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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회 지난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1건
연도
2019년

101건 · '사회 지난해'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3 / 6쪽

  1. 2019.06.09 · 문화·교육 · 김예나

    장학금 1000만 원 기탁

    일신회계법인 이부균 회계사가 지난해에 이어 장학금 1000만 원을 (재)당진장학회에 지난 4일 전달했다. 이부균 회계사는 “모든 학생들이 공평한 교육의 기회를 가지길 바라는 마음에서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당진의 밝은 미래를 위해 지역 인재육성과…

  2. 2019.06.09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진시, 전국 일자리대상 6년 연속 수상

    …동에 집중해 2018년 한 해 동안 7590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으며, 사회적경제 조직 발굴과 육성을 통해 2017년 대비 155% 사회적경제 조직을 확대했다. 또한 지난해 3월 청년 일자리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187억 원을 투입, 청년이 일하고 싶은…

  3. 2019.06.09 · 인물·동정 · 임아연

    황선숙 전 시의원 별세

    …당진시의회 의원이 향년 59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故 황선숙 전 의원은 지난해 6.13 지방선거에서 당진시의원 다선거구 후보로 출마한 뒤 낙선한 이후 위암이 발견돼 1년 여 동안 병마와 싸우며 투병생활을 이어왔다. 하지만 투병생활 중에도 단국대 경영대…

  4. 2019.05.31 · 지역사회 · 김예나

    [독자와의 만남] 박범준 당진중장비운전학원 원장“반론보도, 좀 더 구체적이었으면”

    …당진사람이다. 그는 지난 2008년 당진을 찾으면서 당진라이온스클럽 등 사회봉사단체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극단 당진에서도 단원으로 무대에 서고 있다. 박 원장은 “1983년부터 자동차 정비 및 중장비 운전학원에서 근무했다”며 “마침 친형이 온양에서 중…

  5. 2019.05.31 · 지역사회 · 김예나

    독거노인 초청해 영화 상영

    당진아미로타리클럽(회장 오동원)이 당진지역 독거노인을 위한 영화관람 사회봉사를 지난달 27일 진행했다. 이날 당진아미로타리클럽은 문화적 혜택을 받기 어려운 14개 읍·면·동 내 독거노인과, 이들을 돌보는 생활관리사 70여 명을 초청해 조이앤시네마에서 …

  6. 2019.05.17 · 지역사회 · 한수미

    [지역사회 돌봄 공동체, 커뮤니티케어] 지역사회가 만드는 복지, 통합돌봄

    <편집자 주> 커뮤니티 케어(통합돌봄서비스)는 지역사회의 힘으로 돌봄이 필요한 사람이 자신이 살던 곳에서 어울려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는 돌봄 시스템을 말한다. 가파르게 진행되고 있는 고령화 속에서 2026년에는 국민 5명중 1명 이상이 노인이 되는 초…

    당진시대
  7. 2019.05.13 · 지역사회 · 박경미

    [사회단체탐방] 합덕읍개발위원회“사단법인 전환 목표”

    …시외버스터미널 개축과 연호버그네문화축제 추진을 역점사업으로 추진해왔으며 지난해 7월 새로 개발위원장을 맡은 황 위원장은 작은영화관 조성을 역점사업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예산의 예산시네마, 서천의 기벌포영화관 등을 벤치마킹한 작은영화관은 최신작을 상영하…

    당진시대
  8. 2019.05.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일본의 조선학교 차별 논리 조목조목 비판

    …라’, ‘종군위안부는 자발적인 것이었다’는 지침대로 조선(한국) 역사와 사회를 가르칠 것을 요구했다. 조선학교가 일본 정부 요구대로 따르지 않자 무상화 대상에서 배제했다고 보이는 이유다. 주 씨는 논문에서 일본헌법, 국제법, 유엔의 권고를 꼼꼼히 살핀…

    당진시대
  9. 2019.05.13 · 지역사회 · 한수미

    긴급복지·상담 등 우수사업으로 선정

    당진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지사협)가 2019 제1차 당진시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회의를 지난 7일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해 지역사회보장 시행계획 평가를 위해 열렸으며, 안건 상정에 앞서 대표협의체 부위원장으로 송영팔 당진…

  10. 2019.05.10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자치회’ 전환 등 의견수렴

    …을 나누고, 주민자치 박람회 개최 및 지역주민 소통협력사업 추진, 지역 사회단체 간 상생협력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김홍장 시장은 “당진형 주민자치가 초기에 시행착오는 있었지만 현장에서 주민 공감과 역량을 키우는 역할을 했다”며 “지난해 당진형 주…

  11. 2019.05.07 · 정책·행정 · 한수미

    올해 첫 민‧관 협력 ‘슈퍼비전 Day’열려

    …비전 Day’가 지난달 29일 진행됐다. 슈퍼비전 Day란 당진지역 내 사회복지관 3곳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14곳, 당진시 사회복지과 사례관리업무 담당자들이 대상자 사례에 대해 정보를 공유하는 활동이다. 올해 첫 회의에서는 당진시 사회복지과 소속…

  12. 2019.05.07 · 지역사회 · 한수미

    장기요양기관 평가서 ‘최우수기관’ 선정

    사회복지법인 참사랑소망의집(원장 김미영)이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주관한 2018년도 장기요양기관 시설급여 정기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A등급)으로 선정됐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매년 3년마다 5개 영역인 △기관운영 △환경 및 안전 △수급자 권리보장 △급여제…

  13. 2019.05.07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평택시민신문 공동취재 [뉴딜사업을 통한 도시재생의 성공열쇠를 찾아서 1] 당진시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원도심의 정체성을 찾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지난해 12월 당진문화재단이 주최한 포럼에서 이에 대한 문제의식이 제기됐다. ‘당진 원도심 문화공간 읽기’를 주제로 한 당시 포럼에서는 원도심이 왜 중요한지, 어떤 의미를 갖고 있…

  14. 2019.05.07 · 지역사회 · 김예나

    오는 20일까지 신청 접수

    … 3년 차를 맞이한 아파트공동체 어울림 사업은 입주민 간 갈등과 분쟁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주민들이 스스로 이웃과의 소통의 장을 기획하고, 실천해 갈등을 줄여 나가고자 시행되는 사업이다. 당진시는 올해부터 사업 신청 전 입주민 의견 수렴절차를…

    당진시대
  15. 2019.05.04 · 정책·행정 · 한수미

    아이 키우기 좋은 당진 만들기[사회단체탐방] 당진시운영위원회협의회

    …교에 설치된 기관이다. 학교장과는 독립된 기관으로서 교사와 학부모, 지역사회 인사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들은 학교의 예·결산과 선택교과·특별활동 선정 등의 사항을 심의하고 급식 등 학교의 여러 운영사항을 자문하는 국공립 및 사립 초·중·고교의 심의기…

  16. 2019.04.26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립요양원, 치매전담실 개원

    지난해 기준 당진지역 치매환자 수가 전체 65세 이상 인구의 11%에 해당하는 2959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치매 전문 요양시설 건립에 대한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가 모아지며, 당진시립노인요양원(원장 선오)이 치매전담실을 지난 23일 개원했…

  17. 2019.04.26 · 문화·교육 · 박경미

    미술관에서 즐기는 음악회

    …천우체국 청사)은 이달부터 오는 10월까지 매달 야외음악회를 진행한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이어진 음악회는 한국시낭송가협회 당진지회 차현미 당진지회장의 사회로 우쿨렐레 연주와 색소폰과 통기타·리코더 공연과 뮤아밴드의 공연이 다양하게 펼쳐졌다. 김회영…

  18. 2019.04.19 · 문화·교육 · 한수미

    [책소개] “역사를 보면 현재와 미래를 알 수 있죠”

    …운영하는데 사용된다. 합덕마을북카페는 70여 명의 조합원이 가입돼 있는 사회적협동조합 환경마을학교가 운영한다. 북카페 외에도 소독·방역 사업도 함께 하고 있다. 소독·방역 사업으로 일부 수익을 창출하며 한 달에 두 차례 정도 도움이 필요한 곳을 찾아 …

  19. 2019.04.15 · 정책·행정 · 임아연

    전국연극제 예산 1억5000만 원 삭감

    …3억 원(도비 1억5000만 원+시비 1억5000만 원)을 계상했으나, 지난해 개최한 제3회 당진전국연극제 정산 문제와 관련해 논란이 일면서 절반 수준인 1억5000만 원(도비 7500만 원+시비 7500만 원)만 반영키로 최종 의결했다. 또한 시민과…

    당진시대
  20. 2019.04.15 · 지역사회 · 한수미

    주민 화합 위해 ‘소·복·뜰’이 뭉쳤다

    …예정이다. 한편 소·복·뜰(소통하는 복지사들의 뜰)이란 당진 남부권역의 사회복지 유관기관 네트워크 모임이다. 현재 복지기관 10곳의 기관 실무자 및 기관장이 참여하고 있으며 지역 내 복지정보를 공유하고 효율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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