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06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누구의 엄마, 아내가 아닌 ‘나’입니다”
… 과거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이야기를 밖으로 꺼내 놓고 이를 연극까지 만드는 과정으로 이뤄졌다. 김미라 대표는 “주부들이 내 속의 이야기를 하면서 서로 공감하고 치유하며 힐링하는 모습을 보았다”고 말했다. 프로그램 끝에는 직접 수강생들이 만드는 연극…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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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5건 · '만드는 세상' · 최근 기사부터3 / 20쪽
2024.09.06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 과거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이야기를 밖으로 꺼내 놓고 이를 연극까지 만드는 과정으로 이뤄졌다. 김미라 대표는 “주부들이 내 속의 이야기를 하면서 서로 공감하고 치유하며 힐링하는 모습을 보았다”고 말했다. 프로그램 끝에는 직접 수강생들이 만드는 연극…
2024.08.23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만에 군대에 입대하게 된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군대에서 어머니가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을 들었다. 그리고 연이어 아버지의 비보도 전달 받는다. 그때 막내동생의 나이는 고작 4살이었다. 정 옹은 “동생들이 부모 없이 자랐다는 소리 듣지 않게끔 나름…
2024.07.26 · 산업·경제 · 방자연 기자
… 실습을 했었는데 조합이다 보니 쌀농사와 정미소를 운영하고, 가공제품도 만드는 곳이었다”며 “그때 대표님 말씀 중 1차 생산이 좋아야 2차 가공식품이 좋은 법이라며, 농산물 수확에 중점을 둬야 한다는 말이 기억에 남는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지역사회…
2024.06.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칭찬은 마치 따뜻한 햇살처럼 우리의 마음을 밝히고 성장하게 만드는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다. 아주 사소한 칭찬 한마디는 사람의 자신감을 높여주고, 더 나은 성과를 끌어낼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한다. 우리는 종종 다른 사람에게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을 때,…
2024.05.17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적으로는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것”이라며 “내가 먼저 달라지지 않으면 세상은 바뀌지 않는다”며 “나, 내 아이, 이웃 모두가 살기 좋은 세상이 되기 위해서는 하나씩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 버스킹 활동 등 공유경제를 위해 활동하게 됐다”고 말…
2024.05.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라본 비판들이 항상 따라다닌다. 본의원은 다년간 미국에서 사업을 하면서 세상의 다양한 경험을 당진시 발전에 기여하고자 의원이 되었지만, 지난 1년 10개월의 의정활동을 하면서 기초의원의 한계를 느낄때가 많았다. 시의원을 비롯한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실시…
2024.02.09 · 문화·교육 · 김예나
… 신진건설에 몸담아온 그는 사실 건설업이 적성에 맞지 않았다. 아버지가 세상을 떠난 후, 신진건설을 물려받아 약 4년 간 운영해온 그는 신전석재로 사업을 전환했다. 업종을 고민했을 무렵, 임종실 대표 주변에 석재업에 종사하는 친구들이 많아 자연스럽게 …
2024.01.26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 청년들의 죽음 앞에 아무도 책임 없는 참담한 현실을 마주하면서 반드시 세상을 조금이라도 바꾸겠다고 약속했다. 변화를 위해서는 사회단체 활동도, 진보당원으로서의 활동도, 그리고 출마자로서도, 같은 길이라 생각했다. 지금 나에게 주어진 역할은 정치라고 …
2024.01.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 그리고 내 자식을 비롯해 오늘 마주친 주위의 모든 아이들에게 어떤 세상을 알려주고 싶고 물려주고 싶은지도 스스로에게 물어보며 자성해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교육의 목적은 학생들이 장차 행복한 삶을 실현하기에 필요한 능력을 길러주는 데에 있…
2024.01.12 · 문화·교육 · 이지혜 취재기자
…서 가장 넓은 캠퍼스를 가진 서울대학교에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새로운 세상에서 수많은 경험을 할 생각에 설레기만 하다. 정서 학생은 “꿈에는 나쁜 꿈, 낮은 꿈, 힘든 꿈은 없다고 생각한다”며 “꿈이 있다면 그 꿈을 향해 나아갔으면 한다”고 전했다.…
2024.01.12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대학에 진학하지 않겠다고 대답하지 못했다. 그로부터 일주일 후 아버지가 세상을 떠났다. 그는 “아버지가 세상을 떠나실 줄 알았다면 마음 편히 가실 수 있게 대학 진학을 포기한다고 말할 걸 그랬다”고 잊히지 않는 그때의 슬픔을 전했다. 미대 포기 후 가…
2024.01.12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 자신의 나라를 자랑스러워하지 않을 것으로 생각했다. 아이들이 바라보는 세상이 양극화된 혐오의 시대가 아닌, 포용하는 시대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 컸다. 이번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하게 된 계기는? 갈수록 심해지는 정치 양극화는 사회 모든 분야에서 갈등을…
2023.11.03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침체돼 있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기존의 낡은 것들을 없애고, 새것을 만드는 것만이 도시재생은 아니라고 강조한다. 현재 당진미협에서는 공공미술프로젝트로 당진정보고 옆 담벼락에 낡은 벽화를 고치고 있다. 회원들이 도자기 타일을 구워 벽에 붙이고, 벽화…
2023.10.27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모과는 울퉁불퉁 못생겼다. 옛말에 모과를 두고 ‘어물전 망신은 꼴뚜기가 시키고, 과일전 망신은 모과가 시킨다’는 속담이 있을 정도다. 단단하고 시고 떫은 맛이 강해 먹기도 힘들다. 하지만 모과는 생긴 것과 달리 향이 좋고 효능도 있다. 눈길을 받지 못…
2023.10.27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고 이번에 출간한 동시집 <아니야, 아니야!>를 설명했다. 박 시인이 세상에 내놓은 책 <아니야, 아니야!>는 동물의 말과 행동에서 88가지 감정을 찾아보는 동시집이다. 기쁨과 슬픔, 미움, 좌절, 고통 등 55가지 동물을 주인공으로 다양한 상황 속…
2023.10.20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김영식 “발로 뛰고 마음으로 기사를 써서 찾는 신문, 기다려지는 신문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최현재 “신문 제작은 노년의 한자락 활력과 보람을 느끼는 활동입니다. 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승숙 “남부나루터 시니어 신문을 발행하게 돼 너무…
2023.10.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원인이란다. 또 떠나는 이유는 지방에 먹을 것이 없어서이니 먹을 것을 만드는 것으로 청년 유출을 막아야 한다는 주장이다. 평생 먹을 것이 있어야 노후가 보장되고 노후가 보장돼야 자식을 나을 것이 아닌가? 예전처럼 자식이 부모를 돌보는 것을 기대할 수…
2023.09.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아동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청년과 아동이 함께 지역 문화 콘텐츠를 만드는 것으로 바뀌게 됐다”고 말했다. 장하음(당진초5) 양은 “영상 촬영을 하는 삼촌의 권유로 함께 활동을 시작했다”며 “우리동네를 탐방하고 유투버처럼 영상에 나와 활동할 수 있…
2023.07.24 · 인물·동정 · 박경미 취재팀장
…주길 바랍니다. 로타리안의 자세로 봉사의 대열에 참여해 역동적인 클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해주십시오. ‘세상에 희망을’이라는 테마를 인식하고 지구 중점사업에 목적을 달성할 것입니다. ‘존경과 존중’이라는 저 자신만의 클럽테마로 클럽 발전에 최선을 다하…
2023.07.17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 공예는 버려지는 택배 상자, 계란판, 우유갑 등을 이용해 재생 종이를 만드는 활동이다. 종이를 뜨는 틀에 따라 하트나 토끼 모양의 종이를 만들 수도 있고, 꽃잎이나 식용가루를 넣어 색다른 색감과 디자인으로 종이를 만들어낸다. 이 씨는 “이렇게 만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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