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3.09 · 정책·행정 · 박경미
“평범한 사람들을 대변하고 싶어요”정의당 충남도의원 비례대표 출마하는 이선영 씨(읍내동, 순성중학교 행정실 직원)
… 짧은 재학기간과 내성적인 성격으로 초·중학교 시절에는 마음 깊이 사귄 친구가 많지 않았다. 그러다 중학교 3학년 때 한 친구를 만났다. 공부도 잘하고 성숙한 생각을 가진 친구였다. 늘 다른 학생들을 부러워했던 이 씨에게 친구는 “넌 더 잘할 수 있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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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건 · '친구 많은'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3 / 7쪽
2018.03.09 · 정책·행정 · 박경미
… 짧은 재학기간과 내성적인 성격으로 초·중학교 시절에는 마음 깊이 사귄 친구가 많지 않았다. 그러다 중학교 3학년 때 한 친구를 만났다. 공부도 잘하고 성숙한 생각을 가진 친구였다. 늘 다른 학생들을 부러워했던 이 씨에게 친구는 “넌 더 잘할 수 있어…

2018.03.08 · 정책·행정 · 김예나
…고등학교 졸업식 때 찍은 사진이다. 왼쪽이 나다. 그리고 가운데에 있는 친구가 현재 서울에 살고 있는 명제영이고, 오른쪽에 있는 친구가 천안에 살고 있는 박종서다. 지금까지도 계속 만남을 이어오고 있는 가장 친한 친구들이다. 학창시절 나는 꿈 많은 모…

2018.02.23 · 정책·행정 · 김예나
… 정보를 지역사회가 발전하는데 활용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마침 가족·친구 등 주위 사람들이 박력과 뚝심을 갖고 공직생활을 해왔다며, 도의원 출마를 결심하는데 많은 격려와 응원을 해줬다. 이에 힘입어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출마에 나섰다. 자유…
2018.02.11 · 정책·행정 · 한수미
…중산층과 서민을 위해 봉사하는 정당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도록 당원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자유한국당 당진당협에서는 6명의 후보자(김석붕·오성환·이용호·이재광·이종현·이철환)가 시장 출마에 거론 됐으나 지난달 19일 단일화 후보자 …
2017.12.02 · 정책·행정 · 한수미
…협의회 대의원을 맡고 있다. 한 전 회장은 “봉사를 하고 있지만 오히려 많은 것을 얻고 있어 즐겁고 행복하다”고 말했다. 한 전 회장이 첫 사회에 발판을 내딛은 것은 중학생 때 4-H 회원으로 농촌 운동을 시작하면서부터다. 순성면 봉소리에서 태어나 순…

2017.06.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령의 나라다운 나라 만들기라는 상식의 개혁정치가 연일 언론을 장식하며, 많은 국민들은 물론 야당 정치인들까지 문재인 대통령의 인사 등 파격적인 국정에 대해 찬사를 보내고 있다. 물론 이와 같은 현상은 그동안 국민을 분노케 했던 수많은 전임 정권들의 비…
2017.02.27 · 정책·행정 · 이영민
…나무의 보존에 앞장서고 있다. 면천은행나무가 천연기념물로 지정되기까지 수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는 그는“은행나무 보존을 위해서 당진시가 앞장서야 한다”며 “주변정비가 되지 않아 나무 성장에 방해가 되고 있는 실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면천에는 다양한 문…
2017.02.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먼저 고맙다. 아울러 청년이라는 이름으로 한국 사회에 투욱 던져진 너와 친구들을 응원한다. 앞으로 더 많은 꿈을 꾸고 또 여러 번 좌절하고 분노하고 용서하며 살아있음을 실감하게 되겠지만, 그러는 매 순간 순간을 응원하마. 물론 일상에서 소소한 즐거움과…
2016.10.08 · 정책·행정 · 이영민
…고 있다. 전남 장흥 출신인 그는 어렸을 때부터 요리에 관심이 많았다. 친구의 제안으로 일식당에 처음 취업했을 때 그의 나이는 20살이었다. 선 대표는 서울 등 다양한 식당에서 쌓은 경력을 바탕으로 당진에 내려와 10여년 동안 수 참치를 운영하고 있다…
2016.08.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부탁드립니다. 우리 모두의 큰 명절 설이나 추석이 되면 부모, 형제, 친구 등 보고픔에 고향으로 움직입니다. 연휴가 5일이나 계속되어 고향을 방문하거나 조상님께 성묘를 하는 분들이 많아 여전히 교통의 불편이 예상됩니다. 하지만 즐거운 마음으로 고향을…
2016.06.24 · 정책·행정 · 한수미
…합해진 ‘장우회’는 세상 밖으로 나오길 어려워했던 장애인들이 서로 오랜 친구가 되어 보자며 손을 모아 만든 단체다. 처음 장우회가 만들어 질 당시 척추 손상으로 인한 척추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시작했다. 하지만 보다 많은 장애인들이 뜻을 함께하길 원해 …
2016.05.14 · 정책·행정 · 임아연
…이상의 팔로워를 두고 있다. 당진시에서도 최근 SNS를 통한 홍보활동에 많은 관심을 쏟고 있는 가운데 당진시 자치행정과 주민자치팀에서는 캐릭터 수습공무원 ‘뚝이’를 통해 당진시에서 추진하는 주민자치를 홍보하고 있다. 주민자치와 관련한 시책과 읍·면·동…
2016.05.01 · 정책·행정 · 김예나
… 3월 구 군청사 앞 토프레소의 새로운 운영자가 됐다. 바리스타인 친한 친구 덕에 자연스레 커피를 배우게 된 최 대표는 3년 전부터 바리스타의 꿈을 그렸다. 진로에 대해 고민하던 그는 커피를 배우면서 흥미를 느꼈고, 결국 바리스타가 되기로 결심했다. …

2016.04.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경험에 있어서 부모로부터 29.8%, 교사로부터 18.3%, 선후배나 친구로부터 14.4%로 피해 경험이 있다고 응답하여 부모로부터 가장 많은 정서적 학대를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폭력피해 경험 중 선후배나 친구로부터 폭행이나 구타, 따돌…
2016.0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짜 호랑이 가죽으로 만들었다고 한다. 당시 저 호랑이와 기념사진을 찍는 친구들도 많았다. 키가 크고 머리숱이 많은 사람이 두 살 차이나는 우리 형이다. 형과 어렸을 때 불깡통놀이, 자치기를 하고 논 기억이 난다. 두 번째 사진은 21년 전 아내와 제주…
2016.01.29 · 정책·행정 · 김예나
…기도 했다. 1961년 합덕시장으로 명칭이 바뀌기 전 버그내장터 때에도 많은 사람들이 만나기 쉬운 최적의 장소여서 혼담이 오가던 ‘사랑의 다리’였단다. 그렇게 지난날의 추억이 담긴 합덕장이 지난달 26일에도 어김없이 열렸다. 지난 주말 대설주의보가 내…
2015.10.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불문하고 없어선 안 될 존재가 되어버렸다. 심지어 길거리를 지나다니는 많은 사람들의 손에는 테이크아웃잔에 담긴 커피가 들려있다. 가히 커피혁명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 이 시대의 트렌드에 맞춰 커피가 예수복음으로 이어지도록 전도전략을 세우는 것도 좋은 …
2015.09.04 · 정책·행정 · 김예나
…터뷰 시 부문 신예은 학생(대덕고3) “매년 똑같은 프로그램 아쉬워” “친구들도 새롭게 사귀고 문학에 관심이 많은 친구들이 모인 자리여서 공통된 관심사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무엇보다도 합평 시간에 미사여구를 줄이라는 조언이 가장 와 …
2015.08.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어제 딸로부터 재미있는 일화를 들었다. 친구의 초급 영어 회화책을 함께 보다 모르는 단어가 나와 당황했다는 것이다. 시계 “태엽을 감다”라는 뜻을 가진 영어 단어를 찾아 넣는 문제였는데 정답을 몰랐다는 것이다. 영어 단어가 생각나지 않은 게 아니라 ‘…
2015.06.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록 책 보고 글 쓰며 살아왔는데, 더 이상 버틸 수가 없다. 고교 동창 친구가 자기는 월요일 밤 KBS ‘가요무대’를 제일 기다린다고 했는데, 난 졸음이 와서 그 시간에 눈 뜨고 버티기조차 힘들다. #2. 몇 년만에 만나는 사람들이 “하나도 안 변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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