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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7건
연도
1996년

77건 · '아이'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3 / 4쪽

  1. 1996.06.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배운건 짧고 농사일밖에 모르지만 마을은 지켜야죠” - 송산면 무수리 배병구(38세)씨

    …가담하고 있다. ‘송산에서 태어나 자라고 결혼해 이젠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이들까지 있는 내고향이 망가져가는 것을 그냥 보고만 있을 수는 없지 않느냐’고 말하는 배병구씨는 현재 송산면 무수리에서 농사일과 함께 50두의 한우를 기르고 있다. 배병구씨는 집…

    당진시대
  2. 1996.06.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이와 함께 보는 비디오

    …희와 철수의 아버지 고길동씨는 둘리가 영 못마땅해 내쫓을 궁리만 하지만 아이들은 둘리를 좋은 친구로 여기고 차츰 새 친구들이 늘어나면서 둘리일당이 구성된다. 야무지고 당찬 희동이, 우주여행을 하다 지구에 불시착한 도우너는 지구풍습에 서툴러 고길동씨의 …

    당진시대
  3. 1996.06.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용봉산에서 야유회 가져

    … 일찍부터 서둘러 용봉산으로 향한 꿈회 회원들은 용봉산 등정을 마친 후 아이들을 데리고 온 회원들을 위해 대천랜드로 자리를 옮겨 놀이기구를 타는등 신나는 하루를 보냈다 꿈회는 앞으로 어린이 회원도 모집하여, 어린이를 위한 모임으로 보다 더 활성화시킬 …

    당진시대
  4. 1996.06.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와 함께 보는 비디오

    - 파괴되는 숲을 지키는 요정들 - 만화 제작;폭스비디오 푸른 6월엔 아이들에게 자연을 접할 수 있게 하는 것 이상의 좋은 교육은 없을 것이다. 그러나 그것이 여의치 않은 부모들이라면 영상으로라도 아름다운 숲과 맑은 시냇물을 만나보게 하면 어떨까? 요…

    당진시대
  5. 1996.06.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어린이 상담시설 절실하다

    …게 재미없지’등 어른이 깜짝 놀랄만한 인생고민까지 어른못지 않은 고민을 아이들도 하고 있다는 것. 그러나 이런 다양한 고민을 하고 있는 아이들에 비해 그들의 고민을 풀어 줄 수 있는 상담시설은 미비한 상태이며 부모들 역시 아직 고민거리를 들어줄 준비자…

    당진시대
  6. 1996.05.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덕이 있는 사람은 외롭지 않나니

    … 내경리 앞뜰 너머에는 수십만m3의 물이 있는 삽교호를 바라보고 있지만 아이러니하게 상수량의 부족을 탓하면서 살고 있는 것이 옥의 티이다. 지하수를 파면 갯벌을 메운 곳이라 짠물이 나온다. 그래서 상수도를 의지해야 하는데 상수량이 부족하단다. 앞으로 …

    당진시대
  7. 1996.05.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권옥.김영희 부부

    … 내경리 앞뜰 너머에는 수십만m3의 물이 있는 삽교호를 바라보고 있지만 아이러니하게 상수량의 부족을 탓하면서 살고 있는 것이 옥의 티이다. 지하수를 파면 갯벌을 메운 곳이라 짠물이 나온다. 그래서 상수도를 의지해야 하는데 상수량이 부족하단다. 앞으로 …

    당진시대
  8. 1996.05.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탐방] 서해안 최초 석유화학단지 '대산공단'

    …에서도 취재를 나왔지만 냄새를 카메라에 담을 순 없었다. “4학년 된 딸아이가 집에 와서 어딜가도 냄새가 풍겨 갈곳이 없었다고 말하는데 제 무능력이 또다시 한탄스러웠습니다. 고향이 뭐라고, 몇푼 자금이 없어 이곳을 뜨지 못해 아이에게 이런 고통을 주는…

    당진시대
  9. 1996.05.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가족동반 저수지 청소

    … 맞아 오봉제 저수지 부근에서 가족동반 야유회를 가졌다. 이날 회원들은 아이들에게 환경의 중요성을 일깨워주기위해 함께 저수지 주변의 쓰레기(4.5톤 분량)를 말끔히 주웠으며 낚시꾼들에게 쓰레기 봉투를 나눠주며 깨끗한 저수지 가꾸기에 동참해줄 것을 당부…

    당진시대
  10. 1996.05.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특집기사/서해안 최초 석유화학단지

    …에서도 취재를 나왔지만 냄새를 카메라에 담을 순 없었다. “4학년 된 딸아이가 집에 와서 어딜가도 냄새가 풍겨 갈곳이 없었다고 말하는데 제 무능력이 또다시 한탄스러웠습니다. 고향이 뭐라고, 몇푼 자금이 없어 이곳을 뜨지 못해 아이에게 이런 고통을 주는…

    당진시대
  11. 1996.05.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칠판없는 수업 우리 아이들도”

    [신평] 서정초등학교 학부모들이 자녀들에게 ‘한차원 높은’ 교육환경을 마련해 주기위해 발벗고 나섰다. 서정초등학교 자모회(회장 지현희) 회원일동은 지난 5월 1일부터 학교앞 도로변에서 시청각 교육기자재 마련을 위한 생활용품 바자회를 실시하고 있다. 자…

    당진시대
  12. 1996.05.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사제언]이런 부모가 되었으면...

    …기고 있다. 그러나 대화가 필요하다. 특히 요즘과 같은 핵가족 사회에서 아이들은 말할 상대가 필요하고 누군가 자기를 이해해줄 사람이 필요하다. 그 역할을 잘 할 수 있는 사람은 부모와 친구이다. 그러나 우리 부모님들은 그 자리를 빼앗기고 있다. 부모님…

    당진시대
  13. 1996.05.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가족사진 촬영대회등 행사다양

    …하대 김경인 교수가 심사를 맡은 사생실기대회를 비롯 가족사진 촬영대회,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보물찾기, 노래자랑, 여성회원들의 나물캐기대회 회원가족 전원이 흥겹게 지낼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다양하게 실시했다. 또한 '가족과 자연이'란 주제로 주부글…

    당진시대
  14. 1996.05.0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탐방] 서해안 최초 석유화학단지 '대산공단'

    …에서도 취재를 나왔지만 냄새를 카메라에 담을 순 없었다. “4학년 된 딸아이가 집에 와서 어딜가도 냄새가 풍겨 갈곳이 없었다고 말하는데 제 무능력이 또다시 한탄스러웠습니다. 고향이 뭐라고, 몇푼 자금이 없어 이곳을 뜨지 못해 아이에게 이런 고통을 주는…

    당진시대
  15. 1996.05.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스승의 가르침을 후진에게 모두 되돌리려 노력하는 삶 - 신평중학교 서무과장 채규선씨

    항상 활기가 넘치는 학생들과 함께 생활하는 채규선(63세) 서무과장은 아이들을 바라보는 것 만큼이나 의욕 넘치고 신나는 일을 또 하나 간직하고 있다. 그것은 다름아닌 서예를 지도하는 일.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재능을 누구에게 전수시키는 일을 채규선 과장…

    당진시대
  16. 1996.04.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74회 어린이날 ‘잔치풍성’

    …과 어린이를 사랑하는 젊은이들의 모임 ‘꿈회’(회장 이영균)는 올해에도 아이들의 꿈과 낭만을 펼칠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해 놓고 가족들을 기다리고 있다. ‘당진을 사랑하는 시민의 모임’에서는 5일 오전 10시부터 당진초등학교에서 제3회 당진어린이 큰…

    당진시대
  17. 1996.04.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24시간이 아쉬운 고달픈 ‘수퍼우먼’ - 송산면 근로자 이연선씨

    …. 시부모님을 모시는 방앗간집 큰며느리이고, 초쪾중쪾고등학교에 다니는 세아이를 둔 엄마이고, 학교급식봉사에 나가지 못해 다른 자모들에게 미안해 해야하는 학부모이다. 물론 아내라는 이름도 있다. 2년전부터는 근로자 뺏지까지 달았다. 그래서 이씨는 하루는…

    당진시대
  18. 1996.04.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故이완식 시인 유고시집 출간

    … 한벌에 / 노을을 향하여 / 떠나가신 당신 / 당신은 어느 곳에서 / 아이들을 보고파 할까 / 바람소리마다 서러운 생각 / 가난해도 인간답게 살자던 / 당신의 그 한마디가 / 귓가를 울립니다'-추모시 '나의 상처'중

    당진시대
  19. 1996.04.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베풀기위한 배움은 아름답다 - 합덕읍 최정숙씨

    …이다. 언제나 한조각 한조각 시간을 아끼며 배움에 여념없는 엄마를 보며 아이들도 배우는 것일까. 최정숙씨의 아이들은 공부도 잘하고 매사에 적극적이다. 그러나 그녀는 게으름으로 인해 나중에 후회하지 않도록 자녀를 격려하고 제시할 뿐이라고 한다. 최정숙씨…

    당진시대
  20. 1996.04.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귀여운 미숙이 자랑스런 엄마

    …닌 것으로 진단되기 이전의 이름이다. 몽고인종같은 몇가지 생김새를 지닌 아이들을 가리키는 말이다. 예를 들어 가느다란 눈, 실같이 부드러운 머리카락, 작고 둥근 머리통, 주름지고 거친 혀, 짧고 안으로 굽은 경향이 있는 새끼손가락등이 그것이다. 대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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