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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89건
연도
2008년

189건 · '사는'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3 / 10쪽

  1. 2008.10.13 · 문화·교육 · 강대원

    상록문화제 주부백일장 및 학생글짓기대회·미술잔치 열려

    … 3학년 손민희 학생이 대상을 수상했으며 주부백일장에는 신평면 거산리에 사는 최선희 주부의 ‘나는 엄마다’가 주부 산문 대상을, 당진읍 신성아파트에 사는 김향욱 주부의 ‘허수아비’가 주부 운문대상으로 각각 선정됐다. ■상록문화제 수상자 명단 ▲주부백일…

    당진시대
  2. 2008.10.13 · 문화·교육 · 우현선

    [시(詩)읽는 오후|당진작가들의 시 한편 - 정재학(필명 정연서) 씨의 ‘전단지’] 사랑, 그리움에 대하여

    …을 시로 표현했다. “사람들이 그리움이나 사랑을 충분히 표현하지 못하며 사는 것 같아요. 사랑과 그리움은 모든 사람의 가슴에 맺혀 있는 데도 말이죠. 제가 그리움, 사랑에 관한 이야기를 주로 쓴다고 주변 분들이 필명을 ‘연서’로 지어주셨어요.” 고등학…

    당진시대
  3. 2008.10.13 · 지역사회 · 우현선

    집나간 소 찾아 준 경찰

    … 집 나간 소를 찾아 주인 곽모(48)씨에게 돌려줬다. 신평면 거산리에 사는 곽씨는 4일 밤 10시30분경 소가 축사에서 없어졌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최 순경은 신고 접수 이후 인근지역을 수색했으나 찾지 못하고 이틀 뒤인 6일 마을 주변을 살피다 길 …

    당진시대
  4. 2008.10.13 · 산업·경제 · 우현선

    [기획 미래의 씨앗을 뿌리는 농업인을 만나다 - 정재일 대호지면 송전리]

    …들어 내는 과정을 지켜보는 일이 매번 신기하다. 자연의 순리에 순응하며 사는 것이 인간다운 삶이라는 생각이 든다. 한편으로는 사람이 살아가는 데 절대적인 먹거리를 생산하는 자신의 일이 얼마나 가치 있는 일인가를 새삼 느낀다. 그는 평생 농사꾼으로 살고…

  5. 2008.10.06 · 문화·교육 · 강대원

    26회 맞은 석문면민체육대회

    … 2위를, 통정1리가 3위를 각각 수상했다. 노래자랑에서는 난지도2리에 사는 이지연씨가 김혜연의 ‘토요일 밤에’를 노래해 우승을 차지했다.

  6. 2008.10.06 · 지역사회 · 최운연

    [기획취재 사라지는 마을-다섯번재 송악면 월곡리]

    …이 댓골이다. 김관영씨는 8명의 자식을 두고 있는데 막내 아들 김우주 박사는 고려대 의대 부속 구로병원 감염내과 교수로 감염질환의 독보적인 존재로 유명하다. 봉황산과 포란산 큰 한터 동쪽에는 4개부락을 바라보고 있는 봉울미산(鳳嗚山)이 있는데 이 산에…

    당진시대
  7. 2008.10.06 · 정책·행정 · 최운연

    [취재수첩] “높은 곳에서 내려다 보니 보잘 것 없던가요”

    …날은 피켓을 들었다. 수대를 넘게 살아오며 부유하진 못해도 근근이 먹고 사는데 부족함이 없었던 주민들은 느닷없이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되고 개발시기도 20년이 넘게 걸린다는 말에 불안한 마음을 안고 삽과 호미대신 피켓을 들고 거리로 나오게 됐다. 이날 …

    당진시대
  8. 2008.09.29 · 문화·교육 · 강대원

    빗속에서도 단합된 힘 자랑

    …리가, 3위는 성상2리가 각각 차지했다. 2부 노래자랑에서는 문봉1리에 사는 임승진 씨가 ‘서풍이 부는 날’을 노래해 대상을 받았다.

  9. 2008.09.29 · 정책·행정 · 강대원

    현 정부의 비정규직 문제 꼬집어

    …. 퇴근 후 시간 날 때마다 촛불문화제에 참여하고 있다는 코오롱아파트에 사는 직장인 ㄱ씨는 “매스컴 탓인지, 날씨 탓인지 아니면 체념 탓인지 전보다 촛불문화제에 참여하는 사람들이 줄어들었지만 빗방울에 바위가 뚫리는 것처럼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당진시대
  10. 2008.09.29 · 지역사회 · 우현선

    [시(詩)읽는 오후 - 당진작가들의 시 한편] ‘우리 것’에 대한 사랑

    …잖고 굽이굽이 흐르며 생색을 내지 않고 자리를 내어준다 강물은 맘 편케 사는 법을 제대로 아는갑다. 깊은 속 너른 가슴 뭇 생명 그느르며 티없이 베풀면서 말없이 흘러간다 강물은 잘 사는 것이 무엇인지 아는갑다. "노자의 도덕경에 ‘상선약수’라는 말이 …

  11. 2008.09.2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책으로 펼쳐보는 세상]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한 작은 발걸음

    …다음에야 보이는 것을 깨닫는다. 위는 대표적인 사회적 인물이다. 우리가 사는 세상이 누구든 살아남기 위한 치열한 경쟁에 쌓여 최고가 아니면 안 된다는 강박관념 속에 살고 있지는 않나. 인도자가 내준 카드의 숙제를 풀기까지 타인의 가슴에 생채기를 내면서…

  12. 2008.09.22 · 문화·교육 · 우현선

    “인생의 내리막길에서도 페달을 밟아야 합니다”

    …서 느끼고 싶어서 자전거를 선택했다고 했다. 여행 도중에 친구들을 만나 사는 이야기를 나누는 즐거움도 컸다. 서울과 경기도 일대의 지역의 문화, 관광, 레저 시설을 보며 당진에도 벤치마킹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었다고 그는 말했다. 그는 …

    당진시대
  13. 2008.09.22 · 지역사회 · 최운연

    [기획취재 사라지는 마을 3] 합덕읍 소소리

    …사고로 장애등급을 받았고 직장생활하는 작은 아들과 집사람, 이렇게 넷이 사는데 집터와 밭 몇평 보상받고 나가 어떻게 살아야 할지 막막하기만 하구먼. 아직은 확정된게 아니니까 그때가서 생각해보려구 혀.” 박씨는 자신과 함께 가게방을 지켜온 플라터너스 나…

    당진시대
  14. 2008.09.22 · 인물·동정 · 최운연

    인터뷰

    …생겼어. 특히 노인네들은 어떻게 살라는 건지. 그냥 이곳에서 살면 먹고 사는 데 부족함이 없는데 말이야. 이웃지간 서로 정답게 살게 놔두면 얼마나 좋아.”

    당진시대
  15. 2008.09.22 · 지역사회 · 강대원

    “다시 도전해보고 싶은 백두대간 종주”

    오랜만에 옛 사진을 보면서 추억을 더듬어 본다. 사는 게 힘들었던 시절엔 사진 찍는 것이 어려웠고 농사일을 하면서는 일 때문에 사진을 많이 찍지 못했다. 몇 년 전부터 산을 타게 되면서 사진을 남기게 됐는데 이것도 내 사진보다는 산의 아름다움을 기억하…

    당진시대
  16. 2008.09.22 · 산업·경제 · 우현선

    자식 250명 키운다는 생각으로 소와 함께 한 28년

    …. 가축을 키우는 일이 좋았다. 그저 그 뿐이었다. 즐거운 일을 하면서 사는 것이 최고라 생각했다. 28년 동안 매일같이 소 먹이를 주고 나서야 아침을 먹었다. 소들과 일일이 눈을 맞추고 말을 걸며 애정으로 키웠다. 28년 동안 젖소를 한우로 바꾸고 …

    당진시대
  17. 2008.09.15 · 문화·교육 · 우현선

    길을 잃고 고향을 만나다

    … 좋은 시를 쓸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고 마음먹었죠.” 하지만 요즘에는 사는 일이 바빠 시 쓰는 일에 소홀하다고. 그래도 평생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좋은 시를 쓰며 살고 싶다고 그녀는 말했다.

  18. 2008.09.15 · 산업·경제 · 강대원

    [미래의 씨앗을 뿌리는 농업인을 만나다 2]

    …용에 대해 얘기해줬다. “책을 보면서, 또 이곳에서 살면서 자연 그대로 사는 게 참 좋은 것이라는 걸 조금씩 알아가고 있습니다.” 직접 만든 유기농퇴비가 재산목록 1호 김씨는 ‘블루베리 정원’에서 블루베리 뿐아니라 고추, 오이, 가지 등도 재배하고 있…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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