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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말이 아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7건
연도
2013년

47건 · '말이 아닌'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3 / 3쪽

  1. 2013.0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새봄을 기대하며

    …대동강 물도 풀리고 봄바람이 불기 시작하며 새싹이 난다는 우수(雨水)가 아닌가? 아! 봄이었구나. 새봄이 벌써 내 옆에 가까이, 아주 가까이 와 있었구나! 나는 그제야 내 몸을 감싸고 있던 외투의 무게감(?)을 느낄 수 있었고 과감히(?) 벗어버릴 수…

    당진시대
  2. 2013.02.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먼저 인간을 만드는 교육을 해야

    …소양을 갖춘 인간을 길러낸 유교적 인자가 우리 몸에 내재되어있기 때문이 아닌가 필자는 생각해본다. 우리 아버지 세대는, 할아버지 세대로부터 먼저 인간교육을 철저히 받았기 때문에 오늘날 빠른 시일에 발전된 사회를 만들 수 있었다. 그러나 그 선진사회의 …

    당진시대
  3. 2013.0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성칼럼-어린이책시민연대 회원 최은영]나를 살리는 어린이책

    …을 확실히 펼쳐서 내 세계를 이룬 멋진 반항아도 되지 못했다. 이도저도 아닌 그저그런 인간밖에 되지 못했다고 자책하다가 어느 날 덜컥 결혼을 하고 덜컥 아이를 낳은 것이다. 맑은 눈망울로 나를 바라보는 아이를 내려다보며 잘 키워야지 잘 키워야지 하고 …

    당진시대
  4. 2013.0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도서관 할아버지와 꼬마친구들

    … 있는 가운데 겨울방학 중이던 학교가 개학할 차비를 하고 있다. 그러나 말이 방학이지 기실 방학이 방학 아닌지 꽤 되었다. 학생들은 방과후학교나 동아리활동을 하느라, 선생님들은 업무처리나 새 학년도 교육과정 운영계획을 수립하느라 학교는 평상시와 별 차…

    당진시대
  5. 2013.02.04 · 지역사회 · 이선정

    “살림 조금씩 아껴 나누는 보람 커요”

    …로 생각하고 정기적으로 기부하고 있는 김용순(당진시 원당동·55) 씨의 말이다. 김용순 씨는 20여 년 전 가정폭력 피해 여성의 안타까운 사례를 접하고 매월 1만~2만 원 식 기부를 하며 나눔의 삶에 첫발을 내딛었다. 큰 돈을 기부할 엄두는 나지 않았…

  6. 2013.01.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2013, 우리는 무엇을 말 하는가?

    …학이 새삼 돋보인다. 진정 주민이 행복한 당진을 만드는 데 관의 관점이 아닌 주민의 관점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지? 주민의 기대 욕구와 행정의 실적 사이의 갭이 “적자 민주주의”를 낳고 주민으로부터 실망과 불신을 받게 된다 는 파파 노리스 교수의 말이 …

    당진시대
  7. 2013.01.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주민을 봉으로 아는 동부화력, 지식경제부

    … 입주를 전제로 한 이러저러한 지역협력 방안과 환경저감대책을 요구하라는 말이다. 한 마디로 우리보고 ‘삥’이나 뜯으라는 얘기다. 이래도 저래도 발전소가 들어설 수밖에 없으니 앞서 예로 든 중세유럽의 마녀 판별법과 하등 다를 바 없다. 전기사업 허가증에…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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