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6.10 · 문화·교육 · 임아연
인근지역 가볼만한 곳 서산 서해안청소년수련원 가야산 숲 속에 이런 곳이?!
… 잠시 내리고 가야산의 신선한 바람을 쐬면서 길을 따라 가다 보면 가장 먼저 ‘카페 다솔’을 만날 수 있다. 다솔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주변에는 오래된 소나무들로 가득하다. 깔끔하고 정갈하게 마련된 카페 내부도 좋지만, 솔밭에 마련된 테라스에서 차 한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38건 · '우리가 먼저'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3 / 7쪽
2017.06.10 · 문화·교육 · 임아연
… 잠시 내리고 가야산의 신선한 바람을 쐬면서 길을 따라 가다 보면 가장 먼저 ‘카페 다솔’을 만날 수 있다. 다솔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주변에는 오래된 소나무들로 가득하다. 깔끔하고 정갈하게 마련된 카페 내부도 좋지만, 솔밭에 마련된 테라스에서 차 한 …
2017.03.10 · 문화·교육 · 이영민
…“장애인을 돕고싶은 사람들이 많다”며 “하지만 그들이 다가올 수 있도록 우리가 먼저 마음을 열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장애를 받아들이고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며 “나를 아끼고 즐긴다면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
2017.01.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생각해 본 적이 없었다. 그렇기에 바다를 떠올리면 당연히 파도 소리가 먼저 달려와 귓가에서 철썩거렸다. 파도 소리가 밀려나는 바다가 있다는 것을 이곳에 와서야 알게 되었다. 파도 소리에 잠이 들고 눈을 뜨던 나에게 갯벌은 신비한 마술 같았다. 이사 …
2016.12.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이 단어를 선보였다. 실력 없는 후배 남성이 실력 있는 선임 여성보다 먼저 승진하는 것이 유리천장의 대표적인 예다. 지난달 28일 자 당진시대 한 면에 기사를 보면서 며칠 전 여성 지도자 초청좌담회가 떠올랐다. 마치 약속이라도 한 듯 속에 담고 쌓았…
2016.12.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측근 최순실의 K스포츠재단 사건처럼 정경유착은 박정희시대 재벌 1세들이 먼저 해먹고 한국사회를 재벌공화국으로 만든 근원이었다. 따라서 최순실게이트는 박근혜 대통령이 당선되면서 예고된 부패비리다. 그리고 그 시기마다 민중을 배반하고 변절한 정치세력이 있…
2016.12.01 · 문화·교육 · 김예나
…클론의 강원래 씨와 찍은 사진이다. 강원래 씨는 오토바이 사고로 나보다 먼저 장애를 갖게 됐다. 자주 만나서 이야기도 나누고 교류도 많이 하고 있다. 내게 위안이 되는 좋은 사람이다. 네 번째 사진은 북한산에서 찍은 사진이다. 한국트래킹연맹단체에서 특…

2016.10.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러분은 11월하면 무엇이 먼저 떠오르나요? 친구들과 서로 주고받는 긴 막대과자의 날? 그날 말고도 11월에는 굉장히 많은 이야기가 담겨 있답니다. 일제강점기 조선의 궁이었던 창경궁의 전각을 헐어 그 자리에 동물원과 식물원을 만들어 버린 아픈 역사의 …
2016.09.02 · 문화·교육 · 한수미
…의 꿈을 키웠다. 이후 육상으로 유명했던 대전계룡공고에 형 인치일 씨가 먼저 진학했으며 동생도 따라 함께 입학했다. 면천 유명인사 인 씨 형제 대전에 있어도 군민체육대회가 열릴 때면 형제들은 영입 1순위 선수들이었다. 면천면장은 이들에게 20만 원을 …
2016.05.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도 베를린에서 증가하는 범죄율과 이를 해결하기 위한 행정당국의 노력들은 우리가 심도 있게 생각해야 할 정치, 경제적 문제들을 안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문제들은 단순히 베를린 시에 국한된 이슈들이 아니다. 먼저, 범죄율 증가의 근본적인 원인은 무엇일까…
2016.05.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어로 도서관 이름을 지으려 했다. 그 가운데 단어 ‘우리’가 선정됐지만 우리가 되지 못한 친구들이 한 두 명쯤은 있는 법, 그들까지 생각해보니 나온 단어가 ‘모두’였기에 도서관 이름을 모두로 짓게 됐다. 당진도 도서관 ‘모두’의 이름처럼 다문화가정과 …
2016.04.25 · 문화·교육 · 한수미
먼저 주방을 가봅시다. 흔히 전자레인지를 직역하면 ‘electronic range’라고 부릅니다. 하지만 사실은 micro-wave이고, 아이스박스(ice box)가 아닌 ‘cooler’입니다. 미국에서 영어를 잘 한다는 한국인 한 분이 믹서기를 사려…
2016.04.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2만 7000그루 이상의 어린 소나무를 심는 것과 같은 효과라고 한다. 우리가 귀찮다는 이유만으로, 아니면 무심코 지나치던 일들, 안 쓰는 콘센트 빼기, 씻고 손수건 사용하기, 커피숍에서 텀블러 사용하기, 냉장고 문 자주 여닫지 않기 등으로 우리 생활…
2015.06.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가정이 있구나 싶었다. 이모부가 계신 양돈농장에서 일하는 네팔 직원들, 우리가 자주 가는 식당에서 일하시는 중국 아줌마네, 곧 결혼하게 되는 사촌 누나는 미국인 남편감의 사진을 보내 왔다. 그러나 그 누구보다도 내겐 소중한 우리 동네 다문화 가정의 어…
2015.05.16 · 문화·교육 · 한수미
…예술과 생태예술을 연계하는 방안을 추천한다. 고도재 한양대학원 교수 : 먼저 정체성이 필요하다. 위탁 단체에서는 내 소유라는 생각을 버리고 지역민들에게 혜택을 줘야 한다. 리더가 필요하다. 남산초 운영 방식 건 이권배 면천면주민자치위원 : 시에서 운영…
2015.04.17 · 문화·교육 · 김예나
… 수상의 승리 힘 합쳐 옮긴 줄이 대동마당에 도착했다. 앞서나간 숫줄이 먼저 도착했고 뒤따라 암줄이 도착했다. 숫줄의 줄머리를 살짝 틀어 암줄머리에 넣었다. 그리고 암줄과 숫줄이 단단히 묶일 수 있도록 비녀장을 끼웠다. 음과 양이 하나되는 순간, 사람…
2015.04.03 · 문화·교육 · 김예나
…르 구별 없이 책을 읽는 편임에도 불구하고 조정래 작가의 작품이면 제일 먼저 읽게 되더라고요. 저도 그런 글쓰기 능력이 있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요즘엔 매주 수요일 송악 해나루도서관에서 진행하고 있는 책놀이 수업에도 참여하고 있는 최 회장은 “이 …
2015.01.16 · 문화·교육 · 한수미
…“위암 수술을 하고 지금까지 살 수 있었던 것은 모두 아내 덕”이라며 “우리가 이 세상에 남아있을 날이 얼마 남지 않았으니 이제는 내가 아내를 챙겨주고 싶다”고 말했다. 그 때 아내의 고마움을 간직하는 배 씨는 지금도 아내보다 일찍 일어나 밥을 하고 …
2015.01.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세상이 될 것이며 비로소 앞서가는 사람 행복한 사람이다. 나보다 타인을 먼저 생각하고 그들을 측은하게 생각하고 배려해야 한다. 배려란 관용의 뜻도 포함된 것으로 상대방의 잘못을 용서하고 덮어주고 이해한다는 단순한 의미가 아니라 상대는 나와 다르다는 것…
2014.08.29 · 문화·교육 · 김창연
…“아프리카에 낯섦과 두려움이 크지 않을까 걱정했다”며 “오히려 아이들이 먼저 다가가 아프리카 아이들을 안아주는 모습을 보고 놀랐다”고 말했다. 군것질 포기하고 장학금 전달 긴 일정동안 아이들은 과자와 음료수 등을 접할 수 없었다. 10만 원에 가까운 …
2014.03.14 · 문화·교육 · 박초롱
…와 분향을 실시했다. 이길조 기념사업회장은 “면천은 충남도 내에서 제일 먼저 학생만세 운동이 일어났던 곳”이라며 “3·10 학생독립만세운동은 민족자존 의식을 불러일으킨 거룩한 학생운동이며 앞으로도 계승발전 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3·10학생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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