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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의 이웃’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0건
기간
1993—2026

160건 · '우리의 이웃'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3 / 8쪽

  1. 2020.02.03 · 지역사회 · 박경미

    이웃 6명에게 생필품 전달

    …찰서 경찰발전협의회(회장 이준우)가 지난달 22일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이웃 6명에게 생필품을 전달했다. 매년 당진경찰서는 경찰발전협의회와 함께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치약, 비누 등의 생필품을 전달하고 있다. 김영일 서장은 “명절을 …

  2. 2019.08.10 · 지역사회 · 김예나

    “ 떡 없는 오명숙은 없다”떡 빚는 오명숙 명장 (읍내동 민속떡집 대표)

    … 시작했다. 갑작스러운 남편의 병환으로 일을 해야 할 상황이 놓인 그는 이웃의 권유로 떡집을 개업했다. 그는 정식으로 떡을 배운 적 없었다. 그저 어머니가 떡을 빚던 모습을 어깨너머로 보고 봤을 뿐이다. 그래도 솜씨가 좋아 곧잘 따라했기 때문에 큰 걱…

  3. 2019.06.14 · 지역사회 · 박경미

    83세 봉사하는 노인 김응배 씨 (정미면 천의리) “봉사는 내 행복…건강 허락하는 한 봉사할 것”

    …하는 노인 김응배 씨도 그 중 하나다. 김 씨의 따듯한 손길이 닿으면, 우리의 마음에도 훈훈한 온기가 스며든다. 20여 년 간 수지침 봉사 정미면 천의리에 거주하는 김응배 씨는 봉사로 노년의 삶을 꽃 피우고 있다. 특히 20여 년 동안 한 봉사에 매진…

  4. 2019.06.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카럼] 자신을 낮춰야 합니다

    …가가서 그들의 친구가 되어 주셨습니다. 이런 모습이 바로 자신을 낮추고 이웃을 배려하는 자의 모습이라 할 수 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높은 곳에 올라서고 싶고, 다른 사람들이 우러러 보기를 원합니다. 지금 우리의 모습은 어떻습니까? 우리 주변에는 지치…

    당진시대
  5. 2018.07.06 · 지역사회 · 한수미

    아나바다 바자회 수익금 기부

    …바다 바자회에 적극 참여해 준 모든 학부모와 운영위원에게 감사하다”며 “우리의 따뜻한 마음과 정성이 형편이 어려운 이웃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하버드어린이집은 지난해 당진시복지재단의 나눔교육을 이수한 나눔어린이집으로, 아동의 올바른…

  6. 2018.05.18 · 지역사회 · 김예나

    “수용자들도 우리 ‘이웃’입니다”■교정대상 수상한 이재원 아날도바시니 당진점 대표

    …음에는 교도소에 대한 거부감도 있었으나 수용자들을 만나면서, 수용자들도 우리의 ‘이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대화를 나누다보면 수용자들의 진심도 느껴질 뿐더러 교도소 안에서 열심히 생활하는 수용자를 보면 보람을 느낀다”며 “오히려 이…

  7. 2018.0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한상현 당진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사무국장내 이웃, 내 형제‘외국인 근로자’

    … 모습은, 취업을 고민하고 장래를 염려하며 자식들을 위해 노심초사 하는 우리의 모습과 다를 것이 없습니다. 안지은 선생님을 통해 알게 된 3명의 베트남 근로자들과 여러 차례 만나 더 좋은 해결 방법을 찾고, 회사에도 찾아가 관리자를 만나 상황을 공유했…

    당진시대
  8. 2018.02.05 · 지역사회 · 한수미

    지역과 함께하는 파리바게트

    …나눔을 통해 지역과 함께 상생하고 성장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다”며 “우리의 나눔으로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연초를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9. 2017.11.13 · 지역사회 · 김예나

    류재분 성균관다선재예절원 원장이 추천하는 저자 한재 이목차 한잔으로 몸과 마음에 여유를

    …에서 전통문화를 보급하는데 앞장 서왔다. 또한 한옥마을에서 외국인들에게 우리의 전통문화와 다도문화 체험을 돕고, 국내·외를 오가며 성균관 중앙회 여성유도회와 함께 국제문화교류에 힘썼다. 이후 고향에서 차(茶)문화를 보급하고파 당진으로 내려온 그는 지역…

  10. 2017.08.12 · 지역사회 · 이영민

    신평면 도성리 수암농장 장성만 대표“이주민에 대한 관심이 필요해요”

    …죠. 하지만 이곳에서 적응하기 위해 마을회관에 수박을 들고 찾아가는 등 이웃과 함께 했더니 지금 살고있는 신평에서 만큼은 친구가 많습니다. 이제 당진은 제 노후를 보내고 싶은, 보내야 하는 곳이죠.” 한편 그는 4년 전 상황버섯 농사와 함께 수입다육이…

  11. 2017.07.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차정남상록수교회 원로목사이웃을 사랑하라

    …만 주님은 오늘도 사람들을 통해서 우리를 만나시고 도와주십니다. 그래서 이웃을 사랑하라고 하십니다. 이웃이 없으면 우리는 살지 못합니다. 모든 동물은 스스로 집을 짓고 병원이 없어도, 장례식장이 없어도, 문명의 이기가 없어도 잘 살아갑니다. 오히려 인…

    당진시대
  12. 2017.06.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6월 이야기] 끝나지 않은 전쟁, 6.25

    …찍했는지를 예상할 수 있었다. 같은 말을 쓰는 사람들에게 총을 겨누고, 이웃이 적이 되며, 이유를 알지 못한 채 서로를 증오해야 했던 그 전쟁은 5000년의 역사를 되돌려 놓았다. 그리고 지금도 그 전쟁은 끝이 아닌 휴전의 상태로 남아 있다. 비극의 …

    당진시대
  13. 2017.04.11 · 지역사회 · 김예나

    교회들이 전한 부활절 메시지

    …서는 예수 부활 대축일 미사를 올려 부활절을 기념한다. 또한 부활절에는 이웃과 교인들 간 달걀을 나누기도 한다. >> 천주교 김문수 신합덕성당 주임신부: 예수님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부활은 거짓에 의존하지 않고 진리를 따르는 사람들에게 새로운 생명의…

    당진시대
  14. 2016.12.24 · 지역사회 · 한수미

    연륜과 경험이 우리의 힘

    …이 많다. 이필래 : 동네에 소외된 노인이 많다. 가끔 찾는 혼자 사는 이웃 어르신이 있다. 하지만 가끔은 아주 먼 이야기까지 꺼내가며 이야기 해 힘들어서 한동안 발길을 멀리하기도 했다. 하지만 선배시민대학을 이수하고 음식을 갖고 찾았다. 오랜만에 찾…

  15. 2016.12.16 · 지역사회 · 김예나

    교회들이 전한 성탄축하 메시지

    …은 자리에 오신 복된 날입니다. 항상 더 좋은 날이 이를 것을 기다리는 우리의 바람처럼 성탄이 온누리에 이와 같은 기쁨의 날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김영철 당진방주감리교회 담임목사 특별한 사랑으로 인류를 구원하시려 이 땅에 육신의 몸으로 오신 예수 그리…

    당진시대
  16. 2016.12.10 · 지역사회 · 한수미

    소외 이웃에 100만 원 전달

    …의대동문회는 지난 추석맞이 후원금 전달을 한 바 있다. 김동일 회장은 “우리의 후원금이 필요한 분들에게 전해져 많은 도움이 됐다는 이야기를 듣고 따뜻한 마음과 보람을 느꼈다”며 “이어서 후원의 뜻을 다시 한 번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에게 도움을 전하…

  17. 2016.08.27 · 지역사회 · 김예나

    세상사는 이야기 삼베 짜는 이정의 씨(고대면 슬항1리)평생을 함께한 삼베

    …이를 했어요. 품앗이 하는 날은 동네 잔칫날이었죠. 워낙 힘든 작업이라 이웃들과 잔치를 열어 길쌈을 했어요.” 직접 짠 수의 이 씨는 자신의 옷은 물론, 손녀의 옷도 자주 만든다. 연한 하늘색 저고리와 분홍색 치마가 시원해보이면서도 세련됐다. 이 씨는…

  18. 2016.07.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더불어 함께 사는 세상

    … 일 가릴 것 없이 궂은 일이든, 좋은 일이든 팔 걷어붙이고 함께 하는 이웃 간 정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요즘엔 정서도 인정도 메말라 각박해졌다고도 합니다. 쳐다보는 시선이 기분 나쁘다며 흉기 휘두르고 이웃 간에 소음으로 다투다가 결국 소중한 생명까지…

    당진시대
  19. 2016.06.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난민은 누구인가?

    …그 중 576명은 난민으로 인정됐고, 910명은 인도적 체류를 허가받아 우리의 새로운 이웃이 됐다. 난민을 보호하기 시작한 지 20년이 넘었지만 여전히 ‘난민’에 대한 생각은 부정적이다. 도움이 안 되면서 혜택만 누리는 사람이라거나, 잘해주면 더 많이…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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