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조선시대 면천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3건
기간
1993—2026

53건 · '조선시대 면천군' · 최근 기사부터3 / 3쪽

  1. 2010.02.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청 소설가] 연암 박지원 면천생활 4년

    조선시대 최고의 문인으로 손꼽히는 연암 박지원(1737-1805)은 61세가 되던 1897년 6월 정조와 대면한다. 면천군수로 떠나는 박지원의 하직(下直) 인사자리였다. 조선의 외관직은 발령즉시 군왕을 만나 인사를 하고 근무지로 떠난다. 군왕은 이 자…

    당진시대
  2. 2009.06.08 · 문화·교육 · 우현선

    [기획 - 우리지역 문화재를 찾아서 3 -­ 우강면 원치리 충남문화재 자료 제330호 ‘한갑동가옥’] 100년 역사 간직한 전통가옥, 위례장

    …. 당초 위례장은 90여 년 전 한갑동 씨의 조부가 행정구역 통폐합 후 면천군에 있던 고을 원님집의 자재를 옮겨다 지은 고택이다. ㄱ자형 안채와 ㅡ자형 사랑채로 구성된 위례장은 전체로 보면 ㄷ자형을 이루고 있다. 사랑채와 안채 한 가운데 마당에는 햇살…

  3. 2008.06.02 · 문화·교육 · 우현선

    [숨어있는 지역 명물을 찾아서⑧ 당진읍 원당리 ‘입한재’] - 불운의 천재, 구봉선생

    … 막바지 모내기가 한창인 농부의 손길이 분주한 영락없는 시골 마을이다. 조선시대 불운의 천재, 구봉 송익필 선생은 임진왜란 당시 면천군 마양촌(현 송산면 매곡리)에서 노년을 보낸 뒤 이곳 원당2리에 잠들었다. 타고난 멍에를 짊어지고 산 조선시대 철학자…

  4. 2008.05.26 · 산업·경제 · 우현선

    [숨어있는 지역 명물을 찾아서 ⑦ 면천면 성상2리 골정지와 건곤일초정] - 연암 박지원이 거닐었던 연못과 초정

    … 있는 초정, 그 위를 나르는 왜가리들의 풍경이 아늑하다. 210년 전 조선시대 실학자인 박지원이 군수로 있을 당시 만들어 졌다는 골정지는 이제 주민과 관광객들의 편안한 휴식처로 자리 잡았다. 실학자 박지원의 면천군수 시절 ‘열하일기’로 널리 알려진 …

  5. 2007.09.24 · 정책·행정 · 김기연

    [지역명물소개 ③] 면천면 면천읍성 - 면천의 자존심이었던 성곽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역신문발전기금으로 이뤄졌습니다. 당진군의 전신? ‘면천군(沔川郡)’ 면천(沔川)이란 지명은 ‘물이 가득 모여 바다로 흘러들어간다’는 고사에서 유래된 것으로 전해지는데 이 명칭은 조사에 따르면 삼국시대부터 불리어진 것으로 알려지고 …

  6. 2007.09.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모두가 당진시 건설에 동참해야 - 나기복 당진읍 예비군중대장

    당진군은 조선시대 당진현과 면천군 두 지역으로 나뉘어 있던 지역이 1914년 통합됐으며 1957년 서산군으로부터 대호지면, 정미면이 이관됐고 1962년에는 당진면이 당진읍으로, 1973년 합덕면이 합덕읍으로 승격되어 현재까지 이르고 있다. 현 민종기 …

    당진시대
  7. 2006.06.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면천 ‘건곤일초정’ 복원

    조선시대 실학자로 유명한 연암 박지원(당시 면천군수)이 세운 ‘건곤일초정’ 복원이 완료됐다. ‘건곤일초정’은 박지원이 면천군수로 있을 때 면천군 백성들의 고통 받는 삶을 보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과농소초와 한민명전의 등 개혁정책에 관한 책들을 저술하였…

  8. 2005.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간척으로 일군 우강의 농토" 우강면의 과거

    …지방행정구역 명칭변경에 의해 과거 범천면에서 지금의 이름으로 바뀌었다. 조선시대의 범근내포의 범근내에서 유래된 범천면은 당초에는 면천군에 소속돼 있었으나 1914년 군면 통폐합으로 당진군에 편입됐다. 우강이라는 명칭은 우평과 강문, 즉 소들강문에서 한…

  9. 2001.05.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금주의 당진역사(唐津歷史)-5월 다섯째주(5월 27일~6월 2일)

    30일 ◆면천군에 비바람, 인마가 죽어 충청도 면천군(沔川郡)에 비바람이 크게 일어 인마(人馬)가 벼락을 맞아 죽었다. 서산군(瑞山郡)에 비바람이 크게 일어 운무(雲霧)가 사방을 가리고 천둥이 치고 비가 쏟아지듯이 내려서 큰 나무가 죄다 뽑혔다. 한참…

  10. 2001.05.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금주의 당진역사]5월 네째주(5월 20일~5월 26일)

    …5시에 산회하였더라. (동아일보 1923년 5월29일) 당진군청 당진은 조선시대에는 당진현과 면천군이었으나 조선말기 갑오개혁에 의하여 군으로 승격되었다. 그후 일제시대인 1914년 4월 1일, 부령 제 11호로 당진군, 면천군을 통합하여 당진군으로 칭…

  11. 2001.01.01 · 산업·경제 · 김태숙

    [특집 당진항]당진군 항만의 역사

    … 따라서 배가 나타나므로 항구 부두 나루터와 관련된 것으로 추축된다. -조선시대 해안방어기지 당진포(唐津浦) 중국의 원나라 이후 실시되는 해금정책(海禁政策)으로 바닷길이 막히면서 고려 후기부터 조선시대까지 당진은 더이상 대외교류의 창구역할을 하지 못하…

    당진시대
  12. 2000.05.01 · 지역사회 · 이명자

    우강대포리, 마을 유래비 건립

    …져 있다. 이에 따르면 대포리는 270여년전 포구가 형성돼 생긴 마을로 조선시대에는 면천군 범천면에 속해 피원, 독원, 원대포리로 각 리를 이루다가 1914년 행정구역개편때 통합돼 대포리가 되었다. 피원은 과거 피씨 성을 가진 사람이 둑을 쌓아 마을을…

  13. 1998.01.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내포문화 제9호 발간

    …산군 김교연구’, 윤성의 회원의 ‘신도 비 산책’ 등이 실려있다. 특히 조선시대 면천군을 이끌었던 군수들의 일대기와 면면을 기록한 신양웅 회원의 ‘조선 조 면천군수전’과 근대이후 당진지역 사립학교의 역사를 다룬 이인화 회원의 ‘당진의 교 육사’, 김추…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