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6.21 · 정책·행정 · 김창연
“인삼밭 헤집어 놔 수확 때 걱정”
…꿩들이 부리로 땅을 판 뒤 인삼의 뇌두를 잘라 반 정도는 먹고 나머지는 그대로 두고 있다. 먹다 남은 인삼은 결국 썩는데다 최근에는 꿩 새끼까지 가세해 온 인삼밭을 마구 헤집어 놓고 있는 것이다. 장항2리에서 인삼 밭을 일구고 있는 박미자 씨는 “꿩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92건 · '있는 그대로'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3 / 5쪽
2014.06.21 · 정책·행정 · 김창연
…꿩들이 부리로 땅을 판 뒤 인삼의 뇌두를 잘라 반 정도는 먹고 나머지는 그대로 두고 있다. 먹다 남은 인삼은 결국 썩는데다 최근에는 꿩 새끼까지 가세해 온 인삼밭을 마구 헤집어 놓고 있는 것이다. 장항2리에서 인삼 밭을 일구고 있는 박미자 씨는 “꿩을…
2014.06.21 · 문화·교육 · 한수미
…주는 것이 아니라 지난 4년간 창의경영·연구학교를 운영한 것을 중심으로 있는 그대로 박람회에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2014.06.21 · 산업·경제 · 김창연
…면이 쌍벽을 이뤄왔다. 평양냉면은 물냉면, 함흥냉면은 비빔냉면으로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지만 사실 평양냉면은 면발에 메밀의 함량이 높고, 함흥냉면은 고구마전분의 함량이 높은 것이 각각의 특징이다. 함흥냉면의 면발이 얇으면서도 더 쫄깃한 이유다. 대덕동…
2014.06.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받아왔기 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 가정이나 학교, 직장에서 상명하달하면 그대로 따르는 사람이 좋은 사람으로 평가되기 때문에 모든 사람을 소음인화 시킨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소음인은 많지 않습니다. 소음인이 아닌데 소음인처럼 행동하고…
2014.06.06 · 정책·행정 · 김창연
… 전하는 일이 많아졌다. 읍내동 로사플라워 안으로 들어서면 은은하게 퍼져있는 꽃향기가 코를 기분 좋게 자극한다. 로사플라워에 갖춰진 갖가지 꽃과 나무들로 마치 숲 속에 들어온 듯한 느낌을 전문 화원이다. 매장 안에는 똑같은 꽃들을 한눈에 찾아보기 힘들…
2014.05.24 · 환경·안전 · 임아연
…했다. 김후각 후보는 △인간존중·자연친화적 생태도시 당진 건설 △경쟁력 있는 농촌 건설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시민들에게 약속하며 유권자들을 만나고 있다. 김 후보는 “이 시대의 맞춤형 리더 김후각을 있는 그대로, 진솔하게 보여줄 예정”이라며 “경천과…
2014.05.24 · 정책·행정 · 임아연
…투자는 철저한 검증을 거쳐야 하며, 선심성 행사나 축제에 대해서는 심도 있는 분석을 요구해야 할 것이다. 이를 토대로 예산을 편성해야 한다. 시민의 행복 만족도를 높이는 사업에 예산편성을 확대했으면 한다. 당진시가 산업도시에서 가족중심도시로 발전할 수…
2014.05.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지방선거는 국민들이 그 소망을 투표를 통해서 위정자들에게 전달할 수 있는 기회다. 그러나 유권자들이 지방선거에서 그러한 민심을 표현하기가 쉽지 않다. 유권자들의 선택이 제한되어 있기 때문이다. 유권자들은 여당 후보, 야당 후보, 혹은 무소속 후보 …
2014.05.16 · 정책·행정 · 김창연
…높다”며 “이것이 사실이라면 충남도당과 예비후보들이 논의를 거쳐 공신력 있는 여론조사 기관을 선정한 목적에서 벗어난다”고 말했다. 하청을 통해 여론조사가 실시되면 전문성이 떨어질 뿐만 아니라, 영세한 하청기관의 경우 후보자의 여론조사 개입 및 결탁의 …
2014.05.16 · 지역사회 · 김창연
곤드레비빔밥과 돈가스가 맛좋기로 알려져 있는 담소에서 여름철을 맞아 5월부터 인기 메뉴인 메밀소바를 선보이고 있다. 일본식 소바의 달고 느끼한 맛을 한국식 입맛에 맞게 개량한 담소 김명자 대표는 조미료를 넣지 않는 대신 간장을 직접 담가 기존의 소바육…
2014.05.16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에 애견카페가 문을 열었다. 애견카페는 개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카페로 강아지들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간이다. 집에서 강아지를 키우지 못하는 어린 아이들은 이곳에 있는 강아지들과 함께하며 책임감은 물론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할 수 …
2014.05.11 · 지역사회 · 한수미
…회원들이 한 자리에 모였고 이들은 일회성이 아닌 앞으로도 자주 만날 수 있는 모임을 만들자며 의견을 모았다. 그렇게 만들어 진 것이 재대전당진향우회다. 향우회를 만들기 위해 대전에 흩어져 있는 모임들을 발굴했고 향우회에 가입할 것을 권유했다. 향우들은…
2014.05.03 · 환경·안전 · 김창연
… 음식으로 더위를 싹 날려 버리고 잃었던 입맛을 찾고 싶을 때 맛볼 수 있는 여름철 인기음식을 소개하고자 한다. 대덕동 우리국수 우리국수에서는 지난 4월부터 여름철 별미인 콩국수를 다시 선보이고 있다. 여름철 별미인 콩국수는 직접 삶아 만든 콩물로 구…
2014.05.03 · 지역사회 · 박초롱
… 펼쳐진 자연환경이 어른들에게도 휴식공간을 제공해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아이들이 체험할 수 있는 것들이 많은 만큼 어린이날, 소풍시즌에 많은 이들이 찾는 아그로랜드는 면천과 예산 경계에 위치해 있어 당진시내에서 차로 20여 분이면 도착한…

2014.05.02 · 지역사회 · 한수미
…이 가고 싶단다. 하지만 어린이날이라고 해서 먼 곳으로 여행을 가거나 맛있는 것을 먹는 것은 섬마을 아이들에게 쉬운 일이 아니다. 학생 수 점점 줄어 6명의 아이들 중 절반은 삼남매다. 임예찬, 예림, 예인 남매는 난지감리교회의 임지창 담임목사의 자녀…

2014.04.26 · 정책·행정 · 임아연
현대제철이 추진하고 있는 투기장호안 조성과 관련해 주민들은 석문방조제 바깥쪽과 내수면에 투기장호안 설치를 결코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지난 23일 송산면 주민들과 당진환경운동연합 관계자를 비롯해 안효권 당진시의회 부의장, 당진시청 공…
2014.04.25 · 산업·경제 · 김창연
… 태봉갈비·면옥의 또 다른 특징은 바비큐판에 넣은 참숯이 고기의 참맛을 그대로 살려 준다는 점이다. 특히 참숯을 화로 안에 넣고 직접 불을 지펴 화로불에 구워먹는 소고기는 참숯의 향이 그대로 베어 있어 ‘전통 구이 방식의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2014.04.18 · 문화·교육 · 박초롱
…. 처음 노인회장을 맡았을 때 노인회는 적자상태였는데 지금은 꽤 수입이 있는 편이다. 송산2리가 분리 되면서 4년 전에 아래말노인회가 생겼다. 오래된 노인회는 아니지만 농작물을 심어 수익을 내고 있다. 다들 작물을 함께 돌볼 만큼 마을 주민들 간 사이…
2014.04.18 · 문화·교육 · 김창연
…도에 모일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당진의 아름다운 경관과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전국에 홍보할 수 있는 기회였죠.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이 난지도를 방문했으면 합니다. 인터뷰 김미애 사무국장 이번 대회를 통해 난지도의 자연경관도 즐기고 곳곳에 무…
2014.04.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많아 현장감이 느껴졌다. -모든 기획 기사에는 기사의 목적이 드러날 수 있는 편집자 주가 있어야 한다. -’사진 속으로 보는 지역행사’가 간략하게 보도돼 한 눈에 보기 좋았다. 하지만 사진 설명이 부족했다. -칼럼 필진의 연령층과 성별 등을 다양화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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