면 마을별로 운동장에 모여 함께 하교하곤 했는데 그의 집은 대촌리 끝자락에 있어 항상 마지막으로 집에 도착했던 기억이 생생하다고 한다. 하굣길에 집집마다 살구나무와 복숭아꽃이 피어 정…

  6. 2016.10.08 · 산업·경제 · 임아연

    “해안도로 개설·담수호 수질 개선 대책 필요”

    내년 시책 구상을 위해 읍·면·동 주민자치위원장들의 목소리를 듣는 정책토론회가 지난 5일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김홍장 당진시장과 14개 읍·면·동 주민자치위원장들이 한 자리에 모여 △복지·안전 △교육·문화·관광 △경제·산업·항만 △농업·축…

    당진시대
  7. 2016.09.30 · 산업·경제 · 한수미

    잘못된 배수 공사로 시민 피해

    신평면 거산1리 마을 안길 진입로 확포장 중 잘못된 배수 공사로 인해 시민이 피해를 보고 있다는 민원이 제기됐다. 현재 신평면 거산리에 자리한 삼원강재공업(주)에 대한 허가 조건으로, 당시 3m의 농어촌 도로를 진입로로 이용하기 위해서는 5m로 확포장…

  8. 2016.09.30 · 정책·행정 · 이영민

    ■당진시의회 이동의정실 - 합덕읍 / 고대면 / 면천면지역 균형발전·관광지 활성화 등 건의

    …이 이뤄지지 못하고 있다. 공업화는 차후에 논의하더라도 주민들의 복지를 위해 스포츠문화센터 내 수영장 신설 계획 수립 등을 고려해 달라. 정상영 시의원 : 균형발전 조례가 제정됐다. 조례를 바탕으로 앞으로 지역이 균형 있게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

  9. 2016.09.23 · 지역사회 · 임아연

    흥겨운 축제에 마을주민 들썩

    송악읍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안준영)가 송악읍 길거리 음악축제 및 마을사진전을 개최했다. 지난 11일 송악읍 반촌1리 명지아파트 앞 광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추석을 앞두고 주민 간 화합의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주민들의 노래자랑 …

  10. 2016.09.23 · 산업·경제 · 이영민

    미래농업의 길, 농업의 6차 산업화 5 독일 브란덴부르크 슈프레발트 라베(Rabe)100년 전통의 친환경 기업형 브랜드 농장

    독일 브란덴부르크의 슈프레발트(spreewald)지역은 한적한 시골 마을이다. 이곳은 물줄기를 끼고 있어 200년 전부터 관광지로 각광받아 왔다. 또한 예로부터 토양과 재배환경이 좋아 오이가 유명한 지역으로 손꼽혔다. 여러 농가에서 오이를 재배하고 판…

  11. 2016.09.23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학교를 소개합니다 12 조금초등학교“학생이 주인공인 우리 학교”

    …로 이뤄진다. 조금초에서는 다양하면서도 신선한 프로그램 강사를 섭외하기 위해 학기초 일찍 방과후 프로그램을 기획해 강사를 섭외할 정도로 공을 들이고 있다. 모든 체험학습은 무료! 또한 다양한 체험학습도 조금초만의 강점 중 하나다. 도성초등학교와의 통폐…

  12. 2016.09.23 · 문화·교육 · 김예나

    김칠성 순성면 성북2리 이장나팔바지에 장발…”멋 좀 부렸지”

    … 비슷한 것 같기도 하다. 초등학생 때 나는 내성적인 아이였다. 하지만 마을 일을 보면서 성격이 적극적으로 변했다. 세 번째 사진은 성북교회 주일학교 친구들과 선생님과 찍은 사진이다. 나는 지금까지도 주일마다 성북교회에서 예배를 드리고 있다. 당시 소…

  13. 2016.09.23 · 환경·안전 · 임아연

    “석탄화력발전소 단계적 폐쇄해야”

    …’를 주제로 가장 먼저 주제발표에 나섰다. 이날 김 시장은 “당진은 왜목마을과 난지섬, 삽교호 등 해양관광자원과 기지시줄다리기와 면천읍성 등 역사문화자원이 풍부하고 농업과 생태환경, 산업도시 특성이 고루 갖추어진 도시”라며 “하지만 수도권과 가깝고 화…

  14. 2016.09.23 · 산업·경제 · 임아연

    “공장 증설 결사반대!”

    …고 있다. 건축자재를 생산하고 있는 보랄은 최근 석고보드 생산량 증대를 위해 당진공장을 증설키로 하고 지난달 26일 착공식을 가졌다. 보랄이 배포한 보도자료에 따르면 당진 석고보드 공장의 연간 생산 능력을 기존 7000만㎡에서 1억 만㎡로 증대, 약 …

  15. 2016.09.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의회 이동의정실 - 신평면 / 대호지면 / 우강면태양광 발전시설 구축·도시 확포장 등 건의

    당진시의회(의장 이종윤)가 지역주민들과 대화하는 시간을 갖기 위해 이동의정실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20일 신평면을 시작으로 오는 30일까지 이어지는 이동의정실에서는 의회 활동 및 성과를 소개하고, 2015년도 이동의정실에서 제기된 건의사항들이 어떻게…

  16. 2016.09.10 · 지역사회 · 이영민

    어르신을 위한 무료 영화 상영

    기지시문화마을 조성사업추진위원회(위원장 손종)가 지역 어르신을 위해 영화 상영을 실시했다. 지난 2일 기지시리 마을회관에서 열린 이번 영화 상영에서는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이자 시인이었던 윤동주의 삶을 다룬 영화 <동주>가 상영됐다. ‘어르신을 위한 무…

    당진시대
  17. 2016.09.09 · 지역사회 · 김예나

    발 마사지로 지역사회를 섬기다

    매주 목요일 오전이면 석문면 교로2리 마을회관으로 지역 노인들이 발마사지를 받기 위해 하나 둘 모인다. 산돌그리스도의교회(담임목사 박일광)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발마사지 봉사를 지난해부터 1년 동안 진행하고 있다. 산돌그리스도의교회 교인들은 예수가 …

  18. 2016.09.09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 문화예술의 꽃을 피우다 15 글나무 캘리그라피세상 하나뿐인 나만의 손글씨 작품

    …무 캘리그라피는 한 달에 2회씩 찾아가는 이동복지관 활동에 참여해 여러 마을을 다니며 캘리그라피 봉사를 하고 있다. 올 여름에는 정미, 대호지, 면천, 석문 지역을 대상으로 부채에 글귀 쓰기 봉사를 했다. 지난 10일 열린 제7회 당진시 복지박람회에도…

  19. 2016.09.03 · 정책·행정 · 이영민

    “원당동 폐수처리업체 반드시 저지해야”

    … 흐르는 사랑방 토론회’를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달 30일 우두1통 마을회관 두 번째 토론회가 열렸다. 토론회에 앞서 당진3동 오카리나팀과 트롯가수 유난희 씨의 공연이 펼쳐졌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분리수거장 건립 △하수처리장 관리 및 방역 △우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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