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15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지속가능발전 제24차 워크숍 개최
…장은 ”2015년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로 한차례 거듭난 이래, 현재는 우리나라 광역 및 기초단체의 협의회 중에서도 가장 모범적이고 앞서가는 협의회로 입지를 다져나가고 있다”며 “오늘 지속가능발전협의회의 역할과 소통에 관한 많은 의견을 나누고 서로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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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8건 · '오늘 우리'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3 / 21쪽
2024.07.15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장은 ”2015년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로 한차례 거듭난 이래, 현재는 우리나라 광역 및 기초단체의 협의회 중에서도 가장 모범적이고 앞서가는 협의회로 입지를 다져나가고 있다”며 “오늘 지속가능발전협의회의 역할과 소통에 관한 많은 의견을 나누고 서로 배…
2024.07.12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 위원장 김태흠 지사의 축산단지 조성을 철회하겠다는 언론보도가 있었다. 오늘의 자리는 돼지축사를 건립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더 확정적으로 받고자 마련됐다. 자연재해 때문에 도지사가 함께하지는 못했는데, 오늘의 이 자리를 만든 주인공은 바로 당진시민들이다…
2024.07.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와 적이 아니라 대화를 모색하면서 국민을 위한 상생의 길을 찾게 된다. 오늘날 성숙한 개방체제를 가꾸며 행복지수가 높은 나라들에서는 정치적 경쟁이 거의 백중(伯仲)의 상태에서 벌어지고 있다. 이것은 이 나라들이 성숙한 경쟁을 할 수 있는 안정된 나라라…
2024.06.07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진행됐다. 이어 한국시낭송가협회 당진시지회 김미선 씨가 이해인 시인의 ‘우리 모두 초록빛 평화가 되게 하소서’ 작품을 낭송했고, 당진시충남합창단이 등장해 참석자들과 함께 현충일 노래를 제창했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오늘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는 조…
2024.06.07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영관 소난지도 의병항쟁기념사업회장 “의병의 고귀한 희생 잊지 말아야” “우리 의병들은 제대로 된 훈련도 받지 못하고, 반듯한 무기도 갖춘 적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오직 나라를 구하겠다는 일념 하나로 신분과 계층, 종교와 이념의 모든 차이를 뛰어 넘었으…
2024.05.17 · 정책·행정 · 김나은 기자
…평통의 역할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종현 회장은 “북한의 잦은 도발로 우리 또한 여러 가지 정책 추진과 위기에 대한 대응 방향을 연구하고 있다”며 “특히 오늘 탈북민 멘토-멘티 결연식을 시작으로 맞춤형 멘토링을 통해 탈북민을 따뜻하게 이웃사촌으로 포…
2024.04.12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 년 동안 벚꽃길을 가꾼 것이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함께 해 준 회원들에게 고맙다”고 말을 전했다.
2024.02.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잊은 민족에겐 미래가 없다”는 깊은 울림의 말씀을 남겨주셨다. 하지만 우리는 역사를 통해 만들어진 우리의 문화재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지 못 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대한민국은 아주 오랜 전통과 문화를 가진 민족이다. 지정학적 위치로 인한 외적의 …
2024.01.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을 했다. 그리고 읍성을 중심으로 해당 지역의 고유한 문화가 형성됐고, 오늘날에 이르러서는 지역의 정체성을 나타내는 중요한 역사적 문화유산이자 관광자원으로 활용되고 있다. 원형을 완전히 복원한 서산의 해미읍성, 순천의 낙안읍성, 고창의 고창읍성이 대표…
2023.12.05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장을 정면으로 반박했다. 이들은 “전영옥 의원은 이틀 동안 같은 곳에서 우리들과 마사지를 함께 받았다”며 “퇴폐업소가 아님을 알면서도 마치 우리가 마사지를 받으며 유사성행위를 한 것처럼 발언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동료의원들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한…

2023.12.05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다. 정봉식 대표이사는 “30년 전 당진시대가 첫 발을 내딛었을 당시, 우리나라는 지방분권과 지방자치라는 새로운 시대적 패러다임이 막 시작되었던 시기였다”며 “모든 것이 서울로 집중되던 중앙집권적 현실에서 지역과 지역민들의 주인의식 확립이라는 엄연한 …
2023.11.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했다. 우 교수는 “그동안 지역신문 지원제도에 관한 공론화가 부재했는데 오늘 이 자리가 물꼬를 튼 계기가 됐다”며 “거듭 강조하는 내용이지만 지역신문 지원제도에 있어 지원기준은 물론이고 지원사업과 지원기구는 모든 권력으로부터 독립성이 철저히 보장되어야…
2023.10.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함께할 기본적 산업이다. 농업이 발전하면서 인류가 성장할 수 있었고, 오늘날 우리가 존재할 수 있었다. 현재 시점 우리 사회에서 농업이 아무리 홀대받고 있다 해도 공익적으로 얼마나 많은 기여를 하는가는 재론의 여지가 없이 막대하다. 이런 농업의 공익…
2023.09.22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 지역 제반 여건을 연결해주는, 또한 행정기관에 대한 건전한 비판자로서 우리지역의 발전을 올곧게 제시할 수 있는 지역신문이라고 밝혔다. 이후 창간호를 통해 당진시대 신문사는 민주주의의 확대, 지역 공동체 형성, 인간 중심의 정신을 바탕으로 주민자치와 …
2023.06.02 · 정책·행정 · 박경미 취재팀장
…송하고, 의병의 노래 제창, 만세 삼창이 이뤄졌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우리 지역의 숭 고한 의병항쟁의 역사를 후손들이 잊지 않도록 그 명맥과 가치를 잇기 위해 노 력해준 시민과 국가유공자와 의병 후손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지자체의 응당 한 의무이자…
2023.04.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기관장 등 30여 명이고, 당일이 사회복지사의 날임을 감안해줘. 답: 오늘은 사회복지사의 날을 맞이하여 매우 기쁩니다. 사회복지사들의 노고와 헌신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이번 전시회는 이러한 노고와 헌신의 결과물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번 전시…
2023.02.25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으로 발전한 모습이 매우 자랑스럽다. 당진을 고향으로 둔 한 사람으로서 오늘날 당진이 있기까지 애써주신 당진시민들께 늘 감사하다. 구로구는 어떠한 지역인가? ‘구로구’ 하면, 과거 구로공단을 먼저 떠올리는 분들이 많다. 구로구는 1964년 우리나라 첫…
2023.01.13 · 정책·행정 · 한수미
… 상인도 소비자도 걱정이 깊다. 장에 팥을 팔기 위해 나온 한 상인은 “오늘 손님이 하나도 없었다”며 “요즘 통 물건이 안 팔린다”고 말했다. GS마트에서 만난 이춘정 씨(석문면 삼화3리·83)는 “물가가 너무 높아지고 있어 걱정”이라며 “기름값이며 …
2023.01.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까치 까치 설날은 어제께고요, 우리 우리 설날은 오늘이래요.” 이 동요는 설날이 돌아오면 어린 시절에 언제나처럼 즐겨 불렀던 노래다. 올해도 어김없이 세월은 유수와 같이 흘러 계묘년(癸卯年) 정월 초하루 설 명절이 다가온다. 예로부터 설날은 남녀노소…
2022.11.21 · 정책·행정 · 임아연
…부국장이 맡았다. 당진지역 시민운동의 역사 이인수 : 역사적으로 당진은 오늘날 번영회의 근간이 된 일제강점기 신간회 활동부터 동학운동, 농민운동, 천주교운동, 사회주의운동 등이 활발히 일어났던 지역이다. 여느 지역보다도 민중들의 의식이 깨어 있어 일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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