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정 무형문화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2건
기간
1993—2026

52건 · '지정 무형문화재'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3 / 3쪽

  1. 2009.04.13 · 문화·교육 · 우현선

    국순당 면천두견주 지킴이로 나서

    … 전승과 판매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지난달 18일 국순당은 문화재청과 무형문화재 후원 조인식을 갖고 1문화재1지킴이 협약체결을 맺었다. 이로 인해 면천두견주는 앞으로 2년간 국순당으로부터 전승활동에 2천만원을 지원받고 국순당의 직영매장인 백세주마을을…

  2. 2009.02.09 · 문화·교육 · 강대원

    □충청남도 무형문화재 제35호 2009 안섬 풍어당굿대제 “풍어와 만선, 마을의 안녕 기원”

    바우덕이 줄타기공연 및 봉죽기 올리기 등 주목받아 충청남도 무형문화재 제35호로 지정되어 있는 안섬풍어당굿대제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송악면 고대리 안섬포구에서 열렸다. 안섬 풍어제는 450여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안섬사람들의 축제로…

  3. 2007.10.22 · 문화·교육 · 김기연

    [지역명물소개 ④ - 합덕의 상징 합덕제] 흐드러진 연꽃과 번성했던 농경의 역사 '합덕제'

    … 수많은 문화유산과 문화유적, 그리고 후손에 전해주어야 할 가치를 가진 무형문화재가 많이 있다. 그러나 이 문화유산들은 단순히 알려지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사장되고, 잊혀지고 또 없어지고 있다. 관광자원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충분한 가치를 지니고 있음…

  4. 2007.09.03 · 문화·교육 · 김기연

    [지역명물소개 ① ] 안국사지 - 천년의 역사 가진 고찰의 터

    … 수많은 문화유산과 문화유적, 그리고 후손에 전해주어야 할 가치를 가진 무형문화재가 많이 있다. 그러나 이 문화유산들은 단순히 알려지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사장되고, 잊혀지고 또 없어지고 있다. 관광자원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충분한 가치를 지니고 있음…

  5. 2005.07.11 · 문화·교육 · 이명자

    | 충남도 지정 무형문화재 35호 | 안섬풍어당굿놀이

    …속예술경연대회에서 문화체육부 장관상을 수상했고 2001년 6월, 충남도 무형문화재로 지정됐다. 안섬 풍어당굿놀이는 매년 음력 정월 첫번째 진일에 열린다. 마을이 풍요로울땐 소 한 마리를 잡는 대제를 지내고 어려울 땐 소제를 지낸다. 안섬마을은 개발여파…

    당진시대
  6. 2003.10.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안섬당굿 기능보유자

    충남도 지정 무형문화재 안섬풍어당굿 기능보유자 김기연옹(향년 90세)이 지난 16일 오전 1시 송악면 고대리 자택에서 별세했다. 고 김기연옹은 지난 1994년 전국민속경연대회에 충남도 대표로 출전해 문화체육부 장관상을 수상하고 15년간 안섬풍어당굿 당…

    당진시대
  7. 2002.02.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안섬당굿 3월1일부터 3일까지 열려

    …표 지운기) 주관으로 열린다. 금년도 당굿은 지난해 6월30일 충청남도 무형문화재 제35호로 지정된 기념으로 대제로 실시된다. 26일부터 28일까지 장승제작, 오색기 및 봉죽기 제작을 하고 3월 1일 장승을 세우며 오색기, 봉죽기를 당주집에 게양하는 …

  8. 2000.06.12 · 문화·교육 · 이명자

    중요무형문화재 이우영 옹 별세

    중요무형문화재 이우영 옹 별세(사진) 6일 새벽1시 노환으로 기지시줄다리기 보존계승에 몸바쳐 중요무형문화재 75호이며 기지시줄다리기 기능보유자인 이우영(사진) 옹이 지난 6일 새벽1시께 자택에서 노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73세. 고인은 작고하기 열흘 …

  9. 1997.07.28 · 문화·교육 · 김태숙

    ’97 문화유산의 해 / 당진의 문화재 ⑦

    국가지정 무형문화재 제86호 - 면천두견주 면천 맑은 샘물로 진달래술 빚어 면천의 두견주는 당진군의 명물이다. 옛부터 물맑기로 유명한 면천의 심산유곡에서 자연이 터준 길을 따라 흘러내려 고인 맑은 샘물, 그리고 면천일대의 야산을 붉게 물들이는 진달래가…

    당진시대
  10. 1997.07.14 · 문화·교육 · 김태숙

    ’97 문화유산의 해 / 당진의 문화재 ⑥

    국가지정 무형문화재 75호 「기지시 줄다리기」 줄모양ㆍ크기부터 세계적 송악면 기지시리에서는 3년마다 드는 윤달에 대규모 줄다리기 행사가 열린다. 직경 1m에 길이가 2백여m나 되는 어마어마한 몸줄에 좌우로 늘어진 수십개 곁줄을 양쪽에서 잡아당겨 승부를…

    당진시대
  11. 1994.03.28 · 문화·교육 · 최종길 기자

    민족적 단결과 화해가 핵심 - 이우영 기지시줄다리기보존회회장

    …화가 계속 생겨서 왜놈들 묵인 아래 또 계승되곤 했답니다. ■ 당진에는 무형문화재가 참 드문데 기지시 줄다리기가 무형문화재로 지정되기까지 어떤 과정을 거쳤는지, 또 그 직접적인 동기는 어디에 있는지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 그러니까 73년도였죠. 줄다…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