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23 · 정책·행정 · 김예나
어기구 국회의원 또 욕설 파문
…냐, 룰이 있어 대통령도 (지중화)하기 어렵다”며 “어렵게 싸워 간신히 서해대교 인근도 지중화 한거다. 뭘 알고 떠들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에 김 회장은 “떠들어요?”라고 되물었고 어 의원은 이제 가라고 소리쳤다. 화를 참지 못한 어 의원은 “승…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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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4건 · '서해대교 문제' · 최근 기사부터3 / 13쪽
2021.10.23 · 정책·행정 · 김예나
…냐, 룰이 있어 대통령도 (지중화)하기 어렵다”며 “어렵게 싸워 간신히 서해대교 인근도 지중화 한거다. 뭘 알고 떠들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에 김 회장은 “떠들어요?”라고 되물었고 어 의원은 이제 가라고 소리쳤다. 화를 참지 못한 어 의원은 “승…
2021.07.02 · 환경·안전 · 임아연
…작업에 들어갈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됐다. 2004년 헌법재판소 판결로 서해대교 북단에 위치한 당진항 매립지가 당진시 관할로 확정됐지만, 이후 10여 년 동안 평택시에서는 지방자치법 개정 등을 통해 이후에 조성한 제방과 매립지에 대해서는 평택시 관할을…
2021.03.19 · 정책·행정 · 김예나
…서는 우강면민들이 요구하는 지중화 구간 연장에 대해 “타 지역과 형평성 문제로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에 대해 우강면 송전선로 반대대책위원회 이봉기 부위원장은 “평택항을 횡단하는 해저터널 전력구 공사는 무려 53km에 걸쳐 522억 원의…
2021.03.19 · 정책·행정 · 김예나
우강면 송전선로 반대대책위원회에서는 이번 간담회에서 송전선로 지중화 문제를 두고 어기구 국회의원에게 서운함을 토로했다. 어기구 국회의원과 범시민대책위, 한국전력이 송전선로 문제 해결을 위한 T/F팀을 구성하고 그동안 회의를 진행해왔다. 그러나 우강면민…
2021.02.19 · 환경·안전 · 임아연
…인 평택시와의 오랜 분쟁은 언제부터 왜 시작됐을까? 그리고 그 과정에서 문제는 없던 것일까? 땅을 빼앗긴 참담한 마음은 이제 조금 가라앉히고 긴 역사의 순간을 되짚어 복기하면서 무엇을 놓치고 있던 것인지, 앞으로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다시 계획을 …
2021.02.06 · 환경·안전 · 임아연
…하는 2045만6356㎡(약 619만 평)의 땅이 평택시 관할이 되며, 서해대교 북단에 위치한 당진시 관할 매립지(96만5223㎡, 약 29만 평)는 완전히 고립된 형태로 남게 됐다. 지난 4일 대법원에서 매립지 관할권 분쟁 관련 선고가 진행됐다. 지…
2021.01.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성구미포구도 외지에서 온 나들이객들로 발 디딜 틈 없이 북적였다. “서해대교 놓고 고속도로가 딱 송악IC까지 밖에 개통을 안 했었거든. 그때 당시 성구미포구 포장마차가 옛날식으로 식탁도 없이 헌 통발 가져다 놓고 그 위에다 쟁반 놓고 조그만 의자 …
2020.08.31 · 환경·안전 · 한수미
…라고 생각하는가? 신평~내항 간 항만 진입도로 건설이 시급하다. 그동안 서해대교와 인근 국도 38호선 등지의 교통 체증이 심각해 우회도로의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도로가 완공되면 남부수도권과 중부권 대중국 교류, 경제성장 거점 육성 효과를 달성할 수 …
2020.08.01 · 정책·행정 · 박경미
…원장은 “이번 헌법재판소 판결은 지방자치법이 개정돼 매립지의 관할 경계 문제는 헌재에서 다룰 사항이 아니라 뜻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라고 본다”며 “허탈감과 아쉬움, 원망은 접어두고 당진땅 사수를 위해 계속 투쟁하겠다”고 전했다. 김후각 법률자문…
2020.07.17 · 환경·안전 · 임아연
…립지 관할권 분쟁이 시작된지 어느덧 20년이 넘었다. 2000년 11월 서해대교 개통을 앞두고 경기도와 충남도의 경계를 구분하는 도계 표지판 설치로 인해 문제가 수면 위로 드러났다. 당시 평택시는 통상적으로 어민들이 지켜온 지형도 상의 해상경계선(도계…
2020.05.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국내에 계속 폐기물 매립장을 건설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당진에서는 서해대교 인근의 산폐장을 운영하던 원광산업 대표가 폐기물 사업으로 수백억 원을 벌었으나 다른 사업에 투자하다 부도가 나자 극단적인 선택을 택했다. 이후 당진시가 세금으로 침출수 처…
2020.02.29 · 문화·교육 · 임아연
…, 신규 축제를 발굴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더불어 당진9경(△왜목일출 △서해대교 △난지섬해수욕장 △제방질주 △솔뫼성지 △도비도 △함상공원 △아미망루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을 계속 유지할 것인지, 재선정할 것인지, 아니면 아예 제거할 것인지 방침을 정해…
2020.02.21 · 환경·안전 · 한수미
…추고 있다. 당진부지가 가진 장점은 무엇인가? 삽교천은 야경이 좋으며, 서해대교를 바라보고 있다. 또한 해안을 따라 데크가 조성돼 산책하기도 좋고 삽교천에서 우강으로 이어지는 자전거길이 있어 솔뫼성지까지 다다른다. 주변에 식당도 많다. 무엇보다 삽교천…
2020.02.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가안정정책을 설명한 바도 있다. 당진시는 이미 2000년 서해안고속도로 서해대교 개통, 수도권 규제로 투자여건이 개선되었고, 2009년 당진 대전 간 고속도로의 개통으로 충남 서북부 지역의 교통중심지가 되면서 본격적인 산업화 도시로 발전할 수 있는 계…
2020.02.14 · 산업·경제 · 임아연
…지원우대지역으로 바꿔 지금은 우량기업들의 연이은 입주가 이뤄지고 있다. 서해대교 이후 최대 토목사업인 석문산단 인입철도 사업 확정, LNG 제5기지 유치, 아산~삽교~대호호 수계연결, 어촌뉴딜, 도시재생사업 등 굵직굵직한 국책사업을 따내기 위해 동분서…
2020.01.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돋보였다. 그동안 왜목마을에서 축제·행사가 진행될 때면 극심한 주차난이 문제로 떠올랐다. 이번 왜목마을해돋이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조호행)와 교로 2리 마을회에서는 주차난 해소를 위해 왜목마을 인근 토지주들과 협의해 1만6000평의 농지를 주차장으로 마…

2019.12.23 · 정책·행정 · 임아연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간의 삶은 편리해졌지만 생태환경은 퇴보했다. 이러한 문제들이 축적되자, 빙하가 녹는 것과 같이 기후변화로 인한 이상현상이 눈에 띄게 나타났다. 뿐만 아니라 빈부격차와 지역격차가 심화되고, 인간을 소외시켰다. 전 세계가 더 이상 지구…
2019.12.21 · 환경·안전 · 임아연
…하고 당진군과 협의 없이 평택시에 신규토지로 등록했다. 이후 1999년 서해대교가 건설되면서 도계 표지판 설치를 논의하는 과정에서 기존의 충남도계 내에 설치된 제방이 평택시에 등록된 것을 당진시가 알게 되고, 당진군이 인천지방해양수산청에 토지등록 말소…
2019.09.20 · 정책·행정 · 임아연
…다. 지난 3월 열린 대법원 1차 변론에서 보조참가인으로 나서 조목조목 문제점을 짚어내 호평을 받았던 대책위 김후각 법률자문위원은 “이번 변론에 보조참가인으로 나서지 못한 게 참으로 안타깝다”며 “우리 측 변호인들이 법리적·논리적으로 제대로 주장을 펼…
2019.08.30 · 환경·안전 · 임아연
…헌법재판소에 제기한 권한쟁의 심판 청구소송의 변론이 재개된다. 당진시는 서해대교 일대에 조성한 당진평택항 매립지 관할권을 평택시로 결정한 행정안전부 장관의 권한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며 지난 2015년 헌법재판소에 권한쟁의 심판을 청구했다. 2016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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