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책임감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9건
기간
1993—2026

199건 · '책임감 있는'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3 / 10쪽

  1. 2025.08.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김명회 당진시의회 의원

    … 시설물 사고 등 복합적 재난의 위험이 커지는 지금,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는 재난 대응 전략이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 우리 당진시 역시 대호지면 산불, 최근 몇 년간의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인해 매년 크고 작은 재난을 경험했다. 그럴때마다 지역 봉사단체…

  2. 2025.06.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남도의회 “일하다 죽지 않는 사회” 외쳤지만··· 진정성 없는 태도 논란

    … 대책위는 이날 성명에서 “사진 속의 의원들은 대부분 환하게 활짝 웃고 있는 표정이며 심지어 뒷줄 중앙에 있는 국민의힘 모 의원은 두 팔을 번쩍 들어 만세까지 하면서 ‘즐거운’ 듯한 태도”라며 “추모와 애도의 태도는 조금도 담겨있지 않고 단지 유권자를…

  3. 2025.06.14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어기구 의원, 의정대상 수상

    … 해양쓰레기라는 보이지 않는 재앙에 맞서 국가와 민간이 함께 대응할 수 있는 구조를 마련했다는 점도 높이 평가받았다. 어기구 의원은 “국회에서 가장 권위있는 의정대상을 수상해 매우 기쁘고 책임감을 느낀다”라며 “앞으로도 현행법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

  4. 2025.01.17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신임 인터뷰] 조한영 당진시의회 사무국장 “협치와 소통으로 갈등 풀어갈 것”

    … 갈등도 발생한다. 청소 업무는 시민에게 직접적인 불편함을 초래할 수도 있는 일이기 때문에 민원과 갈등이 불어나지 않도록 수습하는 게 조 국장의 몫이었다. 이제 조 국장에게 새로운 몫이 더해졌다. 지난 전반기에 다사다난했던 의회의 갈등을 풀어내고, 의…

  5. 2025.01.17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주은규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장

    …모입니다. 당진지사는 동부, 서부, 중부 등 3개 지소로 나눠 운영하고 있는데 1개 지소가 다른 지역 1개 지사랑 같은 규모입니다. 그만큼 관리해야 할 시설과 업무가 많은 곳으로 어깨가 무겁고 막중한 책임감을 느낍니다.” 지난 1월 1일자로 한국농어촌…

  6. 2024.12.30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당진도시공사 인사청문회 ]김양수 후보자, “우수 공기업으로 자리잡기 위해 총력 다하겠다”

    …자는 “후보자로서 검증받는 자리에 서니 영광스러움과 함께 동시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성실히 청문회에 임할 것을 다짐했다. 김양수 후보자는 모두발언에서 도시공사사장으로서의 포부와 비전에 대해 △경영평가 상위 등급을 반드시 달성해 기업 가치를 높일…

  7. 2024.11.29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시정질문

    …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정례회에서는 주요 시정 현안에 대한 깊이 있는 논의가 이뤄질 것이다”라며 “내년도 예산안은 약 1조 2000억 원 규모(기금 제외)로, 민생 안정과 지역 발전을 위한 투자 여부를 꼼꼼히 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마지막…

  8. 2024.10.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김명진 당진시의회 의원장기적 관점의 대책이 필요한 때

    …농심이 어찌 편할 수 있을까, 농산물 가격 문제는 우리 농업이 직면하고 있는 무수히 많은 위기의 근본 원인이자, 모든 농업 정책을 관통하는 핵심이라는 점은 모두가 잘 알고 있을 것이다. 농산물 가격 변동성을 최소화하고 제값 받을 수 있는 환경만 만들어…

  9. 2024.09.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김덕주 당진시의원“시민과 함께 걸어온 2년, 고맙고 행복했습니다”

    …이끌며 시민 여러분과 함께한 시간은 저에게 큰 영광이었고, 또한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게 한 시간이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저를 믿고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의장으로서 저는 언제나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동료 의원님들과…

  10. 2024.08.09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당진시의회 제4대 후반기 ‘서영훈 호’ 출범

    …영훈 의장은 “후반기 의장으로 선출해줘서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며, 큰 책임감과 사명감을 느낀다. 후반기 의장으로서 사명감을 잊지 않고 17만 시민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신뢰받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의장으로서 시민과 의회의 권위를 …

  11. 2024.02.29 · 정책·행정 · 임아연 기자

    [4.10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지상토론] 후보자에게 듣는다 ②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후보 “당진항 독자개발 추진…당진항만청 유치할 것”

    …내려도 다 내 책임인 것 같았다”고 말씀하셨는데, 정치 지도자로서 강한 책임감을 갖는 자세 역시 본받을 점이라 생각한다. 그가 남긴 ‘노무현 정신’과 그가 꿈꾸던 ‘사람 사는 세상’은 정치인이라면 계승해야 할 소중한 정치적 유산이라고 생각한다. 제22…

  12. 2024.02.29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충남도의원 당진시 제3선거구 보궐선거 후보자 인터뷰] 홍기후 예비후보 (더불어민주당)“시도1호선 4차선 확·포장 추진”

    …국에서 처음으로 아동과 초등, 청소년 등 대상과 부처별로 제각각 나뉘어 있는 돌봄 정책을 통합지원 관리 역할을 수행할 통합지원센터 설립 근거를 마련했다. 이외에도 생태하천복원사업 지원 조례를 제정해 오염된 하천을 복원하여 수질개선과 생태계 회복이 가능…

  13. 2024.01.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최연숙 당진시의원 아직도 인문학은 유효한가?

    …소년과 청년들 그리고 성인에게 미래에 어떤 삶을 원하냐고 물어보면 여유 있는 삶을, 또는 자본가가 되어 편안하고 안락한 삶을 살고 싶다고 한다. 어릴 적 물질보다는 직업으로 국가와 사회에 공헌하겠다는 꿈을 발표하거나 글짓기를 했던 기억이 난다. 이런 …

  14. 2024.01.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조상연 당진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 밥 버러지

    …급루팡’이란 말이 신조어로 유행하였던 적이 있었다. 월급도둑이라 할 수 있는 이 말은 조직 내에서 빈둥대는 사람을 지칭한다. 직장에서 팀당 성과목표가 정해지고 그에 따라 팀이 평가되고 또 팀 평가가 팀원들의 인사고과에도 영향을 미친다. 월급루팡은 능력…

    당진시대
  15. 2023.12.05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의회 ‘퇴폐마사지’ 논란 일파만파…법적 대응까지

    …사정으로 동행하지 않았다. 연수 3일차와 4일차에 의원들은 숙소 인근에 있는 마사지 업소를 방문해 마사지를 받았다. 마사지 비용은 사비로 지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 의원은 마사지를 받던 중 테라피스트가 돈을 주면 유사성행위를 해주겠다는 제안을 받았다…

  16. 2023.08.14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신설상가] 조나단 씨푸드 레스토랑 (신평면 운정리) 김현경 대표 “26년 요식업 경력,‘조나단’에 사활을 걸었어요”

    …선정부터 직원 관리 등 다양한 것들을 배웠다”며 “이전보다 식당 운영에 책임감이 강해진 만큼 음식 맛에 있어서는 더욱 철저하게 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조나단 씨푸드 레스토랑에서 단연 눈을 끄는 메뉴는 ‘회 스페셜’이다. 회 스페셜에는 숙성회와 활어…

  17. 2023.02.06 · 정책·행정 · 박경미

    목줄 없는 강아지, 도로로 나가 로드킬

    …책임하게 애완견을 방치해 죽음에 이르게 한 견주를 처벌해야 한다”면서 “책임감 없는 사람은 반려동물을 키우면 안 된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이번 사고에 대해 당진시 축산지원과 동물보호팀에 따르면 죽은 강아지는 주유소 대표자 부부가 집안에서 기르던 …

    당진시대
  18. 2023.01.14 · 정책·행정 · 박경미

    [조합장 선거 출마자 7] 당진축협·당진낙협

    … 36년 6개월 근무한 경험으로 조합원들이 안심하고 축산업에 종사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야 한다는 책임감과 소명을 가지고 있다. 무엇보다 축협을 조합원들이 삶의 질 향상과 소득 증대를 체감할 수 있는 조직으로 만들고자 한다. 조합원들을 진심으로 생각…

  19. 2023.01.09 · 정책·행정 · 한수미

    김명진 부의장 의정정책비전대상서 최우수상

    …받게 됐다. 김명진 부의장은 “큰 상을 받게 돼 감사하지만 반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 민생 현황과 소관 상임위의 주요 현안을 풀어가고, 특히 지역경제 활성화에 남다른 애착을 가지고 있는 만큼 첨단소재 산업과 해양물류 산업 등 미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