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키기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0건
기간
1993—2026

140건 · '지키기 위해'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3 / 7쪽

  1. 2021.08.23 · 정책·행정 · 임아연

    “현대제철 비정규직노조 집회 취소해 달라”

    …는 헌법상 누구에게나 동일하게 보장하고 있는 기본권이지만 공공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방역조치 보다 우선시 될 수는 없다”면서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족, 그리고 당진시민의 안전과 생명을 위해 예정된 집회를 취소해 달라고 간곡히 요청드린다”고 강조했다. …

  2. 2021.06.19 · 정책·행정 · 김예나

    과수화상병 사전방제 행정명령 발령

    … 지난달 28일 과수화상병 최초 발생 이후 전파경로 파악 및 확산방지를 위해 지난 17일 사전방제 행정명령을 발령했다. 행정명령 대상은 사과·배 등 과수원 경영자와 작업자 등으로, 행정명령 사항은 △과수화상병 예방교육 연 1회 이수 의무화 △과원 관리…

  3. 2020.12.24 · 정책·행정 · 김예나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행사 점검③ 한국의 산티아고 ‘버그내 순례길’을 걷다

    …그내 순례길이다. 이 길은 한국 천주교가 공인되기 이전에 천주교 전파를 위해 선교자들이 걸었던 길이자 신앙을 지키기 위해 기꺼이 목숨을 내놓은 순교자들의 압송로이기도 하다. 총 13.3km 거리인 버그내 순례길은 김대건 신부가 탄생한 곳인 솔뫼성지에서…

  4. 2020.12.18 · 정책·행정 · 김예나

    “실생활 고충 및 불편 조속히 개선해야”

    …을 2~5m로 규정하고 있지만 2~3m가 대부분”이라며 “보행자 안전을 지키기 위해 정지선과 신호등 사이의 간격을 넓혀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0일 홍 의원은 오인환 복지환경위원장과 함께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한 현대제철 대기오염물질 배출문제 …

    당진시대
  5. 2020.03.13 · 정책·행정 · 임아연

    미래통합당 소속 시의원들 거취는?

    … 않고 있다”며 “누가 공천을 받든 보수의 원칙을 지키면서 당의 승리를 위해 열심히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누구를 원망하지도, 비방하지도 않고 꿋꿋이 우리의 길만 가면 된다는 생각”이라고 덧붙였다. 이종윤 의원 또한 “미래통합당(당시 자유한국…

    당진시대
  6. 2020.01.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농민수당 조례 제정 촉구

    …시청 브리핑룸에서 개최했다. 당진시위원회는 “미국은 자국의 세계 패권을 지키기 위해 오래 전부터 중동지역에 개입해왔다”며 “2001년 아프가니스탄 침략, 2003년 이라크 침략 등으로 끔찍한 살육전쟁을 벌여왔다”고 밀헸다. 이어 “한국군대의 호르무즈해…

  7. 2019.11.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축사] 홍기후 충남도의회 의원새로운 성장동력 발굴에 지혜 모아

    …한 공은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할 것입니다. 무엇보다 독립 언론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 ‘아무도 소유하지 않는 경영’을 고수하며 지역을 이끌어가는 지방자치단체에 대한 견제와 감시, 대안 제시도 소홀히 하지 않았습니다. 지역에 뿌리를 둔 독립적이고 민주적인…

    당진시대
  8. 2018.11.19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대 창간 25주년 특집] 여성이 행복한 지역 3 당진의 여성 활동가여성, 불편함에 목소리를 내다

    …이 어려운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여성들이 보다 활발하게 사회에 참여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여성들에게 끝없는 돌봄의 역할을 요구하면서 사회는 은연 중에 이러한 일을 가치 없는 일로 치부합니다. 돌봄의 역할은 여성 개인만이 아닌 국가가 함께 책임져야 …

  9. 2018.07.06 · 정책·행정 · 임아연

    김기재 의원, 역대 최연소로 의장 선출

    …충실히 수행할 것”이라며 “의원들이 지역민들에게 제시한 공약들을 반드시 지키기 위해 임기가 끝나는 날까지 초심을 잃지 않고 항상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시민의 복리증진과 지역발전은 물론 선진 지방자치를 정착시키는데 선…

  10. 2018.06.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의원 가선거구 조상연 당선인(더불어민주당) “사회적 약자도 행복한 당진 만들기”

    당선 소감은? 당선되기 위해 열심히 선거운동에 집중했는데, 막상 당선증을 받으니 시민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의정활동에 빨리 적응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선거를 치르면서 어려웠던 점은 무엇인가? 특별히 어려웠던 것은 없었다. 대부분…

    당진시대
  11. 2018.05.26 · 정책·행정 · 한수미

    민주당 비례대표 파장 일파만파

    …공천을 받은 전재숙 고문이 1번을 승계받았다. 이어 더불어민주당 을(乙)지키기 특별위원회 임은순 위원장이 다음 순위로 공천을 받았다. 비례대표 자리를 두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면서 내부 폭로와 제보가 이어진 가운데, 최근에는 전재숙 고문이 비례대표 순위…

    당진시대
  12. 2018.04.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상토론_당진시의원 가선거구]바른미래당 이태용 예비후보

    …고 정의를 실현하는 정신이다. 즉, 시민의 소리에 귀를 귀울이고 정의를 위해 발로 뛰며 약속을 지키는 의정활동을 하겠다. 당진시 행정의 문제점과 개혁방안은 무엇인가? 당진시 행정은 조직, 인원, 업무를 통해 시민의 편익과 지역의 발전을 도모해야 한다고…

    당진시대
  13. 2018.03.30 · 정책·행정 · 한수미

    [충남도의원 경선 지역을 가다] 제1선거구(더불어민주당) “소신과 진심” vs “패기와 추진력”

    …고 생각한다. 본선에서의 경쟁력은 무엇이라 생각하는지? 당진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도의원의 위치와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젊은 패기로 일하는 도의원, 힘 있는 도의원의 모습을 보여 드리겠다. 이 약속을 믿고 시민들이 현명한 선택을 해줄 것이라 생각한다.…

    당진시대
  14. 2017.01.26 · 정책·행정 · 이영민

    박근혜 탄핵 반대 ‘태극기집회’

    …를 지난 25일 개최했다. 이날 집회에서는 헌법재판소의 탄핵소추 기각을 위해 대통령 탄핵 기각 청원서에 시민들의 서명을 받았다. 또한 대통령에게 위로의 엽서를 보내는 시간을 마련했다. 집회에 참여한 시민들은 태극기뱃지를 가슴에 달고 박근혜 탄핵 반대를…

  15. 2017.01.21 · 정책·행정 · 한수미

    응급환자 갈 곳 없다

    …전문병동 등 당진시 의료여건 개선이 공약 중 하나이기에 시민들과 약속을 지키기 위해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16. 2016.11.05 · 정책·행정 · 임아연

    “시민들 믿고 끝까지 허가 막아 달라”

    … 신청했다고 할지라도 시민들의 피해가 불 보듯 뻔 한 상황에서 시민들을 지키기 위한 자치단체의 재량권을 인정하지 않은 것은 지방자치단체의 자치권을 인정하지 않는 처사”라며 “법적 요건을 충족했다고 해서 시민들의 생명을 외면하는 것은 부당한 일”이라고 …

  17. 2016.09.10 · 정책·행정 · 이영민

    “농업예산 20% 이상 확보해야”

    …등을 빚고 있는 농업인들이 많다”며 “불합리한 APC의 구조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전문경영인을 두는 등 대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더불어 유재석 면천면 삼웅2리 이장은 “삼웅2리의 경우 귀농인 비율이 50%에 육박한다”면서 “농촌의 활력소로 자리 잡…

  18. 2016.09.03 · 정책·행정 · 이영민

    “원당동 폐수처리업체 반드시 저지해야”

    …행정소송은 현재 2차 변론이 예정돼 있다”며 “주민의 행복권과 건강권을 지키기 위해 적극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토론회에 참석한 우두2통 주민 조문희 씨는 “수청동을 중심으로 도시가 발전하고 있다”며 “불균형적인 도시개발이 이뤄지고 있다”고 …

  19. 2016.05.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김홍장 당진시장지방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

    …소의 추가건설에 대한 우리의 싸움은 현재를 살고 있는 시민들의 기본권을 지키기 위함은 물론 당진의 미래를 지켜내기 위한 것이다. 이런 점에서 당진시에 대한 중앙정부의 횡포는 시민의 기본권을 박탈함은 물론 앞으로 당진에서 살아갈 우리 후세들의 미래마저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