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장호순 순천향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지역문화의 시대를 준비해야 한다
…서 주문하면 다음날 바로 집앞에 택배 상자가 도착하는 시대이다. 덕분에 우리의 식탁에서 젓갈이나 말린 생선과 같은 지역 고유의 음식이 사라지고 전국 어딜가나 음식이 비슷해졌다. 흑산도와 전남 해안가에서만 맛볼수 있었던 홍탁은 전국 어느 도시에서도 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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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건 · '우리의 미래'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3 / 9쪽
2018.10.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 주문하면 다음날 바로 집앞에 택배 상자가 도착하는 시대이다. 덕분에 우리의 식탁에서 젓갈이나 말린 생선과 같은 지역 고유의 음식이 사라지고 전국 어딜가나 음식이 비슷해졌다. 흑산도와 전남 해안가에서만 맛볼수 있었던 홍탁은 전국 어느 도시에서도 쉽게…
2018.08.11 · 문화·교육 · 박경미
…번 포럼은 당진시가 지역문화정책을 시민과 공유하고자 열렸으며, '당진의 미래, 문화에 담다'를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충남연구원 박철희 연구부장이 토론회 사회를 맡았다. 조광호 한국문화관광연구원 부연구위원이 나서 ‘문화도시 당진을 위한 우리의 준비’를…
2018.07.03 · 문화·교육 · 한수미
…“노력의 결과에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김광일 협의회장은 “청소년은 우리의 희망이자 미래”라며 “우리말, 우리글, 우리나라를 사랑하고 바른 인성을 겸비해 앞으로 통일대한민국을 이끌어 갈 리더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입상자 명단> △대상 :…

2018.04.06 · 문화·교육 · 한수미
…을 받아 취재 보도합니다. [미니인터뷰] 이범명 교장 “교육은 희망이자 미래” “교육은 희망이에요. 우리의 미래이죠. 아이들에게 꿈은 이뤄질 수 있다는 것을 심어주고, 또 학교 안에서 이룰 수 있도록 돕는 것이 교육의 역할이라 생각해요. 우리 서정 학…
2018.03.23 · 문화·교육 · 한수미
‘아이들은 우리의 등대이자, 미래’라고 말한다. 하지만 유권자가 아닌 아동·청소년을 위한 정책은 늘 뒷전으로 밀려나 있다. 당진에 3만 명에 이르는 청소년이 있음에도 이들이 갈 수 있는 문화의집은 당진에 단 두 군데 뿐이다. 노인대학이 20여 개에 이…
2017.11.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과 언론사, 기관의 뉴스 리터러시 교육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우리의 미디어 교육 현주소 대한민국 국민 대부분이 아침에 눈을 떠서 잠자리에 들 때까지 미디어를 접하고 있다. 포털을 통해서, 페이스북을 비롯한 SNS를 통해서 수많은 정보들을 받…
2017.06.24 · 문화·교육 · 김예나
…0일 오전 10시에서 12시까지 진행되며 ‘나 이해하기 : 성격을 알면 미래가 보인다’를 주제로 열린다. 이어 다음달 6일 오전 9시30분부터 11시30분까지 열리는 2차시에서는 자녀심리코칭(자녀와의 소통)이 진행될 계획이다. 참여대상은 당진지역에 거…
2017.04.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돌려 스스로 책임지게 해서는 안 된다. 부정적인 시선과 편견들을 거두고 우리의 아이들이 다시 사회에 적응할 수 있도록, 자신감 회복, 학업단절로 인한 대인관계 개선, 진로탐색, 학업을 습득할 수 있는 기회를 갖도록 해주고 새로운 선택과 재도전 할 수 …
2017.04.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며 이는 교육의 평등과 소통의 교육을 내세우게 되었던 것이다. 앞으로의 미래는 4차 산업혁명이라는 커다란 명제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어찌 보면 인간의 삶이 윤택해질 수도 있고 다른 측면에서 보면 리드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으로의 이분법적인 상황…
2017.04.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에게나 복이 되는 공동체 가치를 품고 있는 것이 바로 유네스코도 인정한 우리의 기지시줄다리기 문화다. 우리 사회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는 대립과 갈등은 한강의 기적이 낳은 개인주의와 이기주의, 무한경쟁시대 속에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이 극복해 내야 하는 …
2016.12.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주고 그것을 구체화시켜 전문적인 능력으로 성장시키는 교육. 그것이 현재 우리의 사회가 바라는 학교의 모습일 것입니다. 그 근거로 현재의 입시제도가 성적 위주의 선발이 아닌 입학사정관제를 통해 학생들의 다양한 경험과 활동을 중요시한다는 것이 이를 반영하…
2016.12.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니다. 국민이 선출한 국회의원들이 어떻게 한 표를 행사하느냐에 따라서, 우리의 미래와 우리 자손의 미래가 결정됩니다. 그런데 아직도 많은 국회의원들이 눈치를 보고 있습니다. 국민 전체의 눈치를 보고 있기도 하지만, 무엇보다도 자신을 선출해준 지역 유권…
2016.11.13 · 문화·교육 · 김예나
…참 다행이에요. 이 책들은 누구든지 읽을 수 있도록 쉽게 쓰여 있어요. 우리의 클래식(정통)을 ‘대한민국스럽게’ 소화한 책이지요. 그동안 우리의 것을 홀대했던 현재의 세대들은 다음 세대들에게 우리 것을 존중하도록 가르쳐야 합니다.” 읽은이가 인상깊게 …
2016.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 한국인들의 공경심을 문명사회의 징표라고 믿고 있었다. 그래서 한국의 미래를 설계할 때도 효도는 제일 잘 이뤄지고 있다고 생각했다. 그랬던 한국인데, 지금 효가 어디갔는가. 물론 여전히 효심이 깊은 이들도 일부 있다. 하지만 일부라고 할 수 있는 것…
2016.04.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평화 교육 등에 중점을 두고 다문화교육을 실시해 어울려 살아갈 수 있는 미래핵심역량을 키워줘야 한다. 외국인에 대한 문화적 편견도 해결해야 할 과제다. 진정한 다문화 사회가 되려면 동화 정책으로 한국의 주류사회에 편입시키는 것이 아니라 이민자 각자 출…
2016.03.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을 모르는 것이 가장 부끄러운 것’이라고 몽규의 대사를 통해 전달한다. 우리의 역사와 과거를 호출한 영화 ‘귀향’과 ‘동주’를 보고 부모, 교육자, 정치인으로서 우리 국민들은 어떻게 응답해야 할까? 역사교과서 국정화와 한·일 정부 간 위안부 합의로 분…
2016.03.11 · 문화·교육 · 김예나
…럽고 힘든 상황에 놓여있다”며 “채현국 선생의 강연을 통해 지혜를 얻고 우리의 미래를 비추고자 자리를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채현국 선생은 “나쁜 정보가 넘쳐나는 세상, 스스로 생각하고 깨우치라”며 “민중은 반드시 이긴다”고 전했다. >>채현국 선…
2016.01.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에서 ‘알아내는 것이 힘’인 시대가 되었다. 주입식과 암기식 교육으로는 미래가 없다. 우리의 학교 교육과 같은 교육은 프러시아(프로이센)에서 시작됐다는 게 정설이다. 당시 후진국이었던 프러시아는 유럽 열강의 반열에 오르고 싶었다. 그러려면 물불을 가리…
2015.12.11 · 문화·교육 · 김예나
…부터 문화재단 역할을 잘 할 수 있었던 것은 전문인력의 배치다. 문화는 우리의 삶이다. 삶의 질을 좋게 하기 위해서는 다방의 노력이 필요하다. 소득이 증가할수록 문화예술활동의 지출이 많아진다. 당진시는 지역경제에 충실함과 동시에 현대적인 문화예술을 기…
2015.10.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어느 날 우리 반의 한 친구가 수업 중에 큰 소리로 했던 말입니다. 그때는 그냥 친구들끼리 웃어 넘겼지만 돌이켜 생각해 보았을 때 결코 웃어 넘겨서는 안 될 말이었습니다. 그것을 더욱 실감한 것은 지난 12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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