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04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5 송악읍 반촌1리피부병을 낫게 한 샘 ‘냉견뱀이’
… 시간 동안 터를 잡고 있는 보호수와 누구도 찾지 않는 열녀문, 그리고 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만 전해지는 전설들이 여전히 마을을 지키고 있다.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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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건 · '송악읍 주민들'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3 / 4쪽
2021.06.04 · 지역사회 · 김예나
… 시간 동안 터를 잡고 있는 보호수와 누구도 찾지 않는 열녀문, 그리고 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만 전해지는 전설들이 여전히 마을을 지키고 있다.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2021.05.24 · 지역사회 · 한수미
지난해 송악읍과 석문면, 신평면에 평생학습센터가 시범 개소한 가운데, 올해에는 당진1동을 시작으로 면천면까지 모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평생학습센터 구축을 완료했다. 당진시는 지난 2012년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 이후 모든 시민에게 평생학습의 기회…
2021.05.17 · 정책·행정 · 박경미
당진시자율방범연합대 송악읍 복운지대(대장 이종남)가 공영화장실 내 몰래카메라 점검을 지난 4일과 5일 이틀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불법 촬영기기를 이용한 디지털 성범죄 사건이 증가함에 따라 주민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시설물을 만들기 위해 이뤄…
2021.05.15 · 지역사회 · 김예나
… 시간 동안 터를 잡고 있는 보호수와 누구도 찾지 않는 열녀문, 그리고 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만 전해지는 전설들이 여전히 마을을 지키고 있다.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2021.05.15 · 정책·행정 · 김예나
▲ 지난 10일 송악읍 영천리를 주축으로 인근에 살고 있는 주민들이 돈사 건립 반대 집회를 당진시청 정문 앞에서 개최했다. 송악읍 영천리 주민들이 신평면 초대리에 돈사 건축을 반대하며 지난 10일 당진시청 정문에서 집회를 열었다. 이날 송악읍 영천리 …
2021.05.15 · 지역사회 · 한수미
…자유롭게 공동육아를 할 수 있도록 개방한다. 그 옆의 헬스장과 탁구장은 주민들의 욕구조사를 통해 만들어진 공간으로, 헬스장의 경우 샤워실까지 갖추고 있다. 독거노인 가정에 찾아가 청소 송악사회복지관은 총 세 개의 팀으로 나눠져 있다. 사례관리팀과 서비…
2021.05.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원천은 유로연장 3.99㎞, 유역면적 19.55㎢ 의 지방하천으로, 송악읍 가학리 남쪽에서 발원해 북쪽으로 흘러 송악읍 석포리와 송산면 명산리, 송악읍 정곡리를 거쳐 송산방조제 1호 밑으로 해서 현대제철 당진공장 가운데를 흘러 아산만으로 유입된다. …
2021.05.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산면 명산리에 1960년 중반까지 존재했던 것으로 알려진 작은 포구다. 주민들의 구술에 의하면 현재 송산방조제에서 2km 가량 떨어진 상류에 일명 신흥개발방조제가 건설되면서 바닷길이 끊긴 것으로 보인다. 인근 주민들은 명산리의 서원포구를 이야기할 때,…
2021.04.30 · 정책·행정 · 김예나
…수 있는 도서관, 수영장 등 문화·체육시설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주민들이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공간, 공연할 수 있는 장소, 먹자거리 등을 마련해 행정타운 내에서 모든 것을 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한다. 현재 행정타운 위치 선정에 있어 주민들 간…
2021.04.30 · 산업·경제 · 한수미
…날을 맞아 지난달 19일부터 23일까지 건강자치동아리, 지역주민과 함께 송악읍 복운리 일대를 걸으며 쓰레기를 줍는 행사를 진행했다. 센터는 행사에 참여한 주민들이 ‘걷쥬’ 어플로 3000보 이상 걷기 활동한 것을 확인하고 쓰레기와 아이스 팩 등을 수거…
2021.04.27 · 지역사회 · 박경미
…각 읍·면·동별로 단위 봉사회가 조직돼 있다. 1993년에 결성된 적십자송악읍봉사회(회장 김남예)는 봉사원들의 끈끈한 결속력과 단합을 자랑한다. 이인자, 이경휘 고문은 “신임 회장과 새로운 임원진 구성이 잘 이뤄졌다”면서 “열과 성을 다한 활동에 적십…
2021.04.23 · 산업·경제 · 김예나
최근 당진지역에서 이뤄진 아파트 거래가 70% 이상 타 지역 주민들에 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당진지역 신축 아파트 미분양 가구수가 1년 사이에 1/3 수준으로 감소한 가운데, 지역주민들의 실거주 비중이 많아진 게 아니라, 외부 투자자들의 신축 아파트 …
2021.04.23 · 산업·경제 · 김예나
… ‘내가 사는 지역을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자’는 생각으로 3년 전부터 송악읍주민자치회에 참여했다. 특히 지난해 3월 경에는 지인을 통해 3차원의 입체 물품을 만드는 ‘3D프린팅’을 알게됐고 메뉴판을 바꿔야 하지만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메뉴판을 바꿀 수…
2021.04.19 · 지역사회 · 김예나
송악읍 방계리에 위치한 황태된장(대표 김민지)이 지난 10일 지역 단체 및 개인을 대상으로 황태된장 만들기 체험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대한어머니회 당진지회(회장 유정순)와 파크빌2차 아파트 부녀회(회장 이명자)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수익창출과 단…
2021.04.03 · 지역사회 · 한수미
최근 몇 년 새 학교 울타리를 넘어 주민들이 함께 아이를 돌보는 돌봄 공간이 늘어나고 있다.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의 돌봄 서비스 외에도 주민자치회와 협동조합, 학부모 모임 등 지역사회가 나서 아이들을 함께 돌보고 있다. 하지만 단체들의 활동이 중복되지…

2021.04.02 · 환경·안전 · 김예나
…즈음 다다랐을 때 소들쉼터가 나온다. 제 이름도 없이 무명섬으로 불리다 주민들이 뜻을 모아 ‘소들섬’으로 이름 붙여진 모래톱 작은 섬이 강 너머에 보이는 곳이다. 삽교천 물이 흘러 들어와 잔잔히 호수를 이루는 이 일대는 고요하고 평화롭기 그지없다. 상…

2021.03.26 · 환경·안전 · 김예나
…-신탕정 간 345kV 송전선로 건설사업을 강행하겠다고 밝히면서 우강면 주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다. 국토관리청과 금강유역환경청에서도 지중화 검토를 제안했지만 한전에서는 주민들의 반발을 무릅쓰고 철새도래지인 소들섬에 철탑 건설을 강행하겠다는 입장이다.…
2021.03.19 · 정책·행정 · 김예나
…-신탕정 간 345kV 송전선로 건설사업을 강행하겠다고 밝히면서 우강면 주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다. 지난 6년 동안 송전선로 건설 반대를 외쳐온 주민들에게 봄날은 아직 오지 않았다. 지난 15일 80여 명의 우강면민들이 ‘송전탑 이제 그만’이라는 띠…
2021.03.19 · 환경·안전 · 김예나
사고다발 지역으로 주민들의 우려가 끊이지 않는 송악읍 가교2리 회전교차로에서 교통사고가 또 발생했다. 기지시리부터 한진포구까지 이어지는 619호 지방도에 위치한 가교2리 회전교차로는 그동안 과속 차량으로 인한 사고가 빈번해 주민들의 요구로 지난해 10…
2021.03.15 · 지역사회 · 김예나
…시를 통해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직장·육아 등으로 참여가 어려웠던 주민들의 참여가 수월해졌다”며 “앞으로 홍보를 통해 더욱 폭넓은 주민참여가 가능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는 지난 2018년 5개 읍·면·동(△송악읍 △신평면 △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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