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새로운 회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9건
연도
2025년

49건 · '새로운 회원'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3 / 3쪽

  1. 2025.03.14 · 인물·동정 · 한수미 기자

    김장수 회장 이임, 맹현재 회장 취임

    (사)한국외식업중앙회 충남지부 당진시지부의 새로운 지부장으로 맹현재(설악칡냉면) 대표가 선출됐다. (사)한국외식업중앙회 충남지부 당진시지부(이하 당진외식업지부)가 제60회 정기총회를 지난 10일 당진시청 중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는 1부와 …

  2. 2025.03.08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월요일에 만난 사람] 당진시 최초 여성 4H 연합회장 문소영 회장

    …받았고, 시골 텃세라는 것이 무엇인지도 모르게 지냈단다. “모르는 4H 회원들에게 도움 받아” “귀농 상담을 받으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에게 시골에서 농업에 종사하려면 4H에 가입하는 것이 좋다며 가입을 권유받았어요. 사실 4H가 뭐하는 단체인지, 정확…

  3. 2025.02.2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문화단체 탐방] (사)한국국악협회 당진시지부전통의 맥을 잇는 국악인들의 모임

    … 열정을 다하고 있다. 지난해 9월 새롭게 취임한 오다영 지부장과 함께 회원들이 새로운 소리의 향연을 막 시작할 예정이다. 명맥 이어가기 위해 만들어진 단체 한국국악협회는 우리 전통 음악인 국악을 보존하고, 명맥을 이어가기 위해 만들어진 단체다. 민요…

  4. 2025.02.24 · 인물·동정 · 이지혜 기자

    홍광표 충남협의회장 취임

    …회의실에서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충남협의회 회장 이‧취임식이 충남협의회 충남회원들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성대히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1부 본회의와 2부 개회식으로 나눠 진행됐다. 1부에서는 성원보고 및 지난해 사업 및 결산보고와 2025년 사업계획 및…

  5. 2025.02.22 · 인물·동정 · 최운연 기자

    송악사랑회 정기총회 및 이취임식

    …리 깊은 단체로 성장하고, 송악에서 모범 봉사단체가 될 수 있었던 것은 회원님들의 협조와 응원 덕분”이라며 “새로운 변화 속에, 송악곳곳에 봉사의 손길이 닿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이일순 신임회장은 “앞으로 나서는 것을 좋…

  6. 2025.02.2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사회단체탐방] (사)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당진지회 “더 많은 무대로 당진을 알리고 싶어요”

    … 그대로 이어 지금 회장직을 맡고 있다. 현재 당진지회에는 50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이중에서는 다양한 동아리팀도 속해 있다. 장구난타, 노래강사, 색소폰, 아나운서팀 등 다양하다. 총 7개의 단체가 산하 동아리 단체로 속해 있으며 그 외에도…

  7. 2025.02.15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어 의원, 인력모집 플랫폼‘취업버스’비전 선포식 개최

    …스를 제공 할 예정이다. 기존 인력모집 시장은 인력모집·추 천 과정에서 회원의 정보 비대칭과 전문성 부재로 인해 희망 인력과 구 직 인력 간 미스매칭 문제가 발생했 다. 이로 인해 기업의 채용 비용 증가 와 업무생산성 저하로 이어진다는 지 적이 있어 …

  8. 2025.01.25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농업단체 탐방] 한국생활개선 당진시연합회

    …단체 중 가장 오래된 역사를 갖고 있으며 현재까지 16대 회장이 취임, 회원수만 현재 600여명이 넘게 활동하는 당진에서 가장 큰 여성단체이기도 하다. 당진의 대표 여성농업인 단체 한국생활개선 당진시연합회(이하 당진생활개선회)는 앞서 소개한 바와 같이…

  9. 2025.01.24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문화단체 탐방] 당진시서예인협회 한 획에 담긴 먹의 아름다움

    …. 그동안 당진시서예인협회를 이끌어 온 한상현 회장의 뒤를 이어 김재국 회원(우강서실) 새롭게 회장으로 선출됐다. 함께 새로운 임원진까지도 구성했다. 현재 당진에서 서예를 하는 이들은 약 200여 명에 이를 것으로 본다. 당진시서예인협회가 있지만 체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