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좋은 기업’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3건
기간
1993—2026

113건 · '좋은 기업'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3 / 6쪽

  1. 2016.12.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윤장렬 독일 베를린자유대학교 언론학 박사과정최순실의 대한민국

    … 사람들에 의해 정리되고 있는 판국이다. 대한민국 정부가 삼성을 비롯한 기업인들의 돈에 의해 지배, 조정된 사건의 전말을 과연 박근혜의 사람들이 어떻게, 무엇을 해결할지 어불성설인 상황이다. 우려 3. 지금의 혼란 정국에서 가장 큰 우려는 무엇이 문제…

    당진시대
  2. 2016.08.12 · 문화·교육 · 김예나

    장난꾸러기 축구소년, 충남 축구 이끈다출향인을 만나다4 신평면 금천리 출신 양춘기 충남축구협회장

    … “그만큼 당진이 깨끗하고 자연환경이 좋았다”고 말했다. “자랄 적에는 기업, 아파트, 공장들의 모습은 전혀 볼 수 없었어요. 상상도 못했던 일이였지요. 지금은 서해대교와 삽교천이 생기면서 상업적으로 변한 당진의 모습이 안타깝기도 해요. “충남 프로축…

  3. 2016.07.23 · 문화·교육 · 한수미

    배움 속에서 진로 찾아가는 삼봉초우리학교를 소개합니다 9 삼봉초등학교

    … 이어지고 있다. 또 농촌학교 특성에 맞는 다양한 체험활동은 물론 외부 기업으로부터 지원을 받아 안정적인 학교 운영이 이뤄지고 있다. 작은 발표회로 끼 발산 먼저 삼봉초에서는 공부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놀이도 중요하게 여긴다. 그동안 갈고 닦은 재능을 …

  4. 2016.06.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이상훈대덕수청지구초등학교설립추진위원장실패하지 않을 투자제안서 ‘교육’

    …이익의 실현가능성과 단기간 내 성과창출이 가능한 방법을 좇기 마련이다. 기업이나 투자자 입장에서는 적절한 방법일지 모르지만 정부나 지자체 같은 공공의 영역에서는 숫자로 계산하기 어렵더라도공공의 이익과 번영을 위해 미래의 발전이 가능한 곳에 투자가 이뤄…

    당진시대
  5. 2016.06.10 · 문화·교육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1 이상윤 전 한남대 총장(재대전당진향우회장) 지성 길러내며 시민운동에도 앞장

    … 하나 둘 모이기 시작했다. 알게 모르게 대전에서도 공무원·교수·연구원·기업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당진 사람들이 활동하고 있었고, 이들의 뜻을 모아 지난 2014년 2월 재대전당진향우회가 출범했다. 이상윤 전 한남대 총장이 초대회장을 맡아 3년째 향우…

  6. 2016.04.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품앗이학교 어린이기자단

    …3월 31일 호주 시드니에서 8시30분부터 약 한시간정도 각자의 가정과 기업이 소등해 기후에 어떤 변화가 일어나는지를 알려주기 위해서 행사가 시작됐고 그 이후로는 3월 넷째 주 토요일에 전 세계적으로 열리고 있다. 2007년 제1회 지구촌불끄기가 시작…

  7. 2016.02.05 · 문화·교육 · 김예나

    자식 걱정, 돈 걱정…‘내 시간’도 필요해■40~50대 여성 좌담회

    …당진 아이들은 30%가 채 안 된다. 외부 학생들이 70%를 차지한다. 기업과 연계해 아이들이 당진에 정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필요하다. 예를 들어 항만이 주도적인 사업이라면 고등학교에서 항만과를 만들고, 대학교에서 과를 개설하는 등 지역과 기업이…

  8. 2015.12.18 · 문화·교육 · 한수미

    4.13 총선 출마 예정자 릴레이 인터뷰 5 김석붕 전 청와대 교육문화수석실 문화체육비서관“관료형 아닌 창의적인 리더 되겠다”

    …한 성장 방법을 제시해야 한다. 국회의원의 역할이 너무나 중요하다. 또 기업의 사회적 역할과 책임이 확대돼야 한다. 이를 위해선 경쟁력 역시 커져야 한다. 기업의 소득과 조세로 가계, 국가에 영향을 미친다. 기업의 이윤은 동반성장과 상생으로 국민 곁으…

  9. 2015.07.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뭉쳐야 산다, 사회적 협동조합 2 대전 연리지장애가족사회적협동조합

    … 분사해 더러운 때를 씻어내는 새로운 세차방식이다. ‘발달장애인을 위한 기업’은 이렇게 여러 사람의 반대 속에 뜻있는 몇 사람의 의지로 만들어졌다. 왜 장애인을 위한 협동조합인가? “저도 장애 아이를 둔 엄마예요. 아이를 키우다 보니 할 일이 참 많더…

  10. 2015.05.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에 공항을 만들자!김석붕 전 청와대 문화체육비서관 / 한국M&A투자협회 부회장

    …하다는 것이다. 항공산업은 생산유발효과가 높고, 고부가가치산업이며, 질 좋은 일자리 등 선진국형 지식기반산업이다. 둘째, 중국 항공산업의 비약적 발전이다. 중국은 내년부터 매년 100개씩, 2030년까지 무려 1600개의 공항을 건설하기로 했다. 항공…

    당진시대
  11. 2015.04.17 · 문화·교육 · 한수미

    5억6300만 원 장학금 전달

    …구비지원 증서를 전달했다. 김홍장 이사장은 “당진장학회는 시민들, 지역 기업체의 후원을 통해 학생들이 좋은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장학금 지원을 확대하고 해외 어학연수 기회를 제공하는 등 학생교육을 뒷받침할 것”이라고 말했다.

  12. 2015.0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킬람] 오늘

    ‘욘사마’ 배용준 씨가 근육질의 몸매를 만들기 위해 건강에 좋은 웰빙음식을 트레이너와 연구하다가 그 노하우를 바탕으로 레스토랑을 차리게 되었다고 한다. 일본에서는 ‘욘사마 도시락’을 판매하면서 장사가 매우 잘되고 있으며, 도쿄 중심가에 ‘고시게’라는 …

    당진시대
  13. 2014.10.24 · 문화·교육 · 박초롱

    면천주민들, 도농교류체험장 원해■남산초등학교 폐교 활용 방안 토론회

    …이 배제되고 소외감을 느끼게 해서는 안된다. 폐교활용 과정에서 외지인, 기업체에 매각이나 임대돼 방치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이런 일이 일어나선 안 된다. 사업 전문가, 지역주민, 행정이 공동으로 참여하는 TF팀이 필요하다. 이선철 감자꽃 스튜디오…

  14. 2014.10.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예술로 당진을 풍요롭게

    …망을 갖는 이유다. 이제는 우리 스스로가 문화적 자부심을 가져야 하며, 기업과 문화단체 그리고 공공기관은 국민 모두가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하는 선순환적 역할을 확산해 나가야 한다. 이는 바로 우리 당진이 가야하는 길이기도 하다. 문화와 예술은 전…

    당진시대
  15. 2014.08.29 · 문화·교육 · 박초롱

    청춘, 당진을 말하다젊은이에겐 ‘재미 없는’ 도시, 당진

    <편집자주> 당진에 젊은이들이 늘고 있다. 기업체와 대학들이 입주하면서 타 지역에서 당진으로 이주하는 인구가 증가하는 추세다. 하지만 여전히 문화·교육적 인프라가 부족한 점은 당진을 찾는 젊은이들에겐 큰 아쉬움이다. 때문에 본인의 직장이나 부모님에 의…

  16. 2014.08.15 · 문화·교육 · 박초롱

    MBC 광고국 전무이사 출신 이종모 씨수줍던 학생이 세일즈맨으로

    …” 판매원의 인생도 쉽진 않았다. 가장 기억에 남은 일화 중 하나는 모 기업 회장 댁에 업무차 방문했을 때다. 초등학생 정도 되는 회장의 아들에게 인사를 하자 아이가 뛰어가며 ‘아빠 약장수 왔어요’라고 말했다. 그때 당시 기분은 말로 표현하기 힘들다고…

  17. 2014.03.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 발전이 당진 발전

    당진은 발전하는 도시로써 이주민의 비율이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대기업 및 중소기업이 속속 입주해 이주민들이 유입되고 있는데 정주여건이 뒷받침이 되지않아 불만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것도 현실입니다. 그중에 하나가 교육 여건의 미비입니다. 제가 지…

    당진시대
  18. 2014.02.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선진화 교육제도 ‘창의적 융합교육’

    … 미치는 인성교육이 되기도 한다. 창의적 융합교육의 실현을 위해서는 지역기업과 연계한 실질적 교육도 이뤄져야 한다. 아무리 좋은 가치와 목표가 있는 교육이라 하더라도, 취업과 같이 꿈을 지원할 실질적인 방안을 마련하지 못하는 교육은 빛 좋은 개살구에 …

    당진시대
  19. 2014.02.15 · 문화·교육 · 한수미

    [전국소년체전 대비 서야중학교 양궁부] 금(金)을 향해 활을 쏘다

    …몇 년 전에는 양궁부 존폐위기가 논의될 정도였다. 또한 후원하는 단체나 기업 혹은 당진시양궁협회조차 없어 학교와 교육청의 지원이 없다면 양궁부 운영이 어려운 상황이다. 장기향 담당 교사는 “화살은 하나에 만 원인데 한 달 정도 사용 가능한 소모품”이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