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8.22 · 환경·안전 · 임아연
송전망 없이 발전소만 건설?
…너지환경단체에서는 주민 피해와 관련 민원으로 송전선로가 제대로 갖춰지기 어려운 조건에서 발전소만 계속 증설할 경우 완공 이후 송전을 하지 못하는 상황이 올 수 있음을 수차례 지적해 왔지만 당진지역에는 석탄화력 발전소가 계속해서 증설되고 있다. 당진환경…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97건 · '어려운 이들'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3 / 5쪽
2014.08.22 · 환경·안전 · 임아연
…너지환경단체에서는 주민 피해와 관련 민원으로 송전선로가 제대로 갖춰지기 어려운 조건에서 발전소만 계속 증설할 경우 완공 이후 송전을 하지 못하는 상황이 올 수 있음을 수차례 지적해 왔지만 당진지역에는 석탄화력 발전소가 계속해서 증설되고 있다. 당진환경…
2014.08.22 · 지역사회 · 박초롱
…도 한다. 워낙 다른 이를 돕는 것을 좋아해 하루하루가 즐겁지만 생활이 어려운 이웃을 보면 마음 아플 때도 적지 않다. 천주교 신자인 그는 최근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의 열기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다. 그는 교황이 진행한 미사와 교황에 관한 신문기사,…
2014.08.15 · 산업·경제 · 임아연
…전 이사는 “조합장 선거 출마를 생각하고 있다”며 “농업·농촌이 상당히 어려운 시기인 만큼 조합원을 위해 봉사하는 마음으로 출사표를 던졌다”고 말했다. 그는 “투명한 경영 공개와 함께 조합원과의 소통 기회를 확대함으로써 신뢰받는 농협으로 거듭나도록 할…
2014.08.01 · 지역사회 · 박초롱
…한 세월동안 북창초등학교 졸업생들을 한자리에 모아왔다. 오랜 시간 많은 이들이 거쳐간 만큼 재경동문회는 북창산악회, 인터넷 동문회 등을 운영하며 회원들 간 정기적인 모임을 갖고 있다. 이밖에도 매달 임원회의와 기수별 작은 소모임을 만들어 탄탄한 동문회…
2014.08.01 · 산업·경제 · 임아연
…말을 하니, 문득 “내꺼인 듯 내꺼 아닌 내꺼 같은 너”라는 뜻을 알기 어려운 유행가 가사가 떠올랐다. 신평면 금천리에서 ‘규식이네 농산물’을 운영하는 박규식(53) 씨는 인터넷 홈페이지( www.qusik.co.kr )를 통해 농민으로부터 지역의 농…

2014.07.25 · 문화·교육 · 한수미
… 문제 없을 정도로 튼튼한 제품이다. 한지의 우수성을 어떻게 하면 많은 이들에게 알릴 수 있을까 고민하던 김 대표는 한지 섬유를 수의에 접목시키기로 했다. 그는 “고가로 판매되는 수의를 보다 저렴하게 제공하기 위해 오랜 연구 끝에 제품을 생산하게 됐다…
2014.07.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의존증의 성공 사례는 드물다”며 “단순 집착을 넘어 단주하는 것 자체가 어려운 병”이라고 말했다. 현재까지 30여 명의 알콜의존자가 센터의 문을 두드렸지만 단주에 성공한 사람은 2명일 정도로 매우 희박하다. 또한 이들의 마음을 여는 것 또한 쉽지 않다…
2014.07.25 · 문화·교육 · 박초롱
… 불분하고 무조건 그날 참가한 회원수로 나눠 계산한다. 덕분에 시간내기 어려운 직장인들도 부담 없이 참석하고 있다. 찰나의 순간은 매달 출사를 통해 실력을 쌓고 회원들 간의 사이를 돈독하게 유지하고 있다. 출사 이외에도 틈틈이 차나 술을 마시는 번개모…
2014.07.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매우 조용하고 차분하게 일상으로 돌아가며 승리의 기쁨을 누리고 있다. 이들은 국가로써 독일의 우월감을 내세우기 보다는 독일 축구대표팀의 과학적 훈련과 치밀한 준비 그리고 조직력을 강조하고 있다. 4강에 올라 온통 나라가 들썩이고 감격했던 2002년 …
2014.07.25 · 지역사회 · 김창연
…있어 좋습니다. 비록 음식을 만드는데 노동력과 시간이 소요되지만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다는 마음은 힘든 과정마저도 즐거움으로 바꿉니다.” 난초회(회장 김인숙)는 4년전 구성된 모임이 발전한 봉사단체다. 당진지역 여성들로만 이뤄진 난초회는 30여 명…
2014.07.11 · 지역사회 · 한수미
…가 필요한 두 가정을 선정해 재능을 나누는 봉사를 진행했다. 지난 4일 이들이 찾은 한 조손가정은 할머니와 손자·손녀가 함께 살고 있으며 30년 이상 된 낡은 주택으로 전기 시설이 낡아 전기공사협의회가 전기 수리봉사를 마쳤다. 봉사 당시 손녀가 “방이…
2014.07.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가진 만65세 이상 노인 가운데 전체 노인들 중에서 상대적으로 형편이 어려운 70%의 노인에게 지급된다. 선정 기준액은 월 소득평가액과 재산의 월소득 환산액을 소득으로 평해 환산한 소득 인정액이 단독가구는 87만 원, 부부가구 139만 원 이하인 노…
2014.07.04 · 지역사회 · 한수미
…돼서 우스꽝스럽게 넘어지기도 하고, 때로는 할아버지처럼 말하기도 하지만 이들은 모두 주부들이다. 처음엔 자녀들에게 동화를 재미있게 읽어주고자 시작했지만 지금은 자녀들만이 아닌, 지역의 아이들과 함께해 가고 있는 동화구연 낮도깨비다. 동화구연 낮도깨비는…
2014.06.21 · 지역사회 · 박초롱
…아온 인생처럼 인자함이 가득하다. 영탑사(주지 초운)와 오래도록 함께한 이들은 지광스님, 법당스님, 만오스님, 장보정스님 현재의 초운스님까지 많은 주지스님들을 보내기도 하고 새로이 만나기도 했다. “아들이 13살 때부터 영탑사를 다녔는데, 어느새 대학…
2014.06.21 · 산업·경제 · 김창연
…지 않는다. “힘들어도 내가 하는 일에 자부심을 갖고 있어요. 요즘처럼 어려운 시기에 모두들 힘들어 하는데 그렇다고 얼굴을 찡그릴 필요 있나요. 즐겁게 사는 거죠.” 일을 통해 재미를 느끼고 새로운 자신을 발견해 가는 게 즐겁다는 신 대표지만 요즘 체…
2014.06.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며칠 전 대호지면에 사셨던 가까운 친척 한 분이 돌아가셨다. 평소 어려운 살림에 고생을 많이 하셨지만 사회의식만큼은 매우 강했던 분이다. 그것은 독립운동가의 자손이라는 자긍심 때문이기도 했지만, 당신 자신이 한국전쟁에 참여한 참전유공자였다는 자부심도 …
2014.06.13 · 문화·교육 · 박초롱
…제한을 두고 있진 않다. 개성 넘치는 전문예술인들이 모임을 만드는 것은 어려운 일이지만 지난해 10월 당진문화재단의 도움으로 음악 전공인들이 한자리에 모일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 “음악 전공인들이 모일 수 있었던 것은 당진문화재단의 도움이 컸어요.…
2014.06.13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시민들이 크고 작은 문화 동아리를 만들어 활동하는 가운데, 처음으로 이들이 한데 모였다. 아마추어로서 서툴기도 하고 많이 부족하지만 이들은 당당히 시민들 앞에 섰다. 밴드·오카리나·통기타·색소폰 등 음악 동아리를 비롯해, 사진·그림·시낭송 등 다양…
2014.06.13 · 지역사회 · 한수미
… 만든 공부사랑동아리다. 공부사랑동아리와 엘리트라는 말에서 느껴지다시피 이들은 교내에서 학업성적이 우수한 학생들 35명으로 구성됐다. 현재 5년 차로 안정적인 궤도를 걷고 있는 봉사단이다. 이룸은 한 달에 한 번 학생들이 학생들 스스로 대중교통을 타고…
2014.06.06 · 지역사회 · 한수미
각양각색의 풍선이 이들 손을 거치면 왕관과 칼이 만들어지고 강아지가 태어난다. 사람들의 웃음을 불어 담은 풍선은 밝은 색깔을 지니고 있기에 심리·정서적으로 안정을 주는 특징이 있다. 풍선아가페(회장 이정민)는 2004년에 창단해 이제는 10여 년이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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