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앞으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2건
연도
2009년

152건 · '우리 앞으로'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3 / 8쪽

  1. 2009.08.17 · 환경·안전 · 강동주 기자

    당진읍 읍내리 미래열쇠 상가 화재

    …어진 가게를 멍하니 바라보고 있었다. “글쎄요. 하루아침에 이렇게 돼서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하네요.” 건물 주인이 화재보험을 가입해둬서 보상을 받게 되지만 본인은 보상받을 수 없어 앞으로가 더욱 막막하다고. 화재로 피해를 본 건 이 건물뿐만이…

  2. 2009.08.17 · 정책·행정 · 강동주 기자

    당진경찰서 생활질서계 이점석계장 “속보성 아쉽지만 인터넷판으로 보완”

    …식도 어떻게 다뤄지고 있는지 주의 깊게 살펴보죠.” 이어서 이 계장은 “앞으로 신문이 주민과 경찰의 연결고리가 되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주민들이 치안 정책에 대해서 알기 쉽도록 설명하는 기사를 실어줬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도 홍보를 하고 있지만 많…

  3. 2009.08.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이인수 당진읍 채운리]‘지역 먹을거리 운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하자

    …과 로컬푸드 운동이 새롭게 뜬 키워드 중 하나다. 지역 먹을거리 운동은 우리 몸에 가장 잘 맞고 가까운 곳에서 생산되는 먹을거리를 먹어 생산과 소비 사이의 거리를 단축하고 건강과 경제적 이득을 얻자는 운동이다. 이 지역 먹을거리 운동은 미국, 캐나다,…

    당진시대
  4. 2009.08.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임성대 전 진보신당 충남도당위원장]새로운 희망과 변화를 위하여

    …는 나름 소중한 시간을 가져 보았습니다. 지금까지 무엇이 부족하였는지, 앞으로 무엇이 필요한지를 조망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쩌면 마지막 기고 글이 될지 모를 이 지면을 통해 다시 새로운 길을 떠날 채비를 하고 있는 저의 고민을…

    당진시대
  5. 2009.08.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장준섭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당진군협의회장] ‘노블레스 오블리주’ 운동에 참여합시다

    … 할 것입니다. 하찮은 일로 대립하고 계층 간의 갈등이 심화되는 세태는 우리 모두의 불행입니다. 때문에 사회적 자기의무를 인식하고 그 책임을 다하는 것은 지도층의 의무이고 책임이고 사람의 본질입니다. "Nobless oblige" 운동 깃발 앞으로 우…

    당진시대
  6. 2009.08.03 · 환경·안전 · 최종길

    고령화시대, 농업, 환경문제에 관심을

    …을 일으킬 수 있는 농업기사 기획이 필요하다. □이병성 편집자문위원 : 우리 지역과 타 지역에서 성공한 농업 사례들을 보도함으로서 앞으로 닥칠 농업 위기를 극복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겠나? □노화용 편집자문위원 : EU와 FTA가 타결되면 양돈농가 피해…

  7. 2009.07.27 · 정책·행정 · 김기연 기자

    공직사회 괴문서 파문

    … 자리에 있어서 어떤 분들은 서운해 하고 섭섭해 하고 승진하는 사람들도 앞으로 승진 값을 할지... 이런 저런 고민을 하다보면 인사권자는 머리에 쥐가 난다는 게 적절한 표현이 아닐런지요... 사실 민종기 군수가 군정을 관리하면서 과거 관이 군림하던 공…

    당진시대
  8. 2009.07.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시 촛불 든 시민들 “미디어법 원천무효”

    … 의회 쿠데타이자 국민의 의견을 무시하는 폭거”라고 비난했다. 이들은 “우리는 앞으로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수호와 언론자유 쟁취를 위해 대국민 투쟁에 나설 것임을 천명한다”면서 “국민 여론을 무시한 독재정권의 말로가 어떻게 귀결되는지 똑똑히 기억하게 할…

    당진시대
  9. 2009.07.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칼럼-김희봉 학교급식운동본부협의회 상임대표]누구를 위한 학교급식 조례제정인가

    …상인과 농민들에게 돌아가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는 것이다. 더욱이 앞으로 학교급식 지원 비율이 높아지고 대상자가 늘어나므로 예산 또한 증가될 것으로 판단된다. 자칫 이번 개정된 조례로 인하여 당진군의 급식비 지원금이 우리 농민들에게 돌아가는 것이…

    당진시대
  10. 2009.07.20 · 정책·행정 · 김창연

    한반도 통일 언제 이뤄지나

    …기념식에 이어 이화여대 이춘근 겸임교수가 ‘북한 핵보유의 전략적 의미와 우리의 대응방안’을 한국 국방연구원 김태우 국방현안연구위원장이 ‘북핵 대비 한국의 생존전략’을 전 국방정보본부 박승춘 본부장이 ‘한미 연합사 해체와 연방제 통일세력을 심판하자’는 …

  11. 2009.07.20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시와의 만남]“당진이 가장 많은 작품을 만들어주죠”

    … 어머니’가 담긴 시집인 ‘매직골 그리움 가슴에 안고’죠.” 공 시인은 앞으로도 당진에 대한 시나 소설을 쓰고 싶다고 말했다. 당진에 방문할 때마다 당진의 모습을 담아두었다가 글로도 사진으로 꺼내보고 싶다고 한다. “당진은 저의 작품에서 떼어내려해도 …

  12. 2009.07.13 · 정책·행정 · 김창연

    [월요일에 만난사람- 안전한 학교급식을 위한 운동본부 당진군 협의회] “안전한 급식위해 앞장서겠습니다”

    …조직해 출범했다. 학교급식 운동본부는 학교급식 직영화와 무상급식 지원, 우리 농산물 사용 의무화를 토대로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급식이 제공될 수 있도록 활동하게 된다. 상임의장에는 김희봉씨가 , 공동의장으로는 이병도·조봉현씨가 선출됐다. …

  13. 2009.07.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별강연]‘쌍용 자동차와 노동자가 살길’

    …다. 강좌나 연수의 유익한 내용은 온 국민이 함께 하여야 하는 것이다. 앞으로 당진에서 접근할 수 있는 강좌에 대한 내용을 독자와 함께 하고자 한다.지난달 29일 민주노총 충남서부지역지부 당진군위원회 출범식이 열렸다. 이날 출범식 이후 민주노총 전 부…

    당진시대
  14. 2009.07.13 · 산업·경제 · 김창연

    [업체탐방-신평양조장 | 김용세 대표] “75년의 역사 가진 신평양조장”

    …있는 중이며 다음달 열리는 2009세계태권도한마당의 공식 주류로 선정돼 앞으로의 전망도 밝은 편이다. “기존 막걸리에 비해 알콜도수가 낮아 싱겁다는 느낌을 받는 분들이 많죠. 하지만 백련으로 담가 숙취에도 좋습니다. 2009세계태권도한마당의 공식 주류…

  15. 2009.07.13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시와의 만남-이계윤]“재미난 인생사, 시로 표현해요”

    …고 해요. 또 퇴근 후 늦은 밤 시를 적기도 하는데 작품 활동이 뜸해서 앞으로 신경을 좀 더 쓸 생각이에요.” 보여지는 기쁨 이계윤 아들은 나를 보고 웃는다. 쓰린 아픔 뒤로 감춘 채 엄마보고 웃어준다. 푸석푸석한 얼굴로 눈을 마주친다. 희뿌옇게 눈물…

  16. 2009.07.13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진관삼거리식당 | 대표 최은만]“국산 서리태로 직접 갈아 만드는 콩국수”

    …만들어 놓고 손님들이 올때마다 상을 차려 내기만 하면 편하겠죠. 하지만 우리가 조금 힘들고 손이 많이 가더라도 최고의 맛을 볼 수 있도록 준비하는게 손님들을 위한 배려라고 생각해요. 기다리면서 드시는 손님들 보면 미안해서도 그렇게 못하겠더군요.” 진관…

  17. 2009.07.06 · 산업·경제 · 우현선

    [순성면 백석리 김 성 욱씨]“유기농 블루베리 첫 수확의 기쁨”

    …관화된 자료가 없는 것이 블루베리 재배의 가장 큰 애로사항이라고 꼽으며 앞으로도 공부할 것이 많이 남았다고 말했다. “블루베리는 초기 투자 비용이 많이 들어요. 묘목도 타 과수 묘목보다 비싸요. 게다가 우리나라 토양에는 잘 맞지 않는 강산성 토양에 뿌…

  18. 2009.07.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단신]

    …로 한 삽교호관광지 시설과 함상공원 이번에 조성되는 생활체육공원에 더해 앞으로 체험놀이시설과 해양위락시설 등 41개 시설이 들어설 예정인 삽교호 친수공간까지 삽교호가 군내 대표 관광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매월 마지막 장날은 시장으로 퇴근” 당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