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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누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6건
기간
1993—2026

56건 · '우리 누가'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3 / 3쪽

  1. 2001.06.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신협 이돈구 부장이 추천하는낮익은 안락에 취할까 변화의 여정에 오를까

    … 정책혼란의 와중에서 무력증에 빠진 정부의 총체적 위기 상황을 바라보는 우리들의 마음도 무더위 속에 심한 갈증을 느끼고 있다. 이 시기에 이 책은 분명 타는 목마름을 해소해 주기에 충분할 것이다. 변화는 누구에게나 참으로 귀찮고 두려운 것이다. 그런 …

  2. 2001.04.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평택은 평택 스스로의 역량을 바탕으로 성장해야

    …로의 역량을 바탕으로 성장해야 표 기 풍 당진항 추진위 사무국장 요즈음 우리 당진과 물건너 평택과의 첨예한 대립은 국가간 영토분쟁을 방불케 한다. 그 이유는 평택항 내·외항의 개발이 충남 도계 내 당진군 수역에 걸쳐 개발되고 있으며 형평에 맞지 않는 …

    당진시대
  3. 2001.03.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황규호/목표를 가진 주인이 되자

    … 주인이 되자 황규호 / 상록문화제 집행위원장, 당진항 지정 집행위원장 우리는 꿈을 많이 꾼다. 어렵게 자란 세대는 쌀밥 마음껏 먹을 수 있는 부자되는 꿈을 꾸었을 것이고, 지금 자라는 세대는 자기 취미에 맞추어 사회생활을 즐겁게 할 수 있는 꿈을 꾸…

    당진시대
  4. 2001.01.1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고개숙인 아이들, 고개드는 반사회성

    …라고 생각하는 아이 위처럼 심각한 문제를 일으킨 경우는 아니라 하더라도 우리 주위에 고개를 숙인 아이들은 많다. 초등학교 4학년인 ○○○(남) 어린이는 ‘싸움꾼’으로 친구들 사이에 정평이 나 있는 아이. 누구든 자기 마음에 들지 않거나 자기의 비위를 …

    당진시대
  5. 2000.10.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컴퓨터프라자 황우인 대표가 추천하는 지구의 생명, 병리현상에 대한 애정과 근심

    …다고, 그래서 우주에는 분명 외계문명이 존재한다고 말하는 학자도 있다. 누가 무슨 근거로 어떤 말을 해도 태양계에서 생명을 “번성”시킨 유일한 행성이 지구라는 사실에는 변함이 없다. 우리의 관심은 지구 위에서의 생명 “번성”이 가지는 과학적 의미가 아…

  6. 2000.07.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인수 "진정 소중한 것을 지키겠다는 신념..."

    … 호가되면서 음악가와 수집가들이 보물처럼 귀하게 여기는 악기가 되었다. 누가 그렇게 때묻고 낡아 보잘 것 없이 보이던 그 바이올린 속의 숨은 가치를 상상할 수 있었겠는가. 우리에게도 그 스트라디바리우스 바이올린처럼 보잘 것 없어 보이지만 상당한 가치를…

    당진시대
  7. 2000.07.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노정길 “당진화력 5·6호기 절대로 안된다”

    …민회관의 공해수치의 전광판을 안믿는다. 늦은 밤, 이른 새벽 그 수치를 누가 보며 본들 이해할 수 있는가? 일전 삼봉리에 사는 지인 한분이 저녁에 세차한 승용차를 다음날 아침에 손바닥으로 문지르면 새까만 매연이 묻어난다고 걱정하는 소릴 들었다. 2호기…

    당진시대
  8. 1997.08.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사 설

    … 사건이다. 산업쓰레기 피해는 비단 미국에만 있는 것은 아니다. 비교적 우리지역과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는 경기도 화성의 경우 화성사업소와 성림산업에서 각각 87년과 88년에 입주해 지정폐기물을 처리하고 있다. 그후 3~4년이 지난 91년 주민대책위…

    당진시대
  9. 1997.08.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사 설

    쓰레기 위생매립장 갈등 -님비(NIMBK)가 아닌 핌피(PIMBY)로- 우리군의 시급한 과제인 쓰레기 위생매립장 조성사업이 인근지역 주민들의 반대에 부딪혀 난항을 겪고 있다. 그동안 생활쓰레기는 각 읍면에서 자체적으로 처리되어 왔다. 그러나 읍면에 산…

    당진시대
  10. 1996.12.16 · 환경·안전 · 장덕기

    뜨거운 감자 유화단지

    … 건설에 이어 당진군민을 자극하는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다. 환경은 우리나라 전역에서 경제와 더불어 가장 큰 국민의 관심의 대상이다. 환경과 개발은 동전의 양면처럼 물고 물리는 관계이며 환경을 너무 중시하면 경제개발이 불가능하다는 것이 개발론자의 …

    당진시대
  11. 1996.12.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석문공해공단·한보화력반대 투쟁위 도지사 면담내용

    …위해 석유화학 유치 않겠다는 약속해달라 * 도지사-환경문제도 중요하지만 우리자식들에게도 일자리를 줘야한다 ■이명남 상임의장 : 석문공해공단 입주를 반대하는 우리의 의사를 관철시키기 위해 왔다. 그동안 군민이 반대하면 추진하지 않겠다는 지사의 말을 믿었…

    당진시대
  12. 1996.06.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머루와 다래 정미출신 부부가수

    …를 깨우는 햇빛의 장엄한 광경을 경건하게 바라보면서 자욱한 안개바다에 봉우리 솟아오른 뫼뿌리를 내려보니 대가의 붓길이 흐른듯 산수에 넋을 잃었는데 후두띠(남쪽에서 온 철새, 봄에 왔다 여름에 가는데 주 거처지가 당진이다) 한쌍이 선잠을 깨었는지 몽산으…

    당진시대
  13. 1995.10.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안준모 대건산악회 회장

    …봉 정상에 우뚝섰다. “산이 있어 산에 오른다”는 산악인들의 말과 같이 누가 오르라고 하여 힘든 고행을 이겨내면서 올라왔겠는가. 거기 산이 있어 산에 오른 것뿐이다. 내 건강을 위해, 맑은 공기, 진세에서 쌓여 있던 마음의 찌꺼기를 털어낼겸 힘든 오르…

    당진시대
  14. 1994.05.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부끄럼없는 양심의 길 70년 - 석문면 교로3리 신현택(72세)옹

    …같은 그의 생활태도를 가감없이 보여준다. 거기다 한가지 덧붙인다면 아직 우리사회에 쓸만한 재목이 나서서 해야할 일이 많다는 사실에 대한 아쉬움, 책임감 그런 것을 갖고 있다는 것이다. 그런 아쉬움은 ‘서해안 시대’관을 들으면 알 수 있다. “서해안 시…

    당진시대
  15. 1994.02.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원명희 할아버지

    …옛날의 막일꾼으로 돌아설 수도 있다는 희망을 안겨드려 보자는 것이다. “누가 세상의 재물을 가지고 있으면서 자기 형제가 궁핍한 것을 보고도 그 앞에서 불쌍히 여기는 마음의 문을 닫으면 어떻게 하느님의 사랑이 그 사람안에 머무를 수 있겠습니까? 우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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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1993.12.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고대면 장항리 폐품수집가 이만재씨의 색다른 세상살이

    …이 비로소 일기 시작한 요즈음 절약과 근검의 평범한 진리를 실천함으로써 우리모두의 본보기가 되고있는 사람이 있다. 고대면 장항리 이만재(49세)씨. 지난 20년동안 이씨는 동네곳곳의 쓰레기, 논,밭두렁의 폐비닐, 농약병 치우는 일을 한 번도 거른 일이…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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