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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의 씨앗’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2건
기간
1993—2026

52건 · '우리의 씨앗' · 최근 기사부터3 / 3쪽

  1. 2000.10.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화분 하나를 가꾸는 여유가 필요합니다 - 미호중학교 4H 지도교사 이인학

    …1개씩을 가꾸고 있다고 한다. 뿐만 아니라 이 교사는 할미꽃, 분꽃 등 우리의 전통꽃 묘를 학생들에게 나눠줘 각자 학교뜰에 가꾸도록 해 연중 꽃피는 학교가 되었다고 한다. “아이들이 꽃을 가꾸다 보니 심성이 좋아진 것 같아요. 친구를 따돌리거나 남의 …

  2. 2000.09.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상록학원이 맺어준 인연 40년 - 석문면 초락도리 김원식, 전자순씨 부부

    …, 상록수 정신 잊지 않고 삽니다 석문면 초락도리 김원식·전자순씨 부부 우리의 50년대, 60년대는 너무나 가난했다. 입을 것도 없었고 먹을 것도 없었다. 한끼는 죽, 한끼는 고구마... 어떻게든 굶주리지 않고 하루하루를 넘기는 것이 사람들의 가장 큰…

  3. 1999.07.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보이지 않는 곳으로 네 눈과 마음을 열어봐 - 초등학교 3학년 태양이네 가족

    …리고 누군가는 우리를 대신해 고통과 불행을 안고 살아간다는 것, 우리는 우리의 행복을 그들과 나누며 함께 살아가야 한다는 것을 가르쳐주고 싶었어요.” 태양이 엄마는 그 뒤에도 주위에 아프고 병든 사람이 있을 때, 위로가 필요한 곳이 있을 때 가급적 태…

    당진시대
  4. 1998.10.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선이 / 국악협회 당진군 지부장

    …고사떡에는 여느해보다 많은 기원의 손길들이 드리워졌다. 풍물패의 신명이 우리의 시름을 걷어가면서 구경꾼의 신명이 풍물잽이들의 흥을 돋구는 일치가 이뤄졌다. 공연자와 구경꾼이 따로 없는 한마당, 누구 누구를 끌것도 없이 함께 어루어진 뒤풀이에 우리는 여…

    당진시대
  5. 1998.08.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Y형 그래도 살아야지요

    … 형의 고향사랑! 일구월심 흙과 평생을 살아온 형제자매들 소위 이 땅의 씨앗들이 겪어야 할 역경을 어찌해야 하나 진솔한 고민이 많아요. 나무는 보고 숲을 보지 못한 어리석음처럼 한국인들은 샴페인을 너무 일찍 터뜨렸다는 외국의 비아냥거림과 충고도 아랑곳…

    당진시대
  6. 1998.03.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신평면 신평이씨3

    …것이다. 세상에 흙처럼 위대한 것이 없다. 흙은 생명의 뿌리이다. 땅에 씨앗을 뿌리면 싱싱하게 자라 결실을 백배, 이백배 소출을 내는 것이다. 흙은 인간 삶의 기본터전인 것이다. 가정에는 흙이 있고 화초와 나무가 자라야 한다. 화초나 나무를 보지 못하…

    당진시대
  7. 1997.07.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수필

    …. 나는 이번 방학에 마음의 터를 일구어 놓을 것이다. 그리하여 한개의 씨앗을 심기로 했다. 이 씨앗이 튼튼하고 곧게 자라게 하려면 따뜻한 햇살과 시원한 한 줄기의 물, 부드러운 보살핌이 필요할 것이다. 첫째, 따뜻한 햇살로 사람과의 사귐을 들겠다. …

    당진시대
  8. 1997.07.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종교칼럼

    …쏠려 솔로몬의 부귀영화만 알지 일천번제는 전혀 모른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의 삶의 과정을 눈여겨보시기 때문에 일천번제라는 과정을 모르는 자에게는 솔로몬의 복을 주시지 않을 것이다. 오늘 우리의 삶의 곳곳에 과정이 생략되고 결과가 판을 치는 기형적인 …

    당진시대
  9. 1996.03.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축복의 문을 여는 시] 합덕을 이끄는 빛, 그 사람들의 모습

    따뜻한 마을 합덕에서 우리들은 살고 있다 옹기종기 모여서 우리의 평화를 우리의 풍요로움을 우리의 소망을 아름다움의 꽃으로 피워야 한다 여기 보물 캐는 사람들의 소박한 정성을 모아 꽃다발을 엮었다. 이 소담스런 꽃다발의 향기 우리의 가정에, 일터에, 세…

    당진시대
  10. 1996.03.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합덕을 이끄는 빛, 그 사람들의 모습 - 김귀자(합덕대건노인대학 교학부장)

    …습 김 귀 자 따뜻한 마을 합덕에서 우리들은 살고 있다 옹기종기 모여서 우리의 평화를 우리의 풍요로움을 우리의 소망을 아름다움의 꽃으로 피워야 한다 여기 보물 캐는 사람들의 소박한 정성을 모아 꽃다발을 엮었다. 이 소담스런 꽃다발의 향기 우리의 가정에…

    당진시대
  11. 1995.02.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근지역의 모범적인 시민운동단체를 찾아서 ③

    …도 지난해말부터 열리고 있다. 지자제·문화·환경정책 공청회 계획 새로운 씨앗을 뿌리고 싹을 틔운다는 것은 정성과 헌신적인 노력이 뒷받침 되어야 하는 어려운 일이다. 「책마당」이 언제든 찾아갈 수 있는 지역민들의 친근한 공간으로 자리잡게 된데에는 「책마…

    당진시대
  12. 1995.02.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63호(1995.2.27)특집기사/모범적인 인근지역-예산 책사랑

    새로운 씨앗을 뿌리고 싹을 틔운다는 것은 정성과 헌신적인 노력이 뒷받침 되어야 하는 어려운 일이다. 「책마당」이 언제든 찾아갈 수 있는 지역민들의 친근한 공간으로 자리잡게 된데에는 「책마당」을 세우고 이끌어온 7명의 운영위원들의 일사불란한 지도력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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