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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오늘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1건
연도
2008년

81건 · '오늘 우리'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3 / 5쪽

  1. 2008.07.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 김홍장 "일본은 사죄하라"

    …민국 영토이다. 독도는 유구한 세월 동안 한민족과 함께 한 생활터전이며 우리조상들이 관리해 온 고유의 영토임이 분명한 바 이는 역사적으로, 국제법적으로, 그리고 지리적 사실에서도 명백히 증명된다. 일본정부는 중·고교 교과서에 독도는 일본땅이라는 내용을…

    당진시대
  2. 2008.07.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럽] 이한복 면천중학교 교사, 본지 편집위원 "방학의 재발견"

    우리에게 방학이란 어떠한 의미를 지니는가? 최근에는 ‘방학’이란 용어 대신에 ‘휴가’란 말을 주로 사용하고 있다. 이것은 시대 변화에 따라 ‘방학’이 계절에 따른 학업으로부터의 벗어남의 의미인 반면에, ‘휴가’는 생활의 재충전 기회로 삼는 것을 의미한…

    당진시대
  3. 2008.06.30 · 지역사회 · 우현선

    “오늘도 우리형님 나들이 모시러 왔죠”

    …씨의 외출이 시작된다. 이씨의 전화를 받은 택시기사 유영근(56) 씨는 오늘도 어김없이 골목길 앞에 택시를 세워 놓고 이씨의 집으로 향한다. 유씨가 자신보다 키가 훨씬 큰 이씨를 등에 업는다. 이씨의 외출에 유씨가 곁에서 함께 한 지도 벌써 15년째다…

  4. 2008.06.30 · 산업·경제 · 최운연

    축산단체들간 적극적인 협조 필요

    …일부터 시작된 촛불문화제가 벌써 한달을 넘게 이어 오고 있다”며 “정작 우리 축산단체의 일이지만 축산단체에서 적극 나서기보다는 시민단체가 앞장서며 축산단체는 뒤에서 보좌하는 역할이어서 앞으로 촛불문화제에 대한 우리의 입장과 방향을 다시 한번 점검해야 …

    당진시대
  5. 2008.06.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편명희 민주평통 당진군협의회 부회장이 추천하는 후손에게 좋은 세상을 물려줘야 할 의무

    …생들의 모습은 아날로그 세대에게는 익숙하지 않은 모습이다. 허나 이것이 오늘의 대한민국의 모습이다. 책에서 언급한 2010의 대한민국은 염려스러운 모습으로 나타나고 있다. 인구의 변화로 노동력이 줄어들어 성장신화는 끝나고 성장률은 장기적으로 하락하리라…

  6. 2008.06.16 · 문화·교육 · 김태숙

    6·10 당진촛불문화제에 5백명 운집

    … 미치겠다.” 조ㆍ중ㆍ동 거대언론 3사에 대한 야유성 구호도 이어졌다. 우리 농축산물을 스스로 지키자는 당부도 나왔다. 마이크를 잡은 축산단체협의회 차선수 회장은 “그동안 단체회장들의 삭발과 상경투쟁 등에도 불구하고 정운천 장관이 미국산 쇠고기수입 위…

  7. 2008.06.16 · 문화·교육 · 김태숙

    6·10 당진촛불문화제에 5백명 운집

    … 미치겠다.” 조ㆍ중ㆍ동 거대언론 3사에 대한 야유성 구호도 이어졌다. 우리 농축산물을 스스로 지키자는 당부도 나왔다. 마이크를 잡은 축산단체협의회 차선수 회장은 “그동안 단체회장들의 삭발과 상경투쟁 등에도 불구하고 정운천 장관이 미국산 쇠고기수입 위…

  8. 2008.06.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56]6월의 단상

    6월을 맞은 우리 사회는 천정을 모르고 치솟는 고유가와 광우병을 우려한 미국 쇠고기 수입반대 촛불시위자들과 그 집회를 해산하려는 공권력 사이에서 물대포를 쏘아대는 등의 마찰로 인해 적지 않은 부상자들이 속출하는 아픔을 목도하고 있다. 대통령 취임 10…

    당진시대
  9. 2008.06.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학교와 지역사회의 관개개선 시급-김규환 당진정보고등학교장, 전 당진 교육장

    …들 간에서나 일부 사회 교육 단체들에 의해 적지 않게 논의 되어 왔다. 우리의 교육환경은 이러한 변화의 과정을 경험하면서 오늘에 이르렀으나 학교와 지역사회의 관계는 논리적 이상적으로는 상호 밀접한 연관성을 인정하면서도 실제적으로는 학교가 높고 두터운 …

    당진시대
  10. 2008.06.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이 시대 진정 어른으로 산다는 것 - 이한복 면천중 교사

    어린 시절 우리들은 그저 별생각 없이 어른이 되고 싶어 한다. 어른만 되면 무엇이든지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할 수 있다고 막연하게 생각하기 때문일 것이다. 그런데 그토록 염원하던 어른이 된 오늘,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모습은 어떠한가? 최근 …

    당진시대
  11. 2008.05.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코너] 윤영석당진고등학교 총동문회 회장

    와아! 이게 얼마만이냐 우리 어제를 만나러 여기 모였다. 하얀 교복카라 떼어 놓던날 함께 접어서 두고 떠나온 그 어제를 만나러 여기 모였다. 꺼내기조차 겸연쩍은 초라한 어제 이야기 먼지나는 신작로, 봄 소풍 영랑사 등잔불아래 콧꾸멍까만 겨울밤. 文化라…

    당진시대
  12. 2008.05.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백년대계를 위한 인성교육 - 김홍장 충남도의회 의원

    … 나아가 인류 공동체의 반인류적 범죄로 표출될 우려마저 낳고 있습니다. 우리는 지금부터라도 인문 사회분야의 인성교육과 올바른 효 교육을 통해 도덕과 양심이, 법과 질서가 바로서는 사회속에 건강한 가정을 만들어 가는 것이 이 시대를 함께 살아가고 있는 …

    당진시대
  13. 2008.05.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전문가특별기고] 변창흠 세종대학교 행정학과 교수 - 보수정부의 수도권정책 변화와 지역의 대응

    …0년에 출범한 레이건 정부가 가장 대표적인 보수당 정부라 할 수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도 1993년에 출범한 김영삼 정부 이후 15년만에 출범한 이명박 정부도 그 정통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이명박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공기업 민영화 정책, 기업창업 및 …

    당진시대
  14. 2008.05.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이철환 전 당진부군수 - 당진의 이종근과 공주의 김갑순

    …자라고, 죽고, 피고 지는 일생을 보내는 것이다. 어쩌면 살아 움직이는 우리 인간들의 일생과 무엇이 다르랴! 한 인간이 태어나면서부터 그 모습과 상황도, 사는 방법과 수단도, 생각과 철학도, 모두가 다르니 보람 있게 살면서 큰 자취를 남기고 가는 사람…

    당진시대
  15. 2008.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김남철 새곡교회 담임목사 - 기성세대에 저항을 하는 청소년들

    …지자체 장들이 행사를 통해서 표심을 잡으려는 발상도 크게 작용을 한다. 우리나라는 봄, 가을이 되면 문화 행사 천국이 된다. 국민의 세금을 오락 행사로 날려 버리니 아쉽기도 하다. 청소년을 위한 정책을 연구하는 예산이 필요하다. 해프닝도 있었다. 당진…

    당진시대
  16. 2008.04.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박수칠 일인가 - 한성문 전 당진군 농민회장

    …, 국제원자재값 상승, 달러 가치 하락 등 국내외적으로 어려운 때이다. 우리 대한민국의 앞날은 어렵다를 떠나 미래가 한심하다고 생각된다. 지난 대선때 57%의 투표율로 과반을 얻은 이명박 대통령이 당선됐다. 10명중 6명이 투표해 3명의 지지를 받은 …

    당진시대
  17. 2008.04.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믿는 사회 - 서금구 합덕대건노인대학 학장

    … 수 있으면 그 얼마나 좋은 일이냐라고 하는 이론도 당당한 사람이었다. 오늘날 많은 노인중에 왜 내가 사는지 모르고 있는 분들이 많다. 또 안다고 해도 그 아는 바를 표출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많이 보게 된다. 그것은 마치 어디로 가는 버스인지도 모르고…

    당진시대
  18. 2008.04.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월요칼럼] 가장 소중한 우리의 원자재 - 이민선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 사무국장

    …들이 쌓인 상태에서 고통을 감내해오다 불가피하게 취한 조치였다고 한다. 우리 소비자들은 며느리와 시어머니의 주장을 듣고 있는 아들 입장일 뿐이다. 왜 이런 일들이 우리 사회에서 다반사로 일어나고 있는 것일까. 주범은 국제 원자재값의 폭등이다. 밀·옥수…

    당진시대
  19. 2008.04.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의글] 수돌(守乭), 자신의 이름을 지키며 사는 서당골 이장님 - 박은희

    …보자고 하셨다. 좋은 대학, 좋은 직장, 남보다 잘 사는 미래를 위해, 오늘의 행복을 저당잡힌 채 살아가는 것이 정말로 옳은 것인지 반문해 보자고 하셨다. 추위를 이기기 위해 꼭 껴안은 고슴도치 두 마리는 서로의 가시로 인해 더 큰 상처를 입을 뿐이라…

    당진시대
  20. 2008.04.07 · 문화·교육 · 우현선

    [어린이책시민연대 주관, 강수돌 교수 초청강연] “내가 사회의 주인 교육은 주체의식 길러줘야”

    …이런 작은 모임들부터 사회변화를 위한 주체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오늘날의 대학서열화가 해소되어야 아이들 누구나가 동등하게 창의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강 교수는 또 중국의 문인이자 정치인인 루쉰의 말을 인용하며 “감옥 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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