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웃는 엄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2건
기간
1993—2026

52건 · '웃는 엄마' · 최근 기사부터3 / 3쪽

  1. 2000.12.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오늘은 좀 어떠세요 - 백석보건진료소 정희숙 보건진료원

    …은 일이기도 하지만 혼자의 힘으로, 더구나 가정을 꾸리고 있는 주부이자 엄마로서 벅찬 것도 사실이다. 백석리 마을회관 옆에 파란 지붕을 얹은 작은 단층집이 그녀의 일터이자 거처인 <백석보건진료소 designtimesp=17298>다. 여느 작은 병원에…

  2. 2000.07.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대 돌보는 우리 며느리 '보통 아닙니다' - 정경옥씨

    …” 시아버지의 칭찬이 계속되자 며느리는 제발 그만 좀 하시라며 겸연쩍게 웃는다. “힘들지 않아요. 남들도 다 이만큼은 하고 사는데요, 뭘. 오히려 할머니를 보면서 배우는 게 많아요. 당신 걱정은 안하시고 자식 걱정에 손주들 걱정, 그리고 아직도 저렇게…

  3. 1999.12.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할머니, 빨리 어른되어 호강시켜 드릴께요”- 합덕읍 상흑리 김진호

    …는 진호. “때가 아닌 것 같아 거절했지만 기분은 좋았다”며 능청스럽게 웃는다. 진호 말대로 지금 진호는 물질적으로 좀 부족한 것 말고는 부족한 게 없어 보였다. 용돈이 넉넉지 않다 보니 ‘빈대’라는 별명까지 얻었지만 지금 진호는 그 별명에 자존심 상…

    당진시대
  4. 1999.11.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건축문화의 해 기행수필]눈꼽쟁이 창으로 본 옛날 15

    …히 올라서면 방 문턱이 또 버티고, 다시 돌아 내려오면 부엌문턱이 샐샐 웃는다. 아궁이 앞에 쪼그리고 앉아 불 지피고, 꾸부려 밥 앉힌다. 된장을 퍼 올려며는 부엌 뒷문 높은 턱을 또 두단이나 넘어야 장독대로 갔다. 문턱을 넘고 건느길 왼 하루를 해야…

    당진시대
  5. 1999.05.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어느 장애부부의 만남과 예쁜 아들 용일이 - 용일이네 가족

    … 간신히 넘어설 무렵 자전거를 타고 쏘다니던 용일이가 들어왔다. 용일이 엄마 김인옥(43세)씨도 들어와 세가족이 모두 한자리에 앉았다. 낯선 방문객 때문에 잠시 어색했을 뿐 분위기는 결코 딱딱하지 않았다. 용일이가 쉴새없이 들락거리며 옷도 갈아입고 손…

    당진시대
  6. 1999.05.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책을 보는 아빠, 앞을 보는 엄마 - 정강현, 양순임씨 부부

    5월 가정의 달 특집 - 우리부부 책을 보는 아빠, 앞을 보는 엄마 과수원 일 짬짬이 우리는 볼링친구 신평면 거산리 정강현·양순임씨 부부 과수원 일을 마친 정강현(43세)·양순임(40세)씨 부부는 앞서거니 뒤서거니 집으로 돌아왔다. 우강면 세류리에 사…

    당진시대
  7. 1999.05.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부모 모시는 맞벌이 부부의 '두지붕 한가족' - 당진읍 김기성·박경희씨 가족

    …으로 모셔 놓고 정작 덕을 톡톡히 보고 있는 건 자신들이라고 이 부부는 웃는다. 애들도 돌봐주시고, 맞벌이 며느리를 위해 청소도 해주시고... 당신들께서는 외롭지 않아서 좋고. 두집 사이 복도에 깔려있는 노란 거실용 장판이 벌써 마음을 따뜻하게 한다.…

    당진시대
  8. 1998.04.06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고급브랜드 제품, 대량 현찰구매로 가격낮춰 - 아동복 상설할인매장 「아이들세상」

    …좋은 옷을 입히는 것만큼 가슴 뿌듯한 일이 어디 있겠는가?”라며 환하게 웃는 부인 유미순씨. 한 아이의 엄마다운 따뜻한 마음이 가지런히 진열되어 있는 아이들의 옷 가득히 베어 있는 것 같았다. 상설할인매장 「아이들세상」은 군청 다음편 골목 백악관옆에 …

    당진시대
  9. 1998.01.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풍물 배우는 30명 신명넘쳐

    …를 했다. 가장 나이어린 전경민(대성초교 5년)군은 “아빠가 신청하 여 엄마와 같이 다니게 되었다. 풍물을 처음에는 못쳤는데 지금은 잘친다”며 개학 후 학교 에 가 친구들에게 자랑할 것이라고 웃는 얼굴을 보인다. 소리나눔 회원이자 지도교사를 맡고 있는…

    당진시대
  10. 1995.12.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윤중하 합덕 도곡리

    … 그릇 조각을 주워 모은다. “넌 뭘 하는 거지?” 서슬이 푸르게 묻는 엄마에게 아들은 태연하게 대답한다. “엄마가 이 다음에 늙은이가 되었을 때를 위해 남겨두려는 거야” 무모노성인(無侮老成人)이란 노성인을 경멸하지 말라는 말이다. 노성인은 인간의 보…

    당진시대
  11. 1993.12.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여성단체협의회 유재분 간사의 아껴쓰는 생활이야기

    …게 얘기한다. 간사를 맡은지 2년 남짓 되는 그녀는 그전까지는 두아이의 엄마로 평범한 가정생활을 하던 주부였다. “부끄러운 얘기지만 처음에는 경제적인 필요때문에 직장을 구하게 됐어요. 그런데 본래 돈에 욕심도 없는 편이고 이일이 제 적성에 꼭 맞는 일…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